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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지 않는 21살 신유빈" 일본과 손잡았다…日 에이스와 WTT '깜짝' 혼복 듀오 결성→단독 런던행 "한일 콤비, 만리장성 돌파할까" (4.5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세계 무대에서 '홀로' 라켓을 든다. 신유빈은 22일(이하 한국시간)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런던 2025에 출전한다. 여자 단식과 혼합복식에서 세계 톱 랭커와 기량을 겨룬다. 인도 부바네스와르에서 열린 2025 아시아선수권대회(단체전)을 마친 지 일주일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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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다 나와! '삐약이' 신유빈 초대박! WTT 16강서 '18위' 디아스 3-1 완벽 제압...8강서 中 천이와 격돌 (4.25)
▲ ⓒ연합뉴스/AFP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여자 탁구의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다시 한 번 세계 무대에서 저력을 발휘했다.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최고 등급 중 하나인 챔피언스 몽펠리에 대회에서 당당히 8강에 진출하며 ‘에이스’라는 이름값을 입증했다. 1일(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여자 단식 16강전에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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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에서 리더로" 신유빈 앞세운 한국, 아시아선수권 4강행…‘절대 1강’ 중국에 도전장!→만리장성 독주에 균열 낼까 (3.9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탁구가 아시아 무대 정상을 향해 달려간다.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을 앞세운 한국은 2025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단체전)에서 홍콩을 꺾고 준결승에 올라 최소 동메달을 확보했다. 4강 상대는 '절대 1강' 중국이다. 직전 대회인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베이징 스매시에서 중국전 8연패 사슬을 끊어내고 한국 여자 선수로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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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후보 전원 생존'…두나무 프로탁구 시리즈2, 16강 본선 확정 (2.30)
두나무 프로탁구시리즈1 챔피언 이다은(한국마사회) ⓒKTTP 시리즈1에서 4강에 오른 유시우(화성도시공사)는 시리즈2 16강전에서 이다은과 맞붙는다. ⓒKTTP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 남녀 16강 진출자가 확정됐다. 우승 후보로 지목된 강자들이 16강 대진표를 채웠다. 한국프로탁구연맹(KTTP)이 주최하는 '2025 프로탁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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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동메달 2개 확보 쾌거!…여자단식 분패에도 '만리장성 돌파' 가능성 확인→세계선수권 최종 성적표 관심 (0.62)
▲ 한국 여자탁구 '간판' 신유빈이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개인전)에서 혼합복식과 여자복식 4강에 진출, 동메달 두 개를 확보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개인전)에서 혼합복식과 여자복식 4강에 진출, 동메달 두 개를 확보했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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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銅' 임종훈-신유빈, 세계선수권 혼복 32강행…홍콩에 3-1 낙승 (0.61)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혼합복식 동메달을 합작한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혼합복식 동메달을 합작한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산뜻한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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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혼복·여복 모두 16강행…세계선수권 2연속 메달 보인다 (0.60)
▲ 한국 여자탁구 간판 신유빈(오른쪽)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혼합·여자 복식 모두 16강에 올라 대회 2연속 메달을 향한 기대감을 키웠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탁구대표팀이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복식 강세를 이어 갔다. 혼합 복식과 남녀 복식 모두 16강행을 확정해 메달 기대감을 키웠다. 이번 세계선수권대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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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통산 2번째 메달' 보인다...세계선수권 혼복 8강행→대만 꺾으면 銅 확보 (0.58)
▲ 신유빈은 개인 통산 2번째 세계선수권대회 메달을 향한 순항을 이어 갔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개인전)에 출전한 한국 여자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임종훈(한국거래소)과 합을 맞춘 혼합복식에서 8강에 안착했다. 한 경기만 더 이기면 메달을 거머쥔다. 이번 대회 단체전은 3·4위전이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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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이변" 신유빈, 30위 허쥬오자에게 0-3 충격패+16강 탈락…쑨잉샤와 맞대결 무산 (0.05)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경기하는 신유빈.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2025 싱가포르 스매시 여자 단식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신유빈은 6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16강에서 허주오쟈(중국)에게 0-3(9-11, 9-11, 5-11)로 완패했다. 지난 5일 업데이트 된 여자 단식 세계 랭킹에서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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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너무 강하네' 12년 만의 메달 도전한 남자 탁구, 세계 최강에 무너졌다…8강에서 마무리 [올림픽 NOW] (0.00)
▲ 장우진(세아 후원), 임종훈(한국거래소), 조대성(삼성생명)으로 팀을 꾸린 한국은 7일(한국시간) 프랑스의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체전 8강에서 중국에 0-3으로 패배했다. 한국은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낸 뒤 단체전에서 메달이 없었다. 12년 만에 남자 단체전 메달 도전에 나섰다. 하지만 세계 최강 중국에 밀리면서 아쉽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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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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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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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