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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1조 1295억 공백 잘 메우고 있었는데…'타율 0.350' 前 두산 타자, 무릎 반월판 파열 '날벼락' (42.2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4년 두산 베어스에서 뛰었던 제러드 영(뉴욕 메츠)이 큰 부상을 당했다. 왼쪽 무릎 반월판이 파열되면서, 부상자명단(IL)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MLB.com'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시즌 초반 좋은 흐름을 보이던 제러드 영이 큰 악재를 맞았다"며 "왼쪽 무릎 반월판 파열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제러드는 지난 2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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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1540억 타자 이탈→3안타 쾅, 쾅, 쾅 '무력시위'…두산 제안 거절, 신의 한 수 되나 (41.8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후안 소토(뉴욕 메츠)가 종아리 근육 손상으로 인해 부상자명단(IL)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는 누군가에겐 기회. 그 대상이 과거 두산 베어스에서 뛰었던 제러드 영이 될 수 있을까. 제러드는 지난 2017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5라운드 전체 465순위에서 시카고 컵스의 지명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2022년 처음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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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는 왜 송성문 믿지 못했나…9회 대타 교체→병살타→경기종료 '악몽의 엔딩' (32.13)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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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KBO 출신들에 밀렸다' 제2의 강정호 안 풀리네, 마이너리그 강등…미국 생존 험난하다 (29.8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 극적으로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에 승선한 배지환이 이번 시즌은 마이너리그에서 맞이하게 됐다. 뉴욕 메츠는 16일(한국시간) 배지환을 포함해 선수 11명을 마이너리그로 내려보낸다고 발표했다. 배지환은 경북고 시절 공수주를 모두 갖춘 유격수로 당시 서울고 강백호와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를 다퉜던 대형 유망주. 2017년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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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ML 홈런 단독 1위인데, 트레이드한다고?…日 501억 강타자, 진짜 유니폼 갈아입나 (22.6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 올 시즌 도중 유니폼을 갈아입게 될까. 미국 매체 '스포팅뉴스'는 2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 무라카미 무네타카(26)를 대상으로 과감한 트레이드를 예상해 봤다.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팀으로 이적이 어떨까 싶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스포팅뉴스는 "일부 스카우트들은 무라카미에 대해 잘못된 평가를 내렸을지도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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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뜻밖의 사실, 韓 출신 두 번째로 많은 팀이 여기라고? 홈런왕이 치고 205㎝ 거인이 막는다 (22.2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다음으로 KBO리그 출신 선수가 많은 WBC 출전 팀은? 아시아쿼터 개방으로 문이 넓어진 호주가 먼저 떠오르고, 실제로도 그렇다. 하지만 호주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팀이 있으니 바로 캐나다였다. '전 SK-롯데' 브록 다익손(퉁이 라이온스)의 대체 선수 합류로 5명의 KBO리그 출신 선수를 보유하게 됐다. 호주도 5명. 전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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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WBC엔 올 거지…? '한국계' 오브라이언 무사 2루 위기에서 2K 무실점, 개막 후 4경기째 ERA 0.00 (19.5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참가를 원했지만 부상으로 불참한 한국계 메이저리거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정규시즌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개막 후 네 경기 연속 무실점. 이번에는 첫 이틀 연투에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오브라이언은 2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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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두고 아쉬울 韓 WBC 불참…162km 한국계 파이어볼러 첫 SV 수확, 이렇게 잘할 줄이야 (14.8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국계'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올 시즌 첫 세이브를 수확했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오지 않았던 것이 두고두고 아쉬움으로 남는 모양새다. 오브라이언은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홈 맞대결에 마무리 투수로 등판해 1이닝 퍼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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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컴백 안해도 된다' 와이스 153km 무실점 역투, 진짜 ML 데뷔 인생역전 점점 현실로 (12.1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한화에서 16승을 거두고 메이저리그 진출에 성공한 우완투수 라이언 와이스(30·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행운의 무실점을 기록했다. 와이스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에 위치한 캑타이 파크 오브 더 팜 비치스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시범경기에서 구원투수로 등판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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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원투펀치 미국에 떴다' ML 성공 데뷔…'156km 쾅' 폰세 이어 와이스까지 무실점 쾌투 (10.8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서 성공적인 한 해를 보낸 뒤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가 나란히 성공적인 스프링캠프 데뷔전을 치렀다. 2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에 위치한 캑타이 파크 오브 더 팜 비치스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시범경기에서 구원투수로 등판한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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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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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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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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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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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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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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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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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