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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원하는 500명 '한 명'도 안 보냈다…日 모리야스, 땀 닦으며 1시간 넘게 지진 피해 주민 위로→"오히려 내가 용기 얻었다" (19.3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모리야스 하지메(57)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구마모토현을 찾아 이재민과 어린이들을 위로했다. 일본 '스포츠호치'는 16일 "모리야스 감독이 지난달 28일 발생한 구마모토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구마모토현을 방문했다"면서 "이 지역 풋볼센터를 비롯해 히카와정과 야쓰시로시 등을 차례로 찾아 어린이들과 지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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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로, 말디니만 잃었다…伊 축구 역사적 '촌극'→카테나치오 역대 최고 3·4선 레전드, 출발선도 못 밟고 동반 퇴진 불명예 (16.74)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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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만수르' 한국계 미국인 女 구단주, 대형 악재 맞이했다...전 구단주의 행패→법적 소송 휘말려 (13.5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새로운 구단주를 맞이했지만 과거의 그림자가 좀처럼 사라지지 않고 있다. 프랑스 명문 올림피크 리옹이 존 텍스토르 전 구단주가 남긴 법적·재정적 문제로 다시 한번 골머리를 앓게 됐다. 프랑스 스포츠 전문지 '레키프'는 31일(한국시간) "텍스토르가 리옹을 상대로 리옹 상사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텍스토르는 자신이 리옹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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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사상 가장 위대한 주장이 돌아왔다" 日 언론도 '위원장 박지성' 주목…24년 전 월드컵 영웅의 '두 번째 구국' 등판→"어떤 카드 내놓을지 초미의 관심" (12.73)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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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아침 드라마급 반전! '韓 축구보다 더 혼돈의 카오스' 伊 대표팀, 결국 만치니 감독 선임+라니에리 기술이사직 부임 합의 (12.35)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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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레이 참사 벌써 1주일인데' 침묵 일관 중인 KFA...정몽규 회장도 또 책임 회피 (11.06)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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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더위에 지친 뉴캐슬…"호텔 나갔다가 깜짝 놀라"→경기 30분 만에 '와르르' (0.89)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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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申 들이고 金 지켰다…"쇄신과 안정 동시 조준"→후반기 반등 이뤄낼까 (0.78)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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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 이유로 중국 떠났는데…‘벨기에 월드컵 3위 주역’ 中 새 대표팀 감독 부임 “일본 제안 거절→중국 축구 발전 시키고파” (0.7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중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마침내 새로운 사령탑을 맞이한다. 벨기에 출신 크리스 판푸벨데에게 지휘봉을 넘기려고 한다. 중국 포털사이트 ‘시나스포츠’는 17일(한국시간) “판 푸벨데는 중국축구협회 기술이사로 활동하다 건강상의 이유로 중국을 떠났다. 이후 모로코축구협회에서 일을 했는데 계약 만료 이후 중국 대표팀 감독으로 돌아온다”라고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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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갈 바엔' 1170억원 2차 제안도 거절 당했는데…"이적하면 오로지 맨유로 갑니다" (0.40)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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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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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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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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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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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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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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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