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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렇게 됐구나" 슬럼프에 자존감 하락→코치들이 기 살렸더니 '대타 4할' 특급 조커 (152.47)
▲ 천성호 ⓒ곽혜미 기자 ▲ 천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2024년의 실수를 반복할 것 같았다." LG 천성호는 지난 5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슬럼프에 빠진 자신을 돌아보며 이런 말을 했다. 2024년은 KT 시절 천성호가 75경기 타율 0.295를 기록한 커리어 하이 시즌인데, 그때를 '실수'로 규정한 것이다. 천성호는 3할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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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파격 결단’ 대한민국 라인업 변화, 손흥민·오현규 동시 선발 출격 가능성…홍명보 감독 “남아공전 2~3 포지션 변경” 예고 (57.86)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홍명보 감독이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 꽤 파격적인 결단을 내렸다. 조별리그 2차전까지 선발 라인업을 한 군데만 바꾼 것을 고려하면, 최대 세 포지션까지 변경하는 건 이례적이다. 한국 대표팀은 오는 25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과 ‘2026 국제축구연맹(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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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라인업] 손흥민 왜 일찍 빼 → 선발 제외, 옌스 왜 안 써 → 벤치 유지…"결과에 책임질 것" 홍명보 감독, 파격 승부에 32강 달렸다 (49.66)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홍명보호가 이제는 손흥민 없이 월드컵 승리를 노린다. 선수 기용에 대한 여론과 다른 선택으로 강단 있는 선택을 보여줬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2026 국제축구연맹(F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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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위기!' 18골 7도움 오현규, 벤치 전락 가능성...베식타스, 새 감독이 점찍은 블라호비치 영입 임박 (33.4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오현규의 베식타스 JK 주전 경쟁에 초대형 변수가 생겼다. 세르비아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두산 블라호비치가 베식타스 입단을 사실상 눈앞에 두면서다. 튀르키예 이적시장에 정통한 야으즈 사분주오글루 기자는 1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베식타스가 블라호비치와 3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어 "공식 서명을 위한 계약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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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왼발의 시인"…이강인 '빨랫줄 코너킥'으로 PSG 극장승 일조!→후반 조커 투입 '패스 성공률 95%' 활약 (30.68)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이러스성 감염으로 한 경기를 쉰 이강인(24)이 피치 복귀와 동시에 팀 극장승에 힘을 보탰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2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 프랑스 리그1 OGC 니스와 홈 11라운드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곤살루 하무스 결승골에 힘입어 짜릿한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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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V10 ⑤] 벤치에도 불평 하나 없던 포옛의 '히든 카드들'...희생정신으로 전북 우승에 이바지 (15.86)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숨은 곳에서 맹활약을 펼친 장본인들이다. 단 한 마디의 불만 없이 거스 포옛 감독의 '히든 카드'로 활약했다. 전북현대는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FC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를 승리한 뒤, 동시간대 열린 FC안양과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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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WS 선발 출전은 불발…대신 '한국 대표' 됐다, 9개국 52명 출전 '월드시리즈' 간판으로 (15.65)
▲ 김혜성이 월드시리즈에 나선다. ▲ MLB 인스타그램 계정이 소개한 월드시리즈 참가 9개국 대표 선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역대 5호 월드시리즈 출전 한국인 메이저리거 기록에 도전하는 김혜성(LA 다저스). 팀의 26인 로스터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특급 조커'로 또 한번 결정적인 순간을 빛낼 기회를 얻었다. 25일(한국시간) 막을 올릴 1차전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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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진짜 반전男은 이강인” 佛언론 극찬!…방출 후보→주전 위협 대반전! PSG 내부도 깜짝 "줄부상 잿더미 뚫고 단독 부활" (12.98)
▲ 'Ligue 1 English'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잇단 부상 악재로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팀 내 입지를 잃어가던 이강인(24)의 존재감이 다시 급부상했다. 프랑스 현지에서도 "의외의 반전남"이란 평가를 내릴 만큼 부활 신호가 선명하다. 프랑스 '풋메르카토'는 14일(한국시간) "PSG는 최근 누누 멘데스, 아슈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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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韓 역대 최고 공격수 맞다…손흥민, 멕시코전 '120점 조커' 활약→A매치 최다출장 경사에 천금 동점골 폭발…차붐 58골 대기록도 가시권 (12.86)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내슈빌(미국), 장하준 기자] 한국축구 역대 최고 공격수다운 경기력을 뽐냈다.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 FC)이 멕시코전 후반 교체 출전으로 A매치 통산 136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한국축구 역대 A매치 최다 출전 타이 기록을 완성한 데 이어 영양가 만점의 만회골까지 뽑아 드높은 존재감을 발휘했다. 통산 A매치 53호골. 이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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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골만 3골! '변바페' 앞세운 서울 이랜드, 5개월 만에 3위 도약 꿈꾼다…"6연승으로 PO 갈래요" (12.4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3연승의 서울 이랜드 FC가 '3위' 도약을 꿈꾼다. 서울 이랜드는 1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경남과 원정 37라운드에서 8경기 무패 행진을 겨냥한다. 최근 기세가 매섭다. 리그 7경기 무패(4승 3무)와 3연승을 기록 중이다. 10월에만 4승 1무를 거둬 승강 플레이오프 일정을 축소하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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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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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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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