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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박지성과 맨유에서 뛰었던 전설 “상당히 수준 높은 월드컵, 정말 뛰어난 인프라” (28.99)
▲ 71020487 @worldcup2006 EOS1DMkII N-0000412980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축구 전설 미카엘 실베스트르가 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25의 탁월한 시설과 운영상의 우수성을 칭찬했다. 실베스트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인터밀란 등을 포함한 여러 명문 클럽에서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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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 "韓 막장드라마 좋아…최애 예능은 '이혼숙려캠프'"('아는형님') (22.52)
▲ 제공|JTBC '아는형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아는형님'이 외국인 전학생들을 맞이한 가운데 '막장 드라마 러버' 카니가 한결같은 취향을 밝힌다. 18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외국인 전학생 알베르토, 카니, 비비, 크리스티안, 레오, 텐, 샤오쥔, 모카가 출연해 ‘아는 우리말 겨루기’ 특집으로 꾸려진다. 이들은 다양한 문화를 공유하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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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또 못가면, 조국을 떠나겠다 (13.9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지 못한다면, 이탈리아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떠나 살겠다." 젠나로 가투소 이탈리아 대표팀 감독이 월드컵 본선에 자신의 축구 인생을 걸었다. 글로벌스포츠매체 ‘ESPN’은 17일(한국시간) “가투소 감독이 이탈리아 대표팀을 안정적으로 이끌며 월드컵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 진출권 확보를 사실상 확정했다”고 전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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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실화…14살 GK 폭행에 이탈리아가 발칵→‘대선배 문지기’ 부폰도 성명 발표 “그럼에도 용서해달라” (12.4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소년 축구 경기에서 상대팀 선수 부모가 14살 골키퍼를 폭행해 골절상을 입히는 희대의 사건으로 이탈리아 축구계가 발칵 뒤집어졌다. 레전드 수문장 출신인 잔루이지 부폰(47)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단장도 "말문이 막힌다. 이러한 문화 사회적 쇠퇴를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 후배 골키퍼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며 특별 성명을 발표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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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언급…‘이강인 굿바이’ 맨시티 개인합의 완료 HERE WE GO 떴다 “돈나룸마 과르디올라 팀 합류” (2.3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유럽 최고 골키퍼를 데려간다. 잔루이지 돈나룸마(26, 파리 생제르맹)과 개인합의에 도달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6일(한국시간) 유럽 축구 소식을 알리는 ‘가십’란에 맨체스터 시티와 돈나룸마 개인합의 소식을 알렸다. ‘BBC’가 인용한 건 ‘파브리지오 로마노’였다. 매 시즌 이적 시장마다 HERE WE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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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PSG’ 깜짝 ‘오피셜’ 결별 선언…“이강인! 먼저 EPL 이적할게”, 슈퍼컵 명단 제외→“정말 실망스럽다” 트레블 GK 돈나룸마 맨시티행 유력 (1.2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의 이적설이 잠잠해진 가운데, 팀 내 주전 골키퍼가 프리미어리그로 떠난다. 파리 생제르맹(PSG)의 골문을 지키며 유럽 정상에 올랐던 잔루이지 돈나룸마(26)가 전격적으로 팀과 결별을 선언했다. 차기 행선지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맨체스터 시티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돈나룸마는 13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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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레전드 "저 녀석 꼭 영입해야 해"→'145골 괴물' 윙어로 성장…"역대 5위 안에 들지" 호나우두 극찬 (0.6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3년 8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포르투갈 리스본에 도착했다. 프리메이라 리가 명문 스포르팅 CP와 월드 투어 경기를 위해서였다. 리스본에서 둘째날. 맨유는 리모델링을 마친 에스타디오 주제 알바라데 스타디움에서 스포르팅과 발을 맞댔다. 이 경기에서 알렉스 퍼거슨 당시 맨유 감독은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 주전 수비수 존 오셰이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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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폰 후계자' 日 국대 골키퍼, 날라차기 충격 퇴장…아시안컵에서도 사고 치더니 또! (0.00)
▲ 스즈키는 실수 꼬리표가 따라다니는 골키퍼다. 일본 출신의 혼혈 골키퍼인 스즈키는 올해 초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잦은 범실로 화제가 됐었다. 우승후보였던 일본을 벌벌 떨게 할 정도로 매 경기 판단 미스를 보여줬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빅리그 골키퍼가 된 일본 국가대표 스즈키 자이온(22, 파르마 칼초 1913)이 잊을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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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충격! 日 '혼혈' 골키퍼 '부폰 후계자 낙점'…파르마와 5년 계약+이적료 150억 (0.00)
▲ 스즈키 자이온은 일본 국적이지만 혼혈 골키퍼다. J리그 우라와 레즈에서 프로 무대를 밟았던 그는 벨기에 팀 신트트라위던으로 떠나 유럽 무대를 경험했다. 올해 여름 이적 시장에서 파르마 칼초 스카우터 레이더 망에 포착됐다. 직접 발로 뛰며 스즈키 자이온에게 영입을 제안했고 이탈리아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게 됐다. 파르마 칼초에 입단한 그는 "이 팀에 합류하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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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카리오'로 거듭난 비카리오, 매일 달라지는 토트넘에 놀라는 중 (0.00)
▲ 토트넘 홋스퍼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 ▲ 토트넘 홋스퍼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 ▲ 토트넘 홋스퍼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 ▲ 토트넘 홋스퍼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매우 수준 높은 선수들과 매일 경쟁할 수 있어 기쁘다." 위고 요리스 골키퍼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뒤 토트넘 홋스퍼가 결별했다. 이를 대
202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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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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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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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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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