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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없어? 상관없어! (12.55)
▲ 사우디아라비아 명문 알나스르가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공백에도 아시아클럽대항전 첫 경기서 압승했다. ‘호날두 원맨팀’ 꼬리표를 떨쳐내며 팀 전력이 한층 단단해졌음을 증명했단 평가가 나온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명문 알나스르가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공백에도 아시아클럽대항전 첫 경기서 압승했다. ‘호날두 원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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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MLS 첫 선발 출격…'1호 공격포인트' 노린다→SON톱 위력 보일까 (6.67)
▲ 로스앤젤레스 FC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입성 후 첫 선발로 출전한다. 로스앤젤레스(LA) FC는 17일 오전 8시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뉴잉글랜드와 2025 MLS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 나선다. 올 시즌 서부 콘퍼런스 5위를 기록 중인 LAFC는 동부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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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240억원' 호날두, 아주 자기 멋대로 한다…절친까지 알나스르 CEO로 등장 "아주 자랑스러워" (6.24)
▲ 피올리 감독이 경질되는데 호날두가 영향을 미쳤다는 보도가 줄을 잇는다. 중동 매체 '쿠오라'는 "피올리 감독이 1년도 안 돼 알 나스르에서 경질됐는데 가장 큰 이유는 호날두"라며 "이번 재계약 협상을 하며 여지없이 행정 업무에 개입했다. 호날두는 새 감독 영입을 재계약 조건으로 내걸었다. 호날두의 바람이 통했다"고 설명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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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손흥민 침묵' 한국 대충격+대참사! 63237명 앞에서 브라질에 충격의 0-5 대패...차원이 달랐던 세계의 벽 (5.60)
▲ 손흥민 ⓒ곽혜미 기자 ▲ 홍명보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대참사가 벌어졌다. 아무리 강팀이라지만, 홈 팬들 앞에서 너무나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국제 친선 경기에서 브라질을 상대로 0- 5 대패를 당했다. 브라질은 경기 내내 한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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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센터백? 토트넘에 있다"→호날두 발언에 알나스르 초긴장…韓 GOAT 영입도 무산됐는데 (5.51)
▲ 'WHOOP' 팟캐스트 화면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알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 수뇌부에 '영입 신호'를 보낸 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3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이 후원하는 웨어러블 피트니스 기업 '후프(WHOOP)'가 운영하는 팟캐스트에 출연해 현시점 세계 최고 센터백을 꼽아달란 질문에 "잉글랜드에서 뛰고 있다. 크리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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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스승 울렸다! 엄지성, 英 하부리그 '한국산 폭격기' 등극…'천금 1도움'으로 스완지 3-2 극장승 공헌 (5.4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무대에서 한국인 윙어 유망주가 또 하나의 '반전'을 써냈다. 엄지성(21, 스완지시티)이 후반 막판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지와 날카로운 발끝으로 ‘손흥민의 옛 스승’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에게 뼈아픈 패배를 안겼다. 스완지시티는 18일(한국시간) 웨일스 스완지의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카라바오컵(리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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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에서는 내가 왕이야' 호날두 또 버릇 도졌다…감독 바꾸고 호동생 데려오더니 → 알나스르에 다시 영입 지시 (4.75)
▲ 호날두는 알 나스르에서 선수 이상의 힘을 가지고 있다. 최근 2027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면서 클럽의 지분 15%를 넘겨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구단 운영에 관여할 자격을 얻어 선수 겸 단장이라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를 수 있게 됐다는 분석이 따른다. ⓒ 알 나스르 SN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감독과 단장, 파트너까지 '포르투갈 커넥션'을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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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도 승인했다"→'이정효 악수 거부' 지도자, 알나스르행…HERE WE GO 컨펌! (4.6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4월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8강전에서 광주FC를 7-0으로 격침하는 데 앞장선 조르제 제수스(70) 전 알힐랄 감독이 같은 포르투갈 국적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뛰는 알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에 새 둥지를 틀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9일(이하 한국시간)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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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클래스' 벌써 나왔네! 남다른 움직임으로 페널티킥 유도→천금 동점골로 연결...손흥민 데뷔한 LAFC, 시카고와 2-2 무승부 (4.5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데뷔와 동시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냈다. 로스앤젤레스(LA)FC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브리지뷰 시트긱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2025 서부 콘퍼런스 26라운드에서 시카고 파이어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벤치 명단에서 경기를 시작한 손흥민은 후반전에 교체 투입되며 LAFC 데뷔전을 치렀다.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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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이것이 슈퍼스타구나' 손흥민, 환상 프리킥으로 MLS 데뷔골 작렬! LAFC, 댈러스와 1-1 무승부 (4.4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드디어 첫 골이다. 손흥민이 환상적인 프리킥 골을 작렬했다. 하지만 승리는 놓쳤다. 로스앤젤레스(LA)FC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위치한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8라운드에서 FC댈러스와 1-1로 비겼다. LAFC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전반 6분 환상적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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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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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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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