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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파운드 걸고 싸운다! 역대급 세기의 대결 성사…그런데 "화가 난다", 개최지 놓고 벌써 갈등 (118.14)
▲ 앤서니 조슈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침내 성사된 앤서니 조슈아와 타이슨 퓨리의 '세기의 대결'이 개최지 갈등에 휘말렸다. 영국 '더 선'은 30일(한국시간) 조슈아와 퓨리의 '배틀 오브 브리튼(Battle of Britain)' 개최지를 둘러싸고 양측의 의견이 크게 엇갈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번 경기는 총상금 약 1억 파운드가 걸린 영국 복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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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동안 유치장에 갇혀있었다" 북중미 월드컵 최악의 '관종' 난쟁이와 그의 친구들...관중 난입으로 구금 비화 밝혀 (82.05)
▲ 조슈아 크라브첸코 ⓒ크라브첸코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벨기에와 세네갈의 32강전에서 경기장에 난입했던 한 인플루언서가 체포돼 약 5시간 동안 구금됐던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벨기에와 세네갈의 월드컵 경기 도중 그라운드에 난입했던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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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기는 무효야!" 맥그리거 황당 주장, 부상 TKO패 확실한데…"베팅 금액도 환불해줄 것" (63.79)
아쉬워하는 코너 맥그리거.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슈퍼스타 코너 맥그리거가 UFC 329 결과를 '무효 경기(No Contest)'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맥그리거는 지난 UFC 329 메인이벤트에서 맥스 할로웨이와 복귀전을 치렀지만 경기 시작 69초 만에 오른쪽 무릎을 다쳤고, 심판 마이크 벨트런이 경기를 중단시키면서 1라운드 TKO 패배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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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오피셜’ 공식발표, 월드컵 폐지 위기에 “그 누구도 축구를 팔아넘기지 않는다” UEFA 보이콧 정면 반박 (55.5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유럽축구연맹이 월드컵을 포함한 ‘FIFA 주관 대회’ 보이콧을 했다. 코너에 몰린 국제축구연맹(FIFA)이 공식적으로 반박했다. 31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국제축구연맹은 “부정확한 언론 보도로 인해 혼선을 빚었다. 우리는 공개적으로 표명된 의견과 우려를 존중한다. 개방적이고 민주적인 협의를 지속할 것이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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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감독은 도피했는데, 독일은 경질 회의 참석...발 빠른 쇄신 '클롭 감독 선임 임박' (52.01)
▲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도 큰 변화를 맞는다.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과 결별한 뒤, 위르겐 클롭을 데려올 전망이다. 도피한 한국과는 다른 모습이다. 독일 매체 '빌트'가 3일(한국시간) "나겔스만(계약기간 2028년까지)과 독일축구협회 수뇌부는 프랑크푸르트에서 약 3시간 동안 위기 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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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 찾았다! "주장이 외부 물리치료사를 부르다니"…독일 원팀 실패 → 내부 잡음 쇼크 계속 터진다 (52.01)
▲ 선수단과 협회 사이의 깊어진 불신, 흔들린 리더십, 잇따른 내부 잡음이 겹치며 독일 축구의 민낯이 드러났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차군단의 몰락은 경기력 문제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웠다. 그라운드 밖에서부터 균열이 시작되면서 하나의 팀으로 뭉치지 못했다.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이 지휘한 독일 축구대표팀은 지난달 30일 파라과이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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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벌써 29호 폭발→2G 연속 홈런→ML 콜업 무력시위…AAA 양대리그 홈런왕 보인다 (50.23)
▲ 패트릭 위즈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잠잠하던 패트릭 위즈덤(타코마 레이니어스, 시애틀 산하 트리플A)의 방망이가 다시 깨어났다. 시즌 29호 홈런을 폭발시키며, 양대 리그 홈런왕 경쟁에 다시 불을 지폈다. 위즈덤은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서머린 사우스의 라스베이거스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애슬레틱스 산하 트리플A 라스베이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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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파울 맞아 고환 파열" 대형 부상→응급 수술, 2003년생 신인 안타까운 사연…"고환 파열된 상태로 안타 친 유일한 선수" 감독 감탄 (50.15)
▲ 자신이 친 파울 타구에 맞아 고통스러워하는 구로다-그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슬레틱스 신인 내야수 조슈아 구로다-그라우어가 경기 도중 타구에 중요 부위를 맞아 고환 파열이라는 큰 부상을 입고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 애슬레틱스는 22일(한국시간) 구로다-그라우어를 고환 파열로 인해 10일 부상자 명단(IL)에 올렸다고 발표했다. 구단에 따르면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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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을 민간 자본에 매각?' 인판티노 계획에 트럼프가 배후?...UEFA 극구 반발 (47.9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을 민간 자본에 개방하려던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의 구상이 유럽 축구계의 거센 반발에 부딪혔다. 유럽축구연맹(UEFA)이 월드컵 보이콧 가능성까지 검토하자 인판티노 회장이 계획을 일부 철회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인판티노 회장이 월드컵 권리의 지분을 민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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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퍼펙트게임 중 교체당했다, 상대팀 팬들이 야유…감독이 밝힌 이유는? (47.41)
▲ 마이애미 말린스 선발 에우리 페레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퍼펙트게임보다 포스트시즌이 더 중요했다. 마이애미 말린스가 과감한 투수 교체를 선택했고, 결과적으로 승리를 지켜냈다. 마이애미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서터 헬스 파크에서 열린 애슬레틱스와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9-8로 승리했다. 이날 가장 큰 화제는 선발 에우리 페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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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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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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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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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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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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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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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