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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전술 홍명보 책임..축협 갈아엎어야" 안정환, '남아공전 졸전'에 작심 발언 (206.41)
▲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안정환이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감독 홍명보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25일 오전 10시 한국 축구대표팀은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게 0-1로 패했다. 이날 안정환은 중앙일보에 기고한 칼럼을 통해 "월드컵에서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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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무능’ 맞았다…김민재 작심발언 “여러가지 전술 패턴 있는 감독이 왔으면 좋겠다” (187.1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홍명보 감독에게 부족했던 점이다. 북중미월드컵이 끝난 뒤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이 생각하는 차기 감독은 명확했다. 지난 6일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는 제주도에서 김민재와 진행한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김민재는 지난 2일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과 제주 SK의 친선경기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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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벤투 재계약 안 한 이유 똑같은 전술, 똑같은 선수...여러 선수에게 기회 안 줬기 때문" (185.45)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파울루 벤투 감독과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배경을 직접 설명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30일 대한축구협회를 둘러싼 각종 논란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부진 등을 점검하는 청문회를 진행했다. 정 전 회장과 홍명보 전 대표팀 감독, 축구협회 관계자들이 증인으로 출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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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여론 확 바뀌었다 "너무 무책임", "당장 외국인 감독 데려와야"...모리야스 감독, 브라질전 전술 지시 공개→팬들 분노 (169.37)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라질전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선수단에 내린 지시가 공개된 가운데, 경기 중 전술 대응 능력을 둘러싼 비판이 불붙었다. 일본 매체 ‘론스포’는 28일 “월드컵 브라질전의 충격적인 내막이 공개되면서 모리야스 감독의 경기 운영을 향한 팬들의 비판이 재점화됐다”고 보도했다. 논란은 지난 26일 일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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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투헬 전술 지적 "1-0으로 앞선 뒤 지키려고만...그것으로 충분하지 않다" (163.00)
▲ 출처| X(구 트위터)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해리 케인이 토마스 투헬 감독의 전술을 비판하며 결국 좌절했다. 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1-2로 역전패를 당했다. 양 팀의 맞대결은 경기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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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레전드’ 박지성, 홍명보 감독에 냉정한 작심발언 “손흥민 조기 교체 아쉽다…더 적합한 공격 전술 준비해야” (156.78)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박지성이 멕시코전에서 홍명보 감독 선택에 아쉬워했다. 손흥민(34, LAFC)을 일찍 빼지 않고 좀 더 활용했으면 어땠을까란 아쉬움이다. 최전방에서 손흥민이 고립되고, 질 좋은 패스들이 공급되지 않는 전술적인 문제점도 함께 지적했다. 박지성은 23일(한국시간) 한국 대표팀의 ‘2026 국제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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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돌아 누구에게' 韓 축구 새 감독 선임 시작됐다…김민재 의미심장한 요구 "본인 축구 확실하고 전술 안 되면 짚어줘야" (153.8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남자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마감하고 본격적인 선임 절차에 돌입했다. KFA는 10일 남자 A대표팀 임시 감독 공개채용과 관련해 "지난 9일 오후 5시를 끝으로 서류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번 주 안으로 전력강화위원회 일부 위원과 외부 인사를 위촉해 평가위원회를 구성한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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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예상한 대로였어"…홍명보 전술 완전 읽혔다, 74세 남아공 감독이 밝힌 한국전 완승 비결 (153.54)
위고 브루스 남아프리카 공화국 감독.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 대표팀이 역사를 새로 썼다. 한국을 꺾고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74세 노장 위고 브루스 감독은 한국 팀이 예상대로 나왔다고 밝혔다. 남아공은 25일(한국시간)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한국을 1-0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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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소식 당일 전달, 홍명보호 '손흥민 선발 제외' 아침에 알았다…포지션 바뀐 SON, 전술 소통도 없었다 (148.60)
▲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 손흥민이 남아공 타펠로 마세코에게 골을 허용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가 한 수 아래로 평가하던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무릎을 꿇었다. 패배 이후 소통이 결여된 요소가 포착되면서 대표팀 분위기에 불안감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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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대체 이 사람은 왜 데려왔나" 축구 팬들 분노...월드컵 망친 주범 중 한 명, 어려 의혹과 논란만 남겼다 (69.57)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각종 의혹과 논란만 남긴 채, 월드컵을 마무리했다. 홍명보 전 감독의 사퇴와 함께 한국 대표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최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실패로 마무리했다. 그야말로 역대 최악의 대회였다. 어렵지 않은 조 편성과 48개국 확대로 32강 진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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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