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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떠난 KFA, 이용수가 키 잡았다…축구협회장 직무대행 공식 승인→차기 선거·개혁 시계 속도 낼까 (26.24)
▲ 이용수(사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이 대한축구협회장 직무를 대행하게 되면서 정몽규 전 회장 사임 이후 이어진 협회 수장 공백이 일단 해소됐다. 다만 직무대행 체제는 어디까지나 한시적인 성격인 만큼 차기 회장 선거 준비와 제도 개편 논의가 속도를 낼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동시에 직무대행이 어디까지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지를 둘러싼 논란도 남아 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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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 당했다…축구혁신위 출범하자 터진 무시 "뭘 안다고", 지방 축구협회장들 주도 '선거 제도 변경 반발' (26.13)
▲ 6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K-축구혁신위원회 출범식에서 공동위원장인 박지성 국제축구연맹 분과위 위원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을 옹호하고, 박지성과 이영표가 중심이 된 축구혁신위원회 비판을 동시에 한 서강일 전북축구협회장 발언이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 전북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축구협회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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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 뭘 안다고" 비판했던 서강일 회장, 현대家와 협력 관계...백현식 회장도 현대 계열사와 긴밀한 사이 (26.02)
▲ 출처| 전북축구협회 ▲ 백현식 부산축구협회장(좌)과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우) / 출처| 부산광역시축구협회 공식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은 물러났지만, 대한축구협회를 둘러싼 ‘현대가 영향력’은 여전히 남아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국회 청문회에서 제기됐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30일 대한축구협회의 행정 문제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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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회장이 뭘 그리 잘못했나"..."박지성·이영표가 뭘 알아" 작심 발언→지지 세력 잇달아 등장 (24.80)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대한축구협회(KFA) 혁신위원회를 향한 서강일 전북특별자치도축구협회장의 공개 비판이 축구계 안팎에서 파장을 낳고 있다.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일부 지역 축구협회장들은 서 회장의 의견에 동조하며 현행 정관에 따른 보궐선거 실시가 우선이라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서 회장은 최근 KBS와 인터뷰에서 혁신위원회의 구성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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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영표 자격론 꺼낸 지역축구 거물들…팬들은 "사퇴 요구" 폭주 → 전북축구협회 게시판 결국 마비 (24.50)
▲ 한국 축구의 상징적인 박지성과 이영표를 향한 서강일 전북축구협회장의 발언이 알려지자 축구 팬들은 물론 축구계 안팎에서도 강한 반발이 이어지고 있으며, 사퇴와 공개 사과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빠르게 번지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을 두둔한 서강일 전북특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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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박지성 소신 발언, '정몽규 후임' 축구협회장 선거 불출마 선언..."혁신위 참가, 다르게 해석될 수 있어 확실하게 선 긋겠다" 개혁 집중! (20.01)
▲ 6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K-축구혁신위원회 출범식에서 공동위원장인 박지성 국제축구연맹 분과위 위원이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송파, 조용운 기자] 13년 동안 대한민국 축구를 이끌었던 정몽규 회장이 전격 퇴진하면서 대한축구협회가 사상 초유의 수장 공백을 맞았다. 대대적인 인적 쇄신과 구조 개편이 요구되는 가운데 한국 축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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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일침' 박지성, 서강일 논란 정리했다…"위치에 맞지 않는 언행, 책임 있는 사람의 메시지가 한국축구 살린다" (16.97)
▲ 박지성 케이(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20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K-축구혁신위원회 3차 회의를 마친 뒤 브리핑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연륜 부족 공격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박지성(45) 국제축구연맹(FIFA) 분과위원이 명분 없는 반대에 직격탄을 보냈다. 박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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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참사에 진심 조언' 벤투 감독이 돌아온다?…축구협회에 한국 대표팀 복귀 관심 표명 (15.28)
▲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로 한국 축구와 누구보다 익숙한 지도자인 파울루 벤투가 다시 대표팀으로 돌아올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사에 흔치 않은 '성공한 감독' 파울루 벤투(57, 포르투갈)가 다시 태극전사 지휘봉을 잡고 싶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축구협회 내부 사정에 밝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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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인판티노 회장 확인 사살 "땡큐 코리아!"...조별 탈락 공식적 언급 (15.1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지아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대한민국의 월드컵 탈락을 사실상 공식적으로 언급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29일(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한국 대표팀을 향한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대회 첫날 체코를 상대로 놀라운 역전승을 거두며 팬들과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큰 선물을 안겼다. 또한 경기장 안팎에서 훌륭한 모습을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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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굴욕' 잉글랜드가 졌는데 대한민국 축구가 놀림감…"60년 메이저 무관 英, 그보다 더 오래 우승 못한 한국은 66년째" (14.09)
▲ 잉글랜드의 뼈아픈 역전패는 전 세계 축구 팬들의 탄식을 자아냈다. 그러나 정작 이 패배로 가장 난처한 조명을 받게 된 곳은 다름 아닌 한국 축구였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종가' 잉글랜드가 또다시 메이저대회 잔혹사를 끊어내지 못하고 침몰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끈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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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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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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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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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