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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⅔이닝 12실점→아픈 손가락으로 끝나는 듯했는데…삼성 좌완 대반전 일으켰다! 감독 호평까지 (41.84)
▲ 이승현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지난날의 악몽은 잊고 새롭게 활약 중이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취재진과 만나 좌완투수 이승현(24)을 칭찬했다. 이승현은 올해 5선발 후보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4월 2일 두산 베어스전서 시즌 첫 선발 등판에 나서 5이닝 2피안타 2볼넷 1사구 5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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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돌아오지 못한 코너, 삼성 PO 선발진 플랜B 가동…LG냐 kt냐에 따라 달라진다 (0.00)
▲이승현(왼쪽)과 황동재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1선발 외국인 투수 코너 시볼드가 플레이오프 엔트리에서 제외되면서 삼성 라이온즈 선발 마운드 운영에도 큰 변화가 생길 전망이다. 상대 전적에 따라 1,2선발의 뒤를 이어줄 3선발을 결정할 예정이다. 삼성 라이온즈가 플랜B를 구상 중이다. 삼성은 정규시즌을 2위(78승 2무 64패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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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속죄포+해결사 테스형+장현식 역투’ 전반기 챔피언 KIA, 삼성 잡고 연승… 2위권과 격차 벌렸다 [대구 게임노트] (0.00)
▲ KIA는 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과 경기에서 경기 중반 힘싸움에서 이기며 6-4로 재역전승했다. 공수주 모두에서 맹활약한 소크라테스 브리토. ⓒKIA타이거즈 ▲ KIA 타선에서는 소크라테스 브리토가 3안타 2타점, 박찬호가 2안타 2볼넷 1타점, 나성범이 2안타 1타점을 활약했고 김도영과 김태군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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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박‘ 오키나와 캠프 마무리 삼성, 박진만 감독 5선발·불펜 교통정리 시범경기 통해 정한다 (0.00)
▲ 박진만 삼성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스프링캠프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다. 삼성은 7일 “삼성 선수단이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고 전했다. 지난 1월 30일부터 37일까지 38박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스프링캠프에서는 기본기와 컨디셔닝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 했다. 선수들은 8일 하루 휴식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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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한 명 왔더니, 선발 넘친다…"김민우, 황준서, 이태양, 김기중까지 준비" (0.00)
▲ 페냐 류현진 박상원 ⓒ곽혜미 기자 ▲ 페냐 류현진 박상원 ⓒ곽혜미 기자 ▲ 최원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남은 한 자리는 (김)민우하고 황준서, 이태양, 김기중까지 일단 준비한다." 최원호 한화 이글스 감독이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베테랑 좌완 류현진 영입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는 덕분이다. 지난 1월까지만 해도 한화
202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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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포 페라자 빠던 작렬!' 대전 1만2천 만원관중 열광했다…한화, 삼성에 6-2 역전승[대전 게임노트] (0.00)
▲ 한화 이글스 새 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가 시범경기 개막전부터 결승포를 날렸다. ⓒ곽혜미 기자 ▲ 요나단 페라자가 결승포를 터트린 뒤 자신의 홈런을 감상하며 배트를 던지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한화 이글스가 신입생 이재원과 요나단 페라자의 화려한 홈런쇼에 힘입어 시범경기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한화는 9일 대전한
202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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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삼성은 오승환 사인만 남았다… 김재윤 이어 임창민도 FA 영입, 불펜에 올인했다 (0.00)
▲ 5일 삼성과 FA 계약에 합의한 임창민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내내 불펜이 문제를 일으켰던 삼성이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대대적인 불펜 보강에 나서 어느 정도는 뜻을 이뤘다. 베테랑 불펜 투수 두 명을 보강하며 구색을 갖췄다. 이제 남은 건 ‘끝판 대장’ 오승환(42)의 사인이다. 삼성은 보도자료를 내고 “투수 임창민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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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최대어' 황준서, 한화 3.5억원 안겼다…2024년 신인 10명 계약 완료[공식 발표] (0.00)
▲ 장충고 투수 황준서 ⓒ곽혜미 기자 ▲ 한화 손혁 단장 장충고 투수 황준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한화 이글스가 2024년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지명한 최대어 좌완 황준서에게 3억5000만원을 안겼다. 한화는 23일 '2024년 신인 선수 10명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화는 전체 1순위이자 1라운드 지명 선수인 황준
202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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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고척] 오승환, 끝내 마무리 보직 내려 놓는다…박진만 "고민을 많이 했다" (0.00)
▲ 오승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끝판대장' 오승환(41·삼성 라이온즈)이 끝내 마무리투수 보직을 내려 놓는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3 신한은행 SOL KBO 리그' 키움과의 경기를 앞두고 마무리투수 보직 변경에 대해 밝혔다. 오승환은 전날(19일) 고척 키움전에서 삼성이 5-4로 앞서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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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껏 열심히 싸웠는데 마무리가 경기 날리고… 한화-삼성, 안 되는 팀 벗어날까 (0.00)
▲ 구위 점검차 잠시 마무리 보직을 내려놓은 오승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삼성의 지난해 순위는 7위였다. 직전 직전 정규시즌 우승을 놓고 마지막 날까지 다툰 팀이라고 하기에는 초라한 추락이었다. 한화는 3년 연속 꼴찌를 했다. 리빌딩 과정이 순탄하지 않았다. 그런 두 팀에 올 시즌 4월은 다른 팀에 비해 더 중요했다. 일단 어떤 수를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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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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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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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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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