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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풍비박산 낸 두 인물, 이제 현장으로 돌아올 수 있다… KBO 반응은? 법관들과는 다르다 (3.54)
▲ 야구계를 들썩이게 했던 금품 수수 사건에서 모두 무죄 판결을 확정한 김종국 전 감독과 장정석 전 단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3년과 2024년 시즌을 앞두고 2년 연속 구단이 초토화되는 사건을 겪었다. 2023년 3월에는 장정석 전 단장이 박동원(LG)에 프리에이전트(FA) 계약 뒷돈을 요구했다는 제보가 접수됐다. 20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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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씻을 수 없는 망신당했는데, 정작 벌 받을 사람은 없다고? 이게 진짜 맞는 건가 (0.49)
▲ 1심에 이어 2심에도 무죄 선고를 받으며 법의 처벌을 면한 김종국 전 감독(왼쪽)과 장정석 전 단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스프링캠프를 코앞에 둔 1월 28일, KIA는 김종국 당시 감독에게 직무 정지 조처를 내렸다고 공식 발표했다. 갑자기 나온 발표에 KBO리그 전체가 대혼란에 빠졌다. KIA는 김 전 감독이 수사 당국의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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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종국 전 감독-장정석 전 단장, '침묵' (0.00)
▲ 김종국, 장정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배임수재 등 혐의를 받는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종국 전 감독(왼쪽)과 장정석 전 단장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을 받고 30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을 나서고 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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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KIA 단장-감독이 나란히 구속 위기…"뒷돈 받았냐" 질문에는 묵묵부답 (0.00)
▲ 장정석 전 KIA 단장(왼쪽)과 김종국 전 KIA 감독이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초동, 윤욱재 기자] 사상 초유의 사태. 전직 KIA 타이거즈 단장과 감독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장정석(51) 전 KIA 단장과 김종국(51) 전 KIA 감독이 '포토라인'에 섰다. 이들은 금품수수 혐의로 구속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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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김종국 해임' KIA 선택은 '내부승격' 이범호 감독…2년 총액 9억 원에 11대 사령탑 선임 (0.00)
▲ 이범호 감독 ⓒKIA 타이거즈 ▲ 이범호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금품수수 논란에 휘말린 김종국 전 감독을 해임한 KIA 타이거즈가 새 감독 선임을 마쳤다. 고심 끝에 내부 승격을 택했다. 이범호 타격코치가 감독을 맡는다. KIA 타이거즈 구단은 13일 "제11대 감독으로 이범호 1군 타격코치를 선임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며,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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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면 내부 승격"…준비된 1981년생 감독 이범호, 망신당한 KIA 쇄신한다 (0.00)
▲ 이범호 KIA 타이거즈 신임 감독 ⓒ 곽혜미 기자 ▲ 호주에서 선수단을 이끄는 이범호 신임 감독. 야구계는 이범호를 준비된 감독이라 말한다.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KIA 감독? 나라면 고민하지 않고 내부 승격을 선택할 것이다." 스프링캠프 초반 야구계 관계자들은 KIA 타이거즈 감독이 누가 될지를 두고 뜨거운 토론을 이어 갔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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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뒷돈 파문' 김종국-장정석 구속영장 기각, 아직 끝난 건 아니다 (0.00)
▲ 김종국, 장정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당장 구속은 피했지만 완전히 불씨가 사라진 것은 아니다. 금품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 김종국(51) 전 KIA 타이거즈 감독과 장정석(51) 전 KIA 단장이 구속을 모면했다. 서울중앙지법 유창훈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0일 배임수재 혐의를 받는 김종국 전 감독과 장정석 전 단장을 영장실질심사를 마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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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팬들에 사과 한마디 조차 없었다…"뒷돈 받았냐" 전직 단장-감독 묵묵부답 (종합) (0.00)
▲ 김종국 전 KIA 감독(왼쪽)과 장정석 전 KIA 단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초동, 윤욱재 기자] 사상 초유의 사태. 전직 KIA 타이거즈 단장과 감독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장정석(51) 전 KIA 단장과 김종국(51) 전 KIA 감독이 '포토라인'에 섰다. 이들은 금품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받았고 30일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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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장정석 단장, '할 말이 없습니다' (0.00)
▲ 장정석 전 단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배임수재 등 혐의를 받는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종국 전 감독(왼쪽)과 장정석 전 단장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을 받고 30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을 나서고 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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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뒷돈 혐의' 김종국-장정석, 묵묵부답 (0.00)
▲ 김종국, 장정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배임수재 등 혐의를 받는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종국 전 감독(왼쪽)과 장정석 전 단장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을 받고 30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을 나서고 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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