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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사탕 물고 2루 수비? 야구가 장난인가…감독도 격한 분노 "너무 화났고 거슬렸다" (49.74)
▲ 막대사탕을 물고 2루 수비 중인 뉴욕 양키스 재즈 치좀 주니어 ⓒMLB.com 홈페이지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황당한 장면이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의 애런 분 감독이 재즈 치좀 주니어의 막대사탕 사건에 대해 '이제 그만 끝내야 한다'고 밝혔다. 경기장에서 막대사탕을 빨아 먹는 모습이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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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타구가 사타구니 강타 "남자라면 알 것, 통증 수치 100만"…그래도 파울 컵 안 한다는 양키스 내야수 사연 (41.54)
▲ 사타구니 부위에 타구를 맞은 뉴욕 양키스 재즈 치좀 주니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 내야수 재즈 치좀 주니어가 경기 중 민감한 부위에 타구를 맞는 아찔한 장면을 겪고도 "보호컵은 앞으로도 착용하지 않겠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치좀은 19일(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서 예상치 못한 사고를 당했다. 4회 타석에 들어선 치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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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4대1 대형 트레이드 성사! '다저스 라이벌도 승부수 던졌다' 양키스 23홈런 강타자 전격 영입 (29.92)
▲ 워싱턴 내셔널스 핵심 타자 루이스 가르시아 주니어가 뉴욕 양키스로 향한다. ⓒESPN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뉴욕 양키스가 타선 보강을 위해 과감한 승부수를 던졌다. 타릭 스쿠발을 영입한 LA 다저스에 대응이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ESPN, MLB닷컴 등 현지 언론들은 3일(한국시간) 양키스가 워싱턴 내셔널스와 트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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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고쳤다' 양키스 악동 헬멧 던져 퇴장…"미성숙한 행동" 강력 비판까지 (27.41)
▲ 뉴욕 양키스 내야주 재즈 치좀 주니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 내야수 재즈 치좀 주니어가 퇴장 판정에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치좀은 3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을 앞두고 전날 보스턴 레드삭스전 퇴장에 대해 입을 열었다. 치좀은 29일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보스턴과 경기 6회말 타석에서 체크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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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 동점 쓰리런 폭발' 양키스 탈락 위기에서 생존, 토론토에 9-6 대역전승 (5.73)
▲ 동점 3점 홈런으로 뉴욕 양키스를 구한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가 애런 저지의 한 방에 힘입어 탈락 위기에서 기사회생했다.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3차전에서 저지의 동점 쓰리런과 재즈 치좀 주니어의 역전 홈런을 앞세워 9-6으로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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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맞아? 괴물 등장! 양키스, 슐리틀러 '8이닝 12K 무실점'으로 보스턴 제압…'앙숙' 꺾고 ALDS 진출 (5.20)
▲ 캠 슐리틀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괴물 신인이 팀에 승리를 안겼다. 뉴욕 양키스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AL) 와일드카드(WC) 시리즈(3전2선승제) 3차전서 보스턴 레드삭스를 4-0으로 제압했다. 지난 1일 1차전에선 보스턴이 3-1로 역전승을 거뒀고, 2일 2차전에선 양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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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역사에 이런 홈런은 없었다' 저지 타구에 경악…"그냥 다른 선수야" (4.95)
▲ 타구를 바라보는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투수 루이스 발랜드는 볼 카운트 0-2에서 시속 99.7마일 패스트볼을 몸쪽 높은 곳에 꽂아넣었다. 헛스윙을 유도하기 위한 공이었다. 그런데 저지는 몸을 기울이면서 이 공을 방망이에 맞혔다. 공은 하늘 높이 날아가더니 양키스타디움 왼쪽 폴대에 맞았다. 저지는 "모뉴먼트 파크에 있는 몇몇 유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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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깊게 생각했나? 고의낙구 의식하다 내야뜬공 주루사, 美언론 "용서받을 수 없는 실수 후보" (3.13)
▲ 양키스 재즈 치좀 주니어는 3일 마이애미전에서 치명적인 주루사를 저질렀다. 내야 뜬공에 상대의 '고의낙구'를 대비하려다 정작 1루에서 잡혔다. ▲ 뉴욕 양키스 재즈 치좀 주니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뉴욕 포스트는 이 플레이를 두고 "올해 가장 용서받을 수 없는 주루 실수 후보"라고 혹평했다. 뉴욕 양키스의 올스타 내야수 재즈 치좀 주니어가 1루에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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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난 양키스 전설의 레전드, ‘라떼는’ 일침 작렬… “우리 때면 바로 벤치야", 도대체 무슨 일이 (2.79)
▲ 3일 마이애미와 경기에서 황당한 주루 미스로 팬들의 집중 포격을 받은 재즈 치좀 주니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즌 시작 이후 내내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 자리를 놓지 않다가 전반기 막판부터 미끄러지기 시작한 메이저리그 최고 명문 팀 뉴욕 양키스는 위기가 계속되고 있다. 토론토는 물론 보스턴까지 양키스를 추월해 지금은 지구 3위다. 승률도 계속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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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또 싸워? 머리에 태그 쾅→"공도 못 잡았잖아!" 버럭, 작년부터 쌓인 악감정 '폭발 직전' (1.43)
▲ 양키스 내야수 재즈 치좀 주니어는 지난해 디비전시리즈에서 캔자스시티 로열스 선수들과 팬들을 자극했다. ▲ 재즈 치좀 주니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뉴욕 양키스 재즈 치좀 주니어와 캔자스시티 로열스 마이켈 가르시아가 감정 싸움을 벌였다. 지난해 디비전시리즈에서 쌓인 앙금이 아직 남아있는 모양새다. 치좀 주니어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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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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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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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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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