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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라인업, 하위권 시절로 돌아갔다… 자랑했던 그 20대 슈퍼스타들 다 어디로 갔나 (24.71)
▲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부진에 팀 전력이 크게 헐거워진 한화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는 근래 오랜 기간 하위권에 머물렀고, 답답한 시간이 꽤 길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차곡차곡 쌓은 드래프트 상위 지명권을 바탕으로 좋은 재능을 가진 어린 선수들을 채웠고, 여기에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며 드디어 상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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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보다 더 좋은 소식 있을까…강백호 기적의 회복속도에 김경문도 깜짝 "전혀 생각지도 않았는데" (24.70)
▲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예상치 못한 낭보다. 한화 '해결사' 강백호(27)가 예정보다 빠르게 그라운드로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와의 경기를 앞두고 강백호의 복귀 시점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시즌 종료 후 FA 시장에 나온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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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화 필승조 실종사건… 1군서 보기도 힘들다니, 집단 안식년행? 내년은 어쩌나 (21.94)
▲ 올 시즌 한화 불펜의 총체적 난국을 상징하는 비극의 주인공이 된 김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2025년 막강한 마운드를 등에 업고 정규시즌 2위, 한국시리즈 진출을 이루며 근래 들어 최고 성적을 거뒀다. 한국시리즈 무대에서 아쉬움을 남기고 패퇴하기는 했으나 오랜 기간 하위권에 처져 있었던 팀의 분위기는 확실히 바꿨다는 평가를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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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없으면 한화 망해? 누가 그랬나… ‘6G 52득점 폭격’ 타올랐다, 예전의 한화 아니다 (15.51)
▲ 팀 중심에서 타선을 이끌며 지난 주 한화 타선의 폭격을 주도한 노시환(왼쪽)과 문현빈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지난 20일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에 고민해야 했다. 올시즌 팀의 중심 타자로 활약하고 있었던 강백호(27·한화)가 외복사근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기 때문이다. 한화는 지난해와 달리 마운드가 상당히 헐거워진 상황이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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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초강수도 안 통했다… 시들해진 한화 신화, 위기의 독수리 마운드 어쩌나 (13.66)
▲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 신인 투수 박준영(24)은 기구한 사연을 가진 선수다. 충암고 졸업 이후에도 KBO 드래프트에서 구단들의 선택을 받지 못했고, 청운대 진학 후 재도전 역시 낙방으로 끝났다. 하지만 예능프로그램인 ‘불꽃야구’에서 이름을 알렸고, 2026년 한화의 육성선수로 입단해 꿈에 그리던 프로 유니폼을 입었다. 비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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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불펜 어질어질한데, 김서현-정우주 아직 100% 아니라니… 애타는 인내의 시간 흐른다 (11.96)
▲ 올 시즌 극도의 제구 난조 끝에 5월 7일 이후 단 한 번도 1군 마운드에 등판하지 못하고 있는 지난해 한화 마무리 김서현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안정적인 마운드 전력을 바탕으로 정규시즌 2위에 오른 한화는 올해 정반대의 양상으로 순위표에서 고전하고 있다. 선발과 불펜을 가리지 않고 머리가 아프다. 8월 들어 선발 로테이션은 어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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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일본 나오세요… ‘문현빈-이재원 해결사+마운드 18이닝 1실점’ 한국, 체코와 평가전 2연승 휘파람 [고척 게임노트] (4.13)
▲ 3안타 3타점을 기록하며 대표팀 해결사 몫을 해낸 문현빈 ⓒ연합뉴스 ▲ 선발로 2이닝 무실점 투구로 기선을 제압한 오원석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멀게는 내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그리고 가깝게는 숙적 일본과 두 차례 평가전을 앞두고 있는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이 워밍업을 끝내고 일본으로 넘어간다. 체코와 두 차례 평가전을 모두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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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문성주 부상 낙마→상무 이재원 대체 발탁…KS 치른 LG·한화, 대표팀 합류 일정은? (3.98)
▲ 구자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이 소집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일 "2025 NAVER K-BASEBALL SERIES에 참가하는 대표팀이 11월 2일부터 훈련을 시작한다"며 "2일과 3일 훈련은 고양국가대표야구훈련장에서 진행되며, 4일부터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으로 장소를 옮겨 12일 출국 전까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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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찬승아 괜찮아?" 아쉬운 순간, 신민재에겐 후배가 먼저였다…따뜻하게 빛난 선배의 품격 (3.86)
▲ 신민재 ⓒ중계 방송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훈훈한 장면이었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평가전 2차전에서 7-7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일전 10연패 후 1무를 빚었다. 이날 한국은 신민재(2루수)-안현민(우익수)-송성문(3루수)-한동희(1루수)-문보경(지명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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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7차전 홈런타자를 빼버리다니…한화 PS 무경험이 17명이나, 1000승 감독이 믿는 가을 초짜들 (3.63)
▲ 안치홍 ⓒ곽혜미 기자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는 7년 만에 가을 야구를 초보들에게 맡긴다. 30명의 플레이오프 엔트리 승선 선수 가운데 포스트시즌 경력이 전혀 없는 선수가 외국인 선수 제외 무려 17명. 그러면서도 신인 시절 한국시리즈 7차전이라는 큰 무대에서 홈런을 쳤던 가을 야구 19경기 출전 경력을 지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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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