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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잘하니 더 속상하네…3안타→2안타 몰아쳐도, 메이저리그 복귀 기약 없다니 (134.44)
▲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언제쯤 메이저리그로 돌아올 수 있을까.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팀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인 김혜성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 체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타코마 레이너스(시애틀 매리너스 산하)와의 원정경기에 5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2안타 1득점을 선보였다. 팀은 아쉽게 5-9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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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트리플A ERA 7.80 폭등이라니…'떠나지 말아야 했나?' 와이스 이러면 한화 복귀도 어렵다 (119.51)
▲ 와이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대전예수' 라이언 와이스가 또 무너졌다. 트리플A 평균자책점이 무려 7.80까지 치솟았다. 한화 이글스가 외국인 투수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지만, 이런 모습이라면 손을 내밀지도 못할 정도다. 와이스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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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A에선 날아다니는데…'타율 0.050' 배지환, 다시 마이너 강등→이대로 피츠버그와 끝일까 (19.33)
▲ 배지환은 네 번째 선발 출전 기회에서도 3타수 무안타 1볼넷 2삼진으로 경기를 마쳤다. 시즌 타율은 0.050까지 떨어졌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배지환이 다시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 이번 시즌에만 세 번째다. 피츠버그는 16일(한국시간) 외야수 잭 스윈스키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시키면서 배지환을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로 이동시켰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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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NL 2위입니다' 2타점 3루타 폭발…'또 충격' SF, PIT에 4-1→4-5 끝내기 역전패 당했다 (13.17)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진출 후 처음으로 4안타를 맛본 이정후가 올라간 타격감을 이어갔다. 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2타점 3루타로 4-1 승리를 이끌었다. 4타수 1안타로 경기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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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KBO 유턴은 생각 없다는데… 팀은 외면→마이너 생활 장기화, 차라리 방출이 나을까 (11.29)
▲ 마이너리그 생활이 고착화되며 경력의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배지환 ▲ 2023년까지만 해도 많은 기회를 받았던 배지환은 그 기회를 살리지 못한 채 미국 진출 이후 가장 큰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내셔널리그 중부지구의 다크호스로 뽑혔던 피츠버그는 시즌 시작부터 동력이 쫙 빠진 끝에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최하위에 처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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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투수가 158km 던졌는데…'너무 불운한 투수' 벌랜더 또 승리 날아갔다, 아직까지 1승 (9.86)
▲ 저스틴 벌랜더.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저스틴 벌랜더가 이번 시즌 가장 빠른 공을 던지는 '노익장'을 발휘했지만, 또 승리가 날아갔다. 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벌랜더는 5이닝 동안 3피안타 1볼넷 4탈삼진 1실점 무자책점으로 호투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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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저 캔자스시티로 떠난 피츠버그, 배지환 콜업 멀지 않았다 '짐승처럼 뛰어 주마' (9.84)
▲ 배지환 ▲ 배지환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지난 3월 플로리다와의 개막 3연전 명단에 극적으로 포함됐던 피츠버그의 배지환. 두 번째 경기에 1전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소득 없이 물러났습니다. 시범경기에서 0,381의 뜨거운 타율은 무소용이었습니다. 만능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전형적인 유틸리티 플레이어였지만, 결국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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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졌다' 샌프란시스코, 꼴찌 팀에 충격 스윕패+6연패+5할 승률 붕괴…이정후는 4타수 무안타 '타율 0.248' (9.55)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이틀 연속 침묵한 가운데 샌프란시스코는 피츠버그에 충격적인 스윕 패를 당했다. 이정후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와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전날 경기에서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던 이정후는 이날 경기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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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멀티히트' 트리플A 폭격 배지환, 2안타 2타점…7월 타율 0.361 (7.45)
▲ 트리플A에서 최대한 좋은 성적을 거두고 그 다음 상황을 지켜봐야 하는 배지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배지환이 마이너리그에서 연일 맹타로 후반기 콜업 가능성을 키워가고 있다. 피츠버그 파이리츠 산하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 소속인 배지환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빅토리 필드에서 열린 귀넷 스트라이퍼스(애틀랜타 브레이브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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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베테랑 야수, 트레이드로 결별…'7월 타율 0.344' 배지환 콜업 기회 왔다 (6.98)
▲ 배지환 ⓒ피츠버그 파이리츠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피츠버그가 베테랑 유틸리티 플레이어 아담 프레이저와 결별했다. 메이저리그 콜업을 노리는 배지환에게는 호재가 될 수 있다. 17일(한국시간) 피츠버그는 캔자스시티 로열스에 프레이저를 보내고 내야수 캠 디배니를 받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지난 시즌 캔자스시티에서 뛰었던 프레이저는 한 시즌 만에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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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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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