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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레알 공식발표 확정, “비니시우스 종신 계약 체결”…연봉 총액 2160억·구단 역대 최고 ‘음바페 넘었다’ (317.97)
▲ ⓒ레알마드리드 ▲ ⓒ레알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가 레알 마드리드와 6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스페인 현지에서는 ‘종신’ 계약이라고 못 박은 상황. 아스널의 파격적인 제안을 물리치고 이뤄진 이번 재계약으로 그는 킬리안 음바페를 제치고 구단 내 최고 연봉자에 올랐다. 레알 마드리드는 7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와 계약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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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아스널 오열, 이적료 2250억 거절→세기의 영입 실패…“비니시우스, 레알과 2032년까지 종신 계약" "연봉 총액 2160억” (289.21)
▲ ⓒ레알 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스널이 오매불망 기다렸고 최고의 제안을 제시했지만 끝내 영입하지 못했다. 비니시우스가 레알 마드리드와 6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페이지를 통해 “레알이 비니시우스와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 비니시우스는 2032년 6월까지 레알에서 뛰게 됐다. 우리 구단의 유니폼을 입고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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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80억 깜짝 연장계약! 키움이 하영민에게 안긴 선물, 허승필 단장 "시즌 초부터 검토" (19.40)
▲ 하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즌 초부터 검토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13일 "투수 하영민과 계약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원(세부 내용 비공개) 규모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4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넥센(現 키움) 히어로즈의 선택을 받은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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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 히어로즈 선언' 80억 돈보다 8년 기간이 우선 "팀 로열티 있는 선수, 하영민이 의지 보였다" (18.44)
▲ 키움 히어로즈가 하영민과 8년 총액 80억원의 연장계약(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우리 팀에서 마무리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키움 히어로즈는 13일 "투수 하영민과 계약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원(세부 내용 비공개) 규모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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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NOW]"손흥민과 종신 계약을 바란다" 레비 회장 향해 쏟아지는 상식적인 주문 (7.09)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을 종신 계약으로 묶으라는 토트넘 팬들의 바람이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EPA/REUTERS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을 종신 계약으로 묶으라는 토트넘 팬들의 바람이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EPA/REUTERS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을 종신 계약으로 묶으라는 토트넘 팬들의 바람이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EPA/REUTERS [스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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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 내 인생팀!’ 사카, 에미레이츠 종신 선언…주급 5.7억 ‘초대형 재계약’ 임박→HERE WE GO 확인 "아스널 떠날 의지 0%" (6.70)
▲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부카요 사카(24, 아스널)는 자신의 남은 커리어 전체를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보내려 한다. 초대형 재계약이 눈앞이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5일(한국시간) 영국 '기브미 스포츠'에 기고한 칼럼에서 "사카가 아스널과 장기 재계약 체결을 논의하고 있다. 대화 분위기는 낙관적"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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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꼬 터진다" 예상 무색, FA 개장 5일째 '무소식'…이렇게 잠잠한 적 있었나? 있었다, 그것도 훨씬 오래 (5.20)
▲ 박찬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도 FA 시장은 지난 9일 막을 올렸다. 지난 5일 FA 자격 선수 30명 발표에 이어 8일 승인 선수(FA 신청 선수) 21명이 추려졌고, 이 21명의 FA는 9일부터 해외 구단을 포함한 모든 구단과 협상할 수 있게 됐다. 그런데 13일 오전까지 누구도 FA 계약서에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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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대신 일본 지킨 ‘달인’ 37살에 우승 견인…은퇴 계획 물렀다, 마흔까지 뛴다 (4.13)
▲ 야나기타 유키 ⓒ 일본 야구 대표팀 홈페이지 ▲ 소프트뱅크 호크스 간판타자 야나기타 유키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달인' 야나기타 유키의 극적인 홈런에 힘입어 한신 타이거즈를 꺾고 일본시리즈에서 우승했다. 한때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이 떠오르기도 했지만 소프트뱅크와 장기 계약을 맺고 일본에 남았던 37살 베테랑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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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잔류로" 韓 축구 초대형 ‘오피셜’ 나온다…“2027년까지 1년 연장 계약” (3.9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팀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3)의 1년 재계약을 추진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올여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 이적설이 꾸준히 제기된 가운데, 잔류 가능성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그 중심엔 토트넘 신임 사령탑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연이은 긍정 발언과 구단의 계약 전략이 있다. 영국 축구 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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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인생역전 또 있나, KBO나 갈까 했는데 월드시리즈 반지 3개→ '종신 다저스' 예고 (3.60)
▲ 다저스는 맥스 먼시에 대한 구단 옵션 1년 1000만 달러를 실행했다. 먼시는 "다저스가 아니었다면 지금 야구를 하고 있지 않을 것"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 LA 다저스가 올해 월드시리즈 7차전에서 추격 홈런을 때리는 등 활약한 베테랑 내야수 맥스 먼시에 대해 구단 옵션을 실행하기로 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소속 팀을 찾지 못해 아시아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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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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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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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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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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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