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랭킹 306위인데 몸값 41억' 역시 타이거 우즈 아들…17세 찰리, 아버지와 한솥밥 (101.89)
2026-09-07
-
내년 대비 실전 점검 완료!...강민영·오지훈, JGAK 주니어골프시리즈 9차전 우승 (42.34)
2025 주니어골프시리즈 9차전 [스포티비뉴스=백제CC, 윤서영 기자] 대한주니어골프협회(JGAK)가 주최하는 2025 주니어골프시리즈 9차전이 18일 충남 부여 백제컨트리클럽에서 마무리됐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전국 각지에서 모인 주니어 골프 유망주 90여 명이 참가해 6개 부문(남녀·초·중·고)에서 우승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각 부 3위 이내
2025-11-19
-
'US여자오픈 출전 선언' 미셸 위, 5월 LPGA 투어 대회도 나선다…"선수 복귀는 아니지만" (36.3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미셸 위 웨스트(37·미국)가 오는 5월 자신이 주최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에 출전한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위크는 15일(한국시간) "위 웨스트가 5월 미국 뉴저지주에서 열리는 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오픈에 스폰서 초청 선수 자격으로 출전한다. 대회 미디어 데이에서 주최 선수 자격으로 참가할 의사
2026-04-15
-
“내년은 더 큰 무대에서”...김보결·신진형 JGAK 주니어골프시리즈 8차전 우승 (23.51)
2025 주니어골프시리즈 8차전 ⓒjgak [스포티비뉴스=백제CC, 윤서영 기자] 대한주니어골프협회(JGAK)가 주최하는 2025 주니어골프시리즈 8차전이 14일 충남 부여 백제컨트리클럽에서 마무리됐다. 최근 계속되는 악천후 속에서도 전국에서 모인 주니어 골프 유망주 120여 명이 출전해 기량을 겨루며 프로 못지않은 경쟁을 펼쳤다. 남녀·초중고를 기준으로
2025-10-14
-
슈주 김희철 "이특과 사석에서 안본다, 물과 기름"…폭로 왜? (22.69)
2026-07-22
-
PGA 투어 출신 맷 맥퀼런, 45세로 별세…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 떠났다 (21.53)
2011년 선수 생활 당시 맷 맥퀼런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했던 캐나다 골퍼 맷 맥퀼런이 4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10일(한국시간) 미국 폭스스포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맥퀼런은 지난 6일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 사망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킹스턴 출신인 맥퀼런은 PGA
2026-08-10
-
국가대표 유망주부터 시니어 강자까지…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세대를 잇는다 (21.17)
2026-09-16
-
'세계 8위 천재소녀' LPGA 언니들 잡으러 간다 (21.0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최근 US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십 정상에 오른 애스터리스크 탤리(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더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에 출전하는 정상급 아마추어 선수 가운데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골프협회(USGA) 주관 대회에서 올해만 두 차례 우승을 차지한 탤리는 현재 여자 아마추어 세계랭킹 8위로 미국 주니어
2026-08-11
-
"앞으로 올라갈 일만 남았다"...김은재·오지훈 JGAK 주니어골프시리즈 7차전 우승 (17.23)
2025 주니어골프시리즈 7차전 [스포티비뉴스=부여, 윤서영 기자] 대한주니어골프협회(JGAK)가 주최하는 2025 주니어골프시리즈 7차전이 23일 충남 부여 백제컨트리클럽에서 마무리됐다. 이번 7차전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주니어 골프 유망주 150여 명이 참가해, 프로 못지않은 기량을 뽐내며 정상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남녀·초중고를
2025-09-24
-
마지막 홀에서 캐디 조끼 건네받은 아버지…US오픈 최고의 장면 (17.15)
2026-06-22
많이 본 기사
-
SSG 방출생도, LG에 방출 요청 투수도, KT서 칼바람 맞았다…선수 10명 재계약 불발
2026-10-22
-
[단독] '前 한국 대표팀 사령탑' 벤투 감독의 K리그 부임, 현실적으로 어렵다...연봉 총액 50억 원한다
2026-10-21
-
韓 축구 절망적, “양민혁·박승수·이기혁…” 국정감사까지 이름 나와→끝내 병역 특례 폐지 혹은 개선 목소리
2026-10-21
-
KIA-LG 같이 비상 걸렸나, MLB가 다 체크하고 갔다… 선수가 갑이다, 다년 계약 또 터지나
2026-10-22
-
'김혜성 청천벽력' 다저스 30-30 올스타 2루수 영입하나…"내야진 재편에 장타력까지 보강" 美 흥분
2026-10-22
-
'한화 복귀설 솔솔' 와이스, 대전예수로 돌아오나? 아내 직접 입장 밝혔다 "지금 구단들과 접촉할 수 없어"
2026-10-21
-
두산과 이별 예감했나, SNS에 인사 남겼다…곽빈·벤자민 등 동료들은 "정말 잘했어" 격려
2026-10-21
-
KIA 역대 신기록 사나이의 쉼표, 유종의 미 거둘까… 삼성 격파하려면 반드시 필요하다
2026-10-2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