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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아, 나 드디어 은퇴해' 퍼거슨의 마지막 유산, 현역 은퇴 선언...프로 통산 '643경기' 끝으로 축구화 벗는다 (2.71)
▲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선수 생활에 종지부를 찍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관련 소식을 전하는 영국의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31일(한국시간) "조니 에반스는 홍콩과 친선 경기를 끝으로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라고 전했다. 2024-25시즌이 끝난 후 아시아투어에 나선 맨유는 지난 30일 홍콩 대표팀을 상대로 3-1 승리를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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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절친 맨유 1호 영입 임박…돈이 없어 할부 결제 '위상 너무 초라해졌다' (1.89)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행이 유력한 울버햄턴 마테우스 쿠냐. ⓒ연합뉴스/REUTERS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행이 유력한 울버햄턴 마테우스 쿠냐.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시즌 최종전에서 울버햄턴 팬들에게 90도 인사하며 사실상 작별 의식을 치렀더 마테우스 쿠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여름 이적 시장 1호 영입으로 압축되고 있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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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많이 듣던 이야기' 맨유, 유로파리그 우승해도 아모림 내칠 가능성 있다 (1.50)
▲ 후벵 아모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은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자신했다. ⓒ연합뉴스/AFP/REUTERS ▲ 후벵 아모림 감독은 3-0 승리에도 홈 2차전에서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며 경계했다. ⓒ연합뉴스/EPA/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구단주는 신뢰한다며 연속성을 보장한다고 했지만, 여론이나 팬들은 다른 느낌을 안고 있는 모양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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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품에 안겼던 인간 승리의 사나이, 페널티킥 넣으며 맨유와 쿨한 이별 "특별했던 3년" (1.44)
▲ 유로파리그 결승전이 토트넘 홋스퍼의 1-0 승리와 우승으로 끝난 뒤 손흥민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에릭센에게 다가가 안기며 대화를 나눴다. 에릭센은 토트넘 시절 손흥민과 환상 호흡을 자랑했다. ▲ 유로파리그 결승전이 토트넘 홋스퍼의 1-0 승리와 우승으로 끝난 뒤 손흥민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에릭센에게 다가가 안기며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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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푸스카스상 클래스' 손흥민, 또 토트넘 올해의 골 수상…맨유전 초대박 코너킥 골 '올림피코' 선정 (1.3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골 아티스트'로 다시 인정을 받았다. 토트넘은 1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2024-25시즌을 대상으로 구단 공식 서포터즈 클럽(OSC)이 뽑은 올해의 골에 손흥민의 올림피코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림피코는 코너킥을 키커가 다이렉트로 감아 넣었을 때를 일컫는다. 손흥민의 환상적인 코너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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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로 보내려니 아쉬워, 1206억 정가 지불하지 않으면 매각 불가야…'맨유 본전 생각해?' (1.05)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를 적정가에 매각하기 어려우면 팔지 않겠다는 자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REUTERS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를 적정가에 매각하기 어려우면 팔지 않겠다는 자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REUTERS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를 적정가에 매각하기 어려우면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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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심장', 파산 위기에 허무하게 팔려가나…최소 3158억 메가 딜→UCL 티켓 가져 와야 지킨다 (1.03)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심장으로 불리는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 ⓒ연합뉴스/REUTERS/AFP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심장으로 불리는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 ⓒ연합뉴스/REUTERS/AFP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심장으로 불리는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 ⓒ연합뉴스/REUTERS/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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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아니야…김민재(맨유-뉴캐슬) 향한 적극 구애, 뮌헨은 일단 우승 하고 보자 '여유 가득' (0.94)
▲ 사우디아라비아의 오일머니는 김민재에게도 역대 한국 선수 최고 연봉을 충분히 안겨줄 수 있는 곳이라 한국 프로스포츠 사를 바꿀 기회이기도 하다. ▲ 바이에른 뮌헨 중앙 수비수 김민재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연합뉴스/AP/EPA ▲ 김민재는 올 시즌 대표적인 혹사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소문이 현실로 이어질 수 있을까. 박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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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BBC'에서 공인한 맨유의 조금은 깊었던 김민재 사랑, 두 시즌째 영입 시도했었다 (0.77)
▲ 독일 '푸스발트랜스퍼' 역시 "뮌헨은 새로운 수비 리더를 찾고 있다"면서 "올 시즌 김민재는 너무 많은 실책을 저질렀다. 그를 향한 신뢰가 흔들린 뮌헨은 5000만 유로(약 811억 원) 이하로도 판매할 의향이 있다"고 적었다. ▲ 김민재는 장기 계약자다. 뮌헨과 계약 만료월은 2028년 6월이다. 올 시즌이 끝나도 3시즌이나 남았다. 구단이 전략적으로
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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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용돌이 치는 맨유 대개혁…리그 3골 한심한 공격수부터 OUT…유벤투스와 대형 거래 들이대 (0.74)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진 개편은 피하기 어려운 일로 보인다. 라스무스 회이룬, 조슈아 지르크지 등은 이적이 불가피하다는 평가다. ⓒ연합뉴스/REUTERS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진 개편은 피하기 어려운 일로 보인다. 라스무스 회이룬, 조슈아 지르크지 등은 이적이 불가피하다는 평가다. ⓒ연합뉴스/REUTERS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진 개편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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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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