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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덕분에 확신 얻었다" 1998년생 잠비아 공격수, 함부르크 이적 비화 공개…韓 에이스 조언에 "독일행 결심"→데뷔전 28분 만에 1골 1도움+PK 유도 대폭발 (77.38)
▲ 출처| 독일 '겟풋볼뉴스' ▲ 닷새 전 독일 함부르크로 이적한 잠비아 국가대표 공격수 팻슨 다카(오른쪽)가 황희찬의 조언에 깊은 고마움을 표했다. ⓒ '레드불 잘츠부르크'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잠비아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팻슨 다카(27·함부르크)가 황희찬의 조언에 고마움을 표했다. "커리어 첫 분데스리가행을 결심하는 데 그의 권유와 경험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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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장윤정' 母 사기 논란 후 심경 "집안 전체가 어두워지기도..격려해달라" (72.38)
▲ 제공| LG헬로비전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도경완이 아내 장윤정 등 가족과의 여행 중 논란 이후 심경을 전했다. 11일 도경완과 장윤정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그리고 가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도경완은 장윤정, 가족들과 함께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를 여행하는 모습. 여행 말미 그는 여행을 돌아보면서 "저희 가족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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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유럽파 대반전! 이강희, 오스트리아 최고 '볼 탈취 괴물' 입증…"인터셉트 리그 전체 5위"→앞선 4명 중 2명은 빅리그 이적, '스텝업' 청신호 켰다 (68.06)
▲ 출처| 오스트리아 '스포르트' ▲ 한국 U-23 축구대표팀 출신 '유럽파' 이강희가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최고의 '볼 탈취형 미드필더' 가운데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 'football-asian'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U-23 축구대표팀 출신 '유럽파' 이강희(24·아우스트리아 빈)가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최고의 '볼 탈취형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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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거 온다! 대한축구협회와 협상했던 제시 마치와 붙을 수도…韓 거절하고 캐나다로 → 그 자리 책임진 홍명보와 운명의 대결 가능성 (66.43)
▲ 대한축구협회와 협상 테이블에서 마지막 순간까지 줄다리기를 벌였던 제시 마치 감독과 월드컵 토너먼트 첫판에서 생존을 건 단판 승부를 펼칠 수도 있는 상황이다. 물론 홍명보호가 남아공과 최소한 비겨 A조 2위를 확보해야 한다.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3차전을 앞둔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23일(현지시간) 멕시코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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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가대표에게 '특급 지원군' 온다…HERE WE GO 확인 "브렌트퍼드 역사상 최고 이적료 경신"→PSG 추격군 에이스, 794억에 영국행 합의 (43.43)
▲ 출처| 파브리치오 로마노 SNS ▲ 한국 국가대표 센터백 김지수(사진)에게 '특급 지원군'이 도착한다. 브렌트퍼드가 지난 시즌 리그앙 2위팀 RC 랑스에서 맹활약한 중앙 미드필더 마마두 상가레(위 사진) 영입에 사실상 성공했다. 첼시·크리스탈 팰리스의 추격을 일축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국가대표 센터백 김지수(21)에게 '특급 지원군'이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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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8400억 자산' 한국계 女만수르 또 일냈다! 벼랑 끝 리옹 완전 인수→"UCL 4강 신화 재현 첫삽 떴다" 佛명문 '새 시대' 활짝 (34.74)
▲ 출처| ESPN ▲ 올랭피크 리옹에 '새 시대'가 열린다. 그간 소액 주주 자격으로 구단 정상화를 이끌어온 한국계 미국인 사업가 미셸 강(위 사진)이 리옹 인수를 최종 마무리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랭피크 리옹에 '새 시대'가 열린다. 그간 소액 주주 자격으로 구단 정상화를 이끌어온 한국계 미국인 사업가 미셸 강(67·한국명 강용미)이 리옹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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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축구 비상!’ 손흥민, 월드컵서 홀란과 충돌 가능성↑…아르헨티나까지? ‘역대급 죽음의 조’ 현실화→'축구 괴물' 노르웨이 28년 저주 깬다 (12.21)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엘링 홀란의 압도적인 활약을 앞세운 노르웨이가 2026년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노르웨이는 14일(한국시간) 노르웨이 오슬로의 울레보 스타디온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I조 홈 9차전에서 에스토니아(130위)를 4-1로 대파하며 조 1위 자리를 확고히 했다. ▲ 연합뉴스 / EPA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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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큰일났네!' 韓 축구 절망적 소식...뮌헨 단장이 직접 입 열었다 "우파메카노, 재계약 논의 중" (12.0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크리스토프 프로인트 단장이 다요 우파메카노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스카이 스포츠 '독일판'은 7일(한국시간) "레알은 우파메카노가 뮌헨과의 계약이 무산될 경우 자유계약(FA)으로 그를 영입하고 싶어 한다"라며 "우파메카노는 뱅상 콤파니 감독 체제에서 주전으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그는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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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축구 대표팀 '충격 공식발표' 오피셜 '올 시즌 36분 출전' MF 승선...11월 A매치 명단 공개 (11.1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올 시즌 리그 기준 단 36분 출전에 그친 엔도 와타루를 포함한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19위)의 11월 A매치 명단이 공개됐다. 일본축구협회(JFA)는 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가올 11월 A매치의 대표팀 명단을 공개했다. 일본은 오는 14일 일본 아이치에 위치한 토요타 스타디움에서 가나(FIFA 랭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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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팬을 찾습니다" 맨유 공격수, OT 데뷔골→격렬 환호한 팬 수소문 끝에...훈련장 초대해 특별 추억 선사 (8.10)
▲ ⓒ 스포츠 바이블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로운 공격수 베냐민 세슈코가 자신의 홈경기 데뷔골 기쁨을 함께 누린 팬을 수소문했다. 이후 훈련장에 초대해 새로운 추억을 선물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일(한국시간) "세슈코와 그의 에이전트는 지난 선덜랜드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관람한 맨유 팬을 공개적으로 추적하는 데 성공했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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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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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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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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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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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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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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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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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