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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괴물타자 복귀한 날에 만나다니…롯데 선발 라인업 공개, 노진혁은 2군행 통보 (11.04)
▲ 노진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어느덧 5위로 내려온 롯데가 포스트시즌 진출 마지노선을 지킬 수 있을까. 롯데 자이언츠는 3일 오후 6시 30분부터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롯데는 윤동희(중견수)-고승민(우익수)-나승엽(1루수)-빅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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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58km 괴물투수는 못 나오지만…마침내 2044안타 레전드 돌아왔다 '5강 전쟁 천군만마' (9.85)
▲ 전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마침내 그가 돌아왔다. 힘겨운 5강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롯데가 전준우(39)의 가세로 날개를 달 수 있을까. 롯데 자이언츠는 16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앞서 '캡틴' 전준우와 '전천후 내야수' 최항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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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충격의 6위 추락' 장성우 연타석포→끝내기 실책→KT 역전승 4위 점프 환호 [수원 게임노트] (5.25)
▲ KT가 9회말 끝내기 실책에 힘입어 짜릿한 역전승을 따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경기 끝까지 예측할 수 없는 혈투가 펼쳐졌다. KT 위즈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9-8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는 윤동희(중견수)-고승민(우익수)-나승엽(1루수)-빅터 레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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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드디어 국가대표 외야수도 돌아왔다…후반기 개막전 선발 라인업 발표 (4.56)
▲ 윤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롯데가 후반기 개막과 함께 국가대표 외야수 윤동희(22)의 합류로 힘을 얻는다. 롯데 자이언츠는 17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에이스' 알렉 감보아를 선발투수로 내세우는 롯데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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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153km 선발, 알짜 내야수, 4할 출루도사…롯데 역대급 드래프트 탄생, 아직 끝나지 않은 드라마 (3.85)
▲ 윤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대급 드래프트의 탄생인가. 롯데의 2022 KBO 신인 드래프트 지명 결과가 새삼 주목 받고 있다. 롯데는 여전히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108경기를 치른 현재, 58승 47패 3무(승률 .552)를 기록하며 단독 3위를 달리는 중이다. 롯데가 주축 선수들의 잦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지금껏 상위권을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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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2루수 신기록을 쓴 타자는 왜 라인업에서 사라졌나…외야 유망주 1군 콜업도 눈길 (2.32)
▲ 고승민 ⓒ롯데 자이언츠 ▲ 고승민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롯데 선발 라인업에 왜 주전 2루수 고승민(25)의 이름이 보이지 않는 것일까. 김태형 롯데 감독은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 앞서 고승민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한 배경을 밝혔다. 이날 롯데는 장두성(중견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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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KIA 둘다 9회 천금 찬스 놓쳤다…끝내 0-0 무승부, 반즈 KKKKKKK 에이스 위용 (0.42)
▲ 찰리 반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나름 치열한 접전을 펼쳤지만 양팀 모두 득점을 따내지 못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KBO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롯데는 '에이스' 찰리 반즈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9번 타순엔 황성빈(중견수)-윤동희(우익수)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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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뜨거 천만 관중 열기 안 식었다, 시범경기 개막전부터 관중 신기록이다 (0.25)
▲ 야구의 봄이 뜨겁게 막을 올렸다.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시범경기에 1만 명 넘는 많은 관중이 찾아왔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2024년 역대 최초 천만 관중의 열기가 2025년 시범경기로 이어졌다. 아직은 쌀쌀한 날씨에서 열린 시범경기 개막전이 10개 구단 체재 관중 신기록을 세웠다. 시범경기 개막전 기준 최다 관중 기록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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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로 트레이드 오자마자 패전투수라니…그런데 "147km 극히 드문 일" 사령탑은 반색했다 (0.25)
▲ KIA 조상우 ⓒ윤욱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현금 10억원에 신인 드래프트 지명권 2장까지 내줬다. KIA가 통합 2연패로 향하는데 '마지막 퍼즐'로 꼽혔던 선수다. 그래서 궁금하다. 과연 올해 마운드에서 어떤 투구를 보여줄지. KIA는 지난 겨울 트레이드로 승부수를 띄웠다. 국가대표 출신 '필승카드' 조상우를 영입하기 위해 키움과 거래에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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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트레이드' 두산은 웃고 롯데는 울었다…특급 유망주는 3안타 대폭발, 146km 필승조는 패전 희비 (0.23)
▲ 두산 김민석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스토브리그에서 가장 화제가 됐던 순간 중 하나는 역시 두산과 롯데의 초대형 트레이드가 아니었을까. 무려 선수 5명이 유니폼을 바꿔입은 트레이드로 1라운드 출신 특급 유망주와 신인왕 출신 필승조 자원이 들어간 블록버스터급 트레이드였다. 두산과 롯데는 지난 해 11월 트레이드에 합의, 두산이 롯데
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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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