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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조금 힘들다" 황성빈 풀 휴식 제공…햄스트링 잡았던 김진욱 "보고 없던데?" 안도의 한숨 (78.18)
▲ 황성빈 ⓒ곽혜미 기자 ▲ 김진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마황' 황성빈이 온전한 휴식을 제공받는다. 대타, 대수비, 대주자로도 출전이 어렵다. 롯데는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날 롯데는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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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특급유망주 사고 쳤다! 선수도 중계진도 당황…日 1064억 유령포크 첫SV 기념구 관중석 투척 (59.36)
▲ 카슨 벤지가 첫 세이브볼을 관중석에 던져주는 모습을 본 센가 코다이가 당황해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뉴욕 메츠 특급유망주가 제대로 사고를 쳤다. 7500만 달러(약 1064억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유령포크' 센가 코다이의 커리어 첫 세이브 볼을 관중석으로 던져버렸다. 센가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파크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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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휴식 열흘 넘을 수도, 김경문 감독 "5회 던지는 거 보니까…본인도 팀도 원했다" (1.52)
▲ 문동주 ⓒ한화 이글스 ▲ 문동주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26일 1군 엔트리에서 빠진 한화 문동주가 열흘 이상 재정비 시간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한화 김경문 감독은 문동주의 1군 복귀 시기를 아직 말할 때가 아니라면서 "감독이 먼저 어떻게 할 수는 없고, 이번에 쉬고 나서 (문)동주 컨디션 봐서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 차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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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2군에서 승리조로 넣나!" 롯데 대졸루키 콜업은 언제? 이례적 목소리 높인 김태형 감독 (1.00)
▲ 박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똑같은 패턴으로 똑같이 던지고 있더라" '대졸루키'로 불리는 박정민은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14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았다. 박정민은 신인들 중에서 '유일'하게 1차 대만 타이난, 2차 일본 미야자키 캠프까지 완주하면서 기대감을 키웠고, 시범경기에서는 6경기를 모두 무실점으로 막아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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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하고 이발사 할 상황이었는데… 연봉 100만 달러 선수, 다저스 스타 군단 핵심으로 인생역전 (0.38)
▲ 지난해 다저스 입단 이후 기량 향상을 선보이며 이제는 불펜에서 없어서는 안 될 투수가 된 앤서니 반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 좌완 불펜 투수 앤서니 반다(32)는 공을 던지는 것 외에 특별한 재주가 있다. 본업은 야구 선수고, 부업은 헤어 스타일리스트다. 머리를 깎는 기술이 꽤 특별하다. 긴 머리가 트레이드마크였던 팀 동료 토니 곤솔린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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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침착하면 그게 비정상… 전율의 152㎞→쾌조의 KKK, ‘필승조 배찬승’ 볼 수 있나 (0.17)
▲ 캠프에서의 호평을 넘어 이제는 팀 필승조 한 자리에도 도전할 수 있는 위치에 올라선 신인 배찬승 ⓒ삼성라이온즈 ▲ 배찬승은 2일 KIA와 연습경기에서 최고 시속 152km의 강력한 패스트볼을 앞세워 1이닝을 탈삼진 3개로 정리하는 등 쾌조의 컨디션을 뽐냈다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밖에서 봤을 때는 좋아 보였는데 실제
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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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MJ, 뮤지컬 '조로' 2개월 여정 마무리 "응원 감사…더 성장하겠다" (0.12)
▲ 아스트로 MJ. 제공| 판타지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스트로 MJ가 뮤지컬 '조로'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아스트로 MJ는 지난 9월 15일부터 이달 17일까지 약 2개월간 서울 종로구 대학로 인터파크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된 뮤지컬 '조로: 액터뮤지션'(이하 '조로')에 출연하며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었다. '조로'는 19세기 초 캘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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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원 재계약 순조로워" 한국인 명장 만나 中 정상 보이니 '태세전환'…"K리그 울산과 아챔 승부도 기대" (0.1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달 전만 해도 '서정원 사단'을 내쫓으려던 구단이 맞나 싶다. 9일 중국 '소후'에 따르면 청두 룽청 다이웨이 구단주는 전날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슈퍼리그 우승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에서 선전, 두 마리 토끼를 더불어 좇고 있다 전했다. 서정원 감독이 이끄는 청두는 지난달 30일 상하이 하이강과 홈 경기에서 4-1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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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11경기 무승 깬’ 신태용 감독 소신발언 “내 축구에 포메이션 없다…그동안 단조로운 움직임 아쉬워” [SPO 현장 일문일답] (0.07)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신태용 감독이 울산HD를 이끌고 승리를 따냈다. 짧은 시간에도 분위기를 바꾸는데 성공했다. 울산은 9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원큐 K리그1 25라운드에서 제주SK를 1-0으로 제압했다. 11경기 동안 이기지 못했던 최악의 부진에서 벗어나 분위기 반등에 성공했다. 울산에 큰 변화가 있었다.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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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직구에 국대 포수 얼음, 한화 정우주 이제 필승조로 간다…"더 좋은 자리에 내도 되겠다" (0.07)
▲ 정우주 ⓒ곽혜미 기자 ▲ 정우주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한화 정우주가 이제는 필승조로 마운드에 선다. 7일 kt전에서는 9일 만의 1군 등판에서 3구 삼진을 잡아내더니, 8일 LG전에서도 1이닝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한동안 접전이 반복되면서 정우주를 투입할 적절한 시기를 잡지 못했던 한화 김경문 감독도 이제는 마음을 고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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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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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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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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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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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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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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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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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