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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도무지 질 것 같지가 않다! 31억 에이스도 느낀다 "2024년 우승했을 때의 분위기" (172.71)
▲ 제임스 네일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우리가 우승했을 때의 분위기다" KIA 타이거즈 제임스 네일은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투구수 92구, 2피안타 무4사구 8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하며 5승째를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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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명필은 붓을 가린다? ‘연봉 30억’ 최고 에이스가 이상하다, 내년 재계약에도 영향 주나 (152.64)
▲ 올 시즌 기대치에 못 미치는 성적으로 전반기를 마친 제임스 네일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제임스 네일(33·KIA)은 지난 2년간 리그 최정상급 성적을 낸 팀의 에이스였다. 2024년 26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53, 2025년 27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하며 정상급 성적을 거뒀다. 그 결과 올 시즌을 앞두고 총액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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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 KIA 도무지 질 것 같지가 않다! 꽃감독 "네일-김태군 완벽 호흡, 김도영 공격 주도" (141.84)
▲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KIA 타이거즈가 4연승을 질주했다. 특히 키움 히어로즈를 지난해부터 무려 10연패의 늪으로 몰아넣었다. KIA는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9-4로 승리했다. 그야말로 키움만 만나면 더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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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전 10연승 도전! KIA 선발 라인업 발표, 카스트로 1루수-한준수 지명타자 배치 (122.68)
▲ 카스트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지난해부터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9연승을 질주하고 있는 KIA 타이거즈가 스윕과 함께 이번엔 10연승에 도전한다. KIA는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KIA의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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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나성범+카스트로 쾅쾅쾅쾅! 영웅군단 마운드 폭격한 KIA 4연승…키움 393일 만에 9연패 [고척 게임노트] (121.86)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멀티홈런, 나성범과 해럴드 카스트로까지 대포를 쏘아올리며, 키움 히어로즈의 마운드를 초토화시켰다. 이날 승리로 KIA는 주중 3연전을 스윕으로 장식했고, 키움 상대 10연승을 질주했다. KIA는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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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이 내 성질 건드려" 김태군 진짜 화났다, 뼈아픈 일침까지…근데 그럴만했다 (117.11)
▲ 제임스 네일(왼쪽)과 김태군(오른쪽)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동료를 위해 쓴소리도 아끼지 않았다. KIA 타이거즈 김태군(37)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8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1안타(1홈런) 3타점 1득점을 선보였다. KIA의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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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선수들은 왜 텅 빈 경기장에 나왔을까… 네일은 맨발로 뛰었다, 운명의 15연전 기다린다 (112.33)
▲ 이틀 연속 폭염 취소에도 불구하고 해야 할 일들을 차분하게 마무리하고 광주행 버스에 오른 KIA 선수단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NC와 KIA의 경기는 전국을 뒤덮은 무더위로 결국 폭염 취소됐다. 1일에 이어 이틀 연속 폭염 취소다. KBO에 관련 규정이 도입된 이래 이틀 연속 같은 장소에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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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KKK→2회 5득점 돌변, KIA가 페덱 무너트렸다…김태군 3점 홈런 대단하네 (106.24)
▲ 김태군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타선의 집중력이 엄청났다. KIA 타이거즈는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날 원정팀 KIA는 박재현(좌익수)-김호령(중견수)-김도영(지명타자)-해럴드 카스트로(1루수)-나성범(우익수)-김선빈(2루수)-하주석(유격수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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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도 “모르겠다” 당황… 천하의 타격 장인이 어쩌다 이렇게, KIA 운명 쥔 키 플레이어 (105.18)
▲ 올 시즌 경력 최악의 타격 슬럼프에 시달리고 있는 김선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2011년 KIA에 입단했고, 은퇴할 때까지 KIA에서 뛰었다. 은퇴 직후에는 프런트·기술 코치를 거쳐 2024년 시즌을 앞두고 팀의 감독으로 취임했다. 적어도 2011년부터 지금까지 15년 넘는 시간 동안 한 팀에 있었던 셈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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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패 수렁' KIA, 대전 한화의 악몽이 생각난다… 어디서 본 느낌, 이범호 그렇게 경계했건만 (100.28)
▲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의 중요성을 강조한 이범호 감독이지만 KIA의 경기력은 그 구호에 미치지 못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7일부터 사직구장에서 시작된 롯데와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앞두고 “포스트시즌처럼 운영해 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 3연전에 대한 전략적 비중을 상당히 높게 두고 있는 듯했다. 물론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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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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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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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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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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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