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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홈런 슈퍼스타, 6월 초 부상 이탈→9월 복귀할 수도 있다고?…"너무 힘들다, 뛰고 싶다" (27.70)
▲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뉴욕 양키스의 슈퍼스타 애런 저지(34)가 부상 이탈 후 약 한 달 반째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저지는 현재 어떤 상황일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저지는 올스타 휴식기에 오른쪽 갈비뼈 골절 부위에 대한 재검진을 실시했다. 그 결과 회복세를 보였다. 하지만 훈련을 재개하기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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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양키스설 또 불붙나? '갈비뼈 골절' 저지 아직 훈련조차 못했다 "8월 하순~9월초 돼야 복귀" (26.38)
▲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뉴욕 양키스' 간판타자' 애런 저지의 복귀 시점은 언제가 될까. 전열에서 이탈한지 한 달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훈련도 시작하지 못했다. 저지는 올 시즌 시작이 매우 좋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지는 출전을 거듭하면서 조금씩 성적을 끌어올리기 시작했고, 59경기에서 53안타 17홈런 38타점 타율 0.24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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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저지 없이 PS 치러야 하나? 양키스 단장 충격발언 "시즌아웃 가능성?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 (24.44)
▲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뉴욕 양키스 '간판타자' 애런 저지가 올 시즌 중 그라운드로 돌아오지 못하는 것일까. 브라이언 캐시먼 단장이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내뱉었다. 'MLB.com'은 5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양키스는 여전히 애런 저지가 이번 시즌 안에 복귀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면서도 정규시즌 일정이 끝나기 전에 돌아오지 못할 가능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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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더 필요해졌다' 양키스 저지 이어 벨린저까지 아웃, 외야수 절실…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 NFS (24.39)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가 더 이상 버티기 어려운 상황에 몰렸다. 에런 저지와 잔카를로 스탠턴이 빠진 가운데 코디 벨린저마저 장기 이탈하면서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타선 보강이 불가피해졌다. 28일(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 나선 양키스 라인업은 양키스답지 않았다. 유틸리티 플레이어 맥스 슈먼이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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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밀어낸 사나이, 알고 보니 애런 저지보다 더 유망주였다고… 김하성 이 사태 어쩌나 (23.16)
▲ 올 시즌 애틀랜타의 주전 유격수로 자리잡으며 화려한 부활 스토리를 쓰고 있는 호르헤 마테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시즌 뒤 애틀랜타와 김하성(31·애틀랜타)이 1년 2000만 달러의 계약에 합의했을 때, 김하성이 2026년 애틀랜타의 주전 유격수가 될 것이라는 데는 아무런 의심이 없었다. 보통 선수가 옵션을 포기하고 시장에 나갔을 때, 원 소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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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 MVP가 벌써 부상 이탈이라니…햄스트링 염좌→4~6주 동안 경기 못 뛴다 (20.03)
▲ 코디 벨린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결국 장기간 부상 이탈이 확정됐다. 뉴욕 양키스 코디 벨린저(31)가 햄스트링을 다쳐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벨린저는 금일 뉴욕에서 촬영한 MRI 검진 결과 왼쪽 햄스트링 2도 염좌 진단을 받았다. 애런 분 양키스 감독은 벨린저가 4~6주간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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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5억 유격수' 메츠→양키스 이게 가능해? 트레이드 데드라인 앞두고 블록버스터 딜 터지나 (16.33)
▲ 프란시스코 린도어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트레이드 데드라인까지 불과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뉴욕 양키스와 뉴욕 메츠가 연결되고 있다. 지역 라이벌 팀 간의 트레이드설은 흔치 않은 편인데, 이유는 3억 4000만 달러(약 4935억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프란시스코 린도어 때문이다. 양키스는 29일(한국시간) 경기 종료 시점에서 61승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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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AG 대표팀 가슴 쓸어내렸다…안우진 볼 맞은 김건희→교체→병원 검진→단순 타박 소견 (14.07)
▲ 김건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물론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대표팀에게도 날벼락이 떨어질 뻔했다. 다행히 큰 부상은 피했다. 김건희는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팀 간 시즌 8차전 홈 맞대결에 포수,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으나 끝까지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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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타구가 사타구니 강타 "남자라면 알 것, 통증 수치 100만"…그래도 파울 컵 안 한다는 양키스 내야수 사연 (13.99)
▲ 사타구니 부위에 타구를 맞은 뉴욕 양키스 재즈 치좀 주니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 내야수 재즈 치좀 주니어가 경기 중 민감한 부위에 타구를 맞는 아찔한 장면을 겪고도 "보호컵은 앞으로도 착용하지 않겠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치좀은 19일(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서 예상치 못한 사고를 당했다. 4회 타석에 들어선 치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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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4대1 대형 트레이드 성사! '다저스 라이벌도 승부수 던졌다' 양키스 23홈런 강타자 전격 영입 (12.65)
▲ 워싱턴 내셔널스 핵심 타자 루이스 가르시아 주니어가 뉴욕 양키스로 향한다. ⓒESPN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뉴욕 양키스가 타선 보강을 위해 과감한 승부수를 던졌다. 타릭 스쿠발을 영입한 LA 다저스에 대응이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ESPN, MLB닷컴 등 현지 언론들은 3일(한국시간) 양키스가 워싱턴 내셔널스와 트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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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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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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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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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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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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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