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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징계 희생양이었던 韓 천재"…스페인도 주목한 백승호-바르셀로나 재회 불발→'버밍엄 에이스' 성장기 재조명 "데이비스호 EPL 승격 이끌 퍼즐" 극찬 (15.35)
▲ 출처|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 ▲ 백승호가 자신의 축구 인생을 바꿔놓은 친정팀 바르셀로나와 재회를 꾀했지만 아쉽게 불발됐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자신의 축구 인생을 바꿔놓은 친정팀 바르셀로나와 재회를 꾀했지만 아쉽게 불발됐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일(이하 한국시간) "버밍엄 시티가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바르셀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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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우승 확정, 울산 강등권 탈출 경쟁…운명의 파이널라운드 공식일정 발표 (6.8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정반대로 엇갈리는 ‘현대가’ 두 팀이다. 전북현대는 파이널라운드 진입 전에 우승을 확정했지만, 울산HD는 이제 잔류를 향한 사활을 건다. 20일,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하나은행K리그1 2025’파이널라운드 일정을 발표했다.파이널라운드는 정규라운드 종료 후 상,하위 각6개 팀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34라운드부터38라운드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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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권에서 우승 초읽기 들어간 전북, 수원FC 상대로 한국 축구 최초 'V10' 원한다 (5.71)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 역사상 최초의 '10번째 우승'이 눈앞이다. 전북현대는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FC를 상대한다. 이날 경기에 임하는 전북의 동기 부여는 가득하다. 만약 전북이 수원FC에 승리하고, 2위 김천상무가 같은 시간에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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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V10 ①] K리그1 지배한 '포옛 매직'...강등권 팀을 조기 우승팀으로 바꾼 사나이 (5.32)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이 정도의 반전을 만들어낸 것이 대단하다. 지난 시즌 끝없는 추락을 달렸던 팀을 우승시켰다. 전북현대는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FC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를 승리한 뒤, 동시간대 열린 FC안양과 김천상무의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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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내일 아주 중요한 미팅이 있다"...'PL 출신+K리그 우승' 포옛 감독의 내년 거취는? "일단 코리아컵 집중" (5.07)
▲ ⓒ전북 제공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내년에도 동행을 이어가게 될까. 내일 중요한 미팅이 있을 것이라는 힌트를 남겼다. 전북현대는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 내 팬 익스피리언스센터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우승 기념 미디어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전북은 이날 3개의 섹션을 나눠 인터뷰를 진행했다. 첫 번째 섹션에 참석한 이는 거스 포옛 감독과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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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V10 ④] '기대 이상의 전진' 전진우, 만년 유망주에서 K리그1 최고 윙어로 (4.76)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기대 이상의 활약이었다. 그를 빼놓고 이번 시즌 전북현대의 K리그1 우승을 논할 수는 없을 것이다. 전북현대는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FC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를 승리한 뒤, 동시간대 열린 FC안양과 김천상무의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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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트로피 맛있게 들어보겠습니다!" 주장으로서 첫 우승에 행복한 박진섭..."오늘은 그냥 너무 기쁘다" (3.76)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주장으로서 첫 우승이다. 우승 세리머니에서 트로피를 들 자격이 생긴 '주장' 박진섭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전북현대는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FC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를 승리한 뒤, 동시간대 열린 FC안양과 김천상무의 경기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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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적 제의 받은 적 없어" 전북 우승 이끈 'PL 출신' 포옛 감독, 내년도 전북과 동행? "다음 시즌 잘 준비할 것" (3.23)
▲ ⓒ장하준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엄청난 감격과 감사를 표했다. 프리미어리그 출신다운 지도력으로 지난 시즌 강등권에 머물렀던 전북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전북현대는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FC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를 승리한 뒤, 동시간대 열린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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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마저 통하지 않는다' 울산 3연패, 전북에도 0-2 패배…강등 PO 근처까지 추락 (3.07)
▲ 30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울산HD와 전북현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8라운드가 열렸다. 올 시즌 세 번째 현대가 더비에서 후반에만 2골을 뽑아낸 전북이 2-0으로 이겼다. 홈에서 라이벌에 패한 울산은 다시 3연패 수렁에 빠지면서 강등권 추락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내몰렸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신태용 매직이 울산H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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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모두 거짓이었다! '韓 역대급 명장' 최강희 감독 노린 중국발 악의적 '가짜 뉴스들'...산둥은 대체 왜 침묵하는가 (2.7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대체 왜 구단은 침묵을 이어가는 것일까. 최강희 감독은 명실상부한 K리그 역대 최고의 감독 중 한 명이다. 선수 시절, 국가대표 풀백으로 활약했던 그는 현역 은퇴 후 지도자의 길에 들어섰다. 그리고 코치 생활을 이어가던 중, 2005년 전북현대의 지휘봉을 잡았다. 당시 전북은 지금과 달리, 하위권에 머물던 팀이었다. 하지만 20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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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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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