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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음저협 이사 후보 김기호 "이권 구조 해체·전문경영인 도입·실질 복지로 협회 개혁" (26.76)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이사 후보로 출마한 김기호 플러스뮤직 스튜디오 대표. 제공|플러스뮤직 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한국음악저작권협회(KOMCA) 이사 후보로 출마한 김기호 플러스뮤직 스튜디오 대표가 협회의 구조적 문제를 바로잡고 전문경영인 제도 도입을 포함한 개혁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일본 토호 대학을 졸업하고 변진섭·원미연·장은숙 등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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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만수르' 한국계 미국인 女 구단주, 대형 악재 맞이했다...전 구단주의 행패→법적 소송 휘말려 (25.1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새로운 구단주를 맞이했지만 과거의 그림자가 좀처럼 사라지지 않고 있다. 프랑스 명문 올림피크 리옹이 존 텍스토르 전 구단주가 남긴 법적·재정적 문제로 다시 한번 골머리를 앓게 됐다. 프랑스 스포츠 전문지 '레키프'는 31일(한국시간) "텍스토르가 리옹을 상대로 리옹 상사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텍스토르는 자신이 리옹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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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트와이스·스키즈, 그래미 투표 참여한다 "美 레코딩 아카데미 회원 선정"[공식] (21.95)
▲ JYP엔터테인먼트 로고. 제공| 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아티스트 및 주요 경영진 총 20인이 레코딩 아카데미 회원이 됐다. 14일 JYP는 박진영을 비롯해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와 스트레이 키즈(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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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400억→매출 천억"…경영 20년 '알로에 여왕', 故김정문과 러브스토리까지('이웃집 백만장자') (20.62)
▲ 제공|EBS '이웃집 백만장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남편의 사망 이후 경영에 뛰어들어 알짜 글로벌 기업을 일군 '알로에 여왕' 최연매가 '400억 빚더미' 회사를 '연 매출 1000억' 규모로 성장시킨 반전의 성공 스토리를 공개한다. 5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국내 알로에 대중화의 선두주자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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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남자부, 2027~2028시즌부터 외인 정원 확대→여자부는 亞 쿼터 확대…어떻게 달라지나 (20.54)
▲ 2026 KOVO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남자부 전경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23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제22기 제6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아시아쿼터 및 외국인선수 제도 변경을 비롯해 신임 임원 선출 등에 대한 안건을 다뤘다. 우선 2027~2028시즌부터 남자부 외국인선수 정원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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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또 친환경 특허 냈다…"자원순환 사회 구현에 앞장설 것" (18.78)
▲ 장동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장동민이 친환경 기술을 개발해 또 하나의 특허를 취득했다. 13일 장동민이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푸른하늘, 남양매직과 동원F&B는 "'페트병 식품용 주입구와 생수용 스크류 주입구 경량화 기술'인 에코링 용기를 공동 개발했다"고 밝혔다. 앞서 페트병 뚜껑을 열면 라벨지가 자동으로 떨어지는 방식의 친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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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8400억 자산' 한국계 女만수르 또 일냈다! 벼랑 끝 리옹 완전 인수→"UCL 4강 신화 재현 첫삽 떴다" 佛명문 '새 시대' 활짝 (17.75)
▲ 출처| ESPN ▲ 올랭피크 리옹에 '새 시대'가 열린다. 그간 소액 주주 자격으로 구단 정상화를 이끌어온 한국계 미국인 사업가 미셸 강(위 사진)이 리옹 인수를 최종 마무리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랭피크 리옹에 '새 시대'가 열린다. 그간 소액 주주 자격으로 구단 정상화를 이끌어온 한국계 미국인 사업가 미셸 강(67·한국명 강용미)이 리옹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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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한국계 女 구단주, 바르셀로나 약탈" 파격적인 행보...선수부터 지도자+임원, 16명 데려왔다 (17.2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계 미국인 사업가 미셸 강의 ‘바르셀로나 인재 수집’이 계속되고 있다. 선수부터 지도자와 프런트까지, 바르셀로나 여자팀 출신으로 강 회장의 축구 프로젝트에 합류한 인물만 16명에 이른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9일(한국시간) ‘미셸 강의 바르셀로나 약탈’이라는 제목과 함께 “살마 파라유엘로가 OL 리오네스에 합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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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 아닌 이강인이었다!' 日도 놀랐다…"아틀레티코 계획, 알레마니 합류로 180도 뒤집혀"→'韓 신에이스' 품는 데 630억 초거액 투자 조명 (10.58)
▲ 출처| '어코딩 리버풀' SNS ▲ 일본 매체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구보 다케후사(왼쪽)가 아닌 한국인을 최종 선택했다"며 이강인의 3년 만에 라리가 복귀를 조명했다. ⓒ 구보 다케후사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매체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아닌 한국인을 최종 선택했다"며 이강인의 3년 만에 라리가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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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삿돈 43억 횡령' 황정음, 검찰 징역 3년 구형 (8.13)
▲ 황정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자신이 100% 지분을 보유한 회사의 자금 43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황정음(41)이 징역 3년을 구형받았다. 검찰은 21일 제주지법 제2형사부(부장판사 임재남) 심리로 진행한 황정음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 결심공판에서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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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