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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이 그랬듯이, 김도영도 그럴까… 타이거즈 기록 도전하지 마? 이범호는 더 크게 본다 (80.16)
▲ 현재 KBO리그 선수 중 메이저리그 구단의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김도영ⓒ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종범 선배님이 일본에 안 가셨으면…” KIA 베테랑 내야수인 김선빈(37)은 6월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안타 2개를 추가하면서 기념비적인 기록을 만들었다. 바로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최다 안타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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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진짜 치밀하네, 솔직히 여기까지 준비할 줄은…연습경기에 MLB 심판을 데려오다니 (27.10)
▲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 ⓒ곽혜미 기자 ▲ 토리 러벨로 감독과 브록 발루 심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야구 대표팀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2회 연속 우승을 위해 치밀하게 준비했다. 15일과 16일 열릴 한국과 평가전을 앞두고 미묘하게 다른 메이저리그 스트라이크존, 그리고 피치클락에 적응하기 위해 메이저리그 심판과 스태프를 초빙했다. 10일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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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국대 비상! 처음 겪는 규칙에 허둥지둥…"한일전도 주의해야" 위기감 번진다 (26.22)
▲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공 차이도 있겠지만 그건 큰 문제가 아니라 조금 적응하면 해결될 것 같다. 오히려 시간이 문제다. 평소 일본에서는 루틴을 지킬 수도 있고 생각할 시간도 있는데, (지금 규칙에서는)허둥대기 쉽다."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이 이끄는 일본 야구 대표팀이 10일 미야자키에서 히로시마 카프와 연습경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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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미일 200승 투수가 한화 상대한다고? '무패 전설' 다나카, 피닉스리그 한화전 전격 선발 등판 (19.03)
▲ 투구 폼 교정 훈련을 하고 있는 다나카 마사히로. ⓒ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튜브 ▲ 뉴욕 양키스 시절의 다나카 마사히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일 200승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요미우리 자이언츠)가 한화 이글스 유망주들을 상대한다. 포스트시즌 등판에 앞서 실전 감각 유지를 위해 유망주들이 참가하는 미야자키 피닉스리그(교육리그)에 등판하기로 했고,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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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오타니 라이벌' MLB 방출→日 복귀→2군 5실점→1군 긴급 호출, 반전의 5이닝 1실점 (8.15)
▲ 후지나미 신타로가 메이저리그 도전의 꿈을 접고 일본 프로야구로 복귀했다. 친정이자 고향 팀인 한신 타이거즈가 아닌 DeNA 베이스타즈에서 새출발한다. ⓒ DeNA 베이스타즈 ▲ 후지나미 신타로.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교 시절 오타니 쇼헤이 이상으로 주목받았던 강속구 투수 후지나미 신타로(DeNA 베이스타즈)가 일본 복귀 후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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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이 선택한 길인데, 팬들이 아쉬워한다…프로 코치보다 예능 감독 선택한 '종범신' (3.51)
▲ 이종범 KT 코치가 KT를 떠나 야구 예능 프로그램에서 감독으로 새 출발한다. ⓒKT 위즈 ▲ 이종범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야구의 대명사와도 같았던 이종범 전 kt 위즈 코치가 팀을 떠나기로 했다. 그것도 시즌이 한창인 가운데, 다른 팀도 아닌 예능 프로그램 감독직을 위해 코치직을 내려놓는다. 야구 팬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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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94㎝ 학다리 유망주 올해는 베일 벗는다, 그런데 80%로만 던진다고? (2.86)
▲ LG 트윈스 투수 허용주 ⓒ LG 트윈스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지금 이천에서 주목할 투수가 있나요?' LG 염경엽 감독은 당장 퓨처스 팀에서 올릴 선수들보다 장기적으로 기대할 만한 투수를 먼저 떠올렸다. 바로 2023년 7라운드 67순위로 지명한 키 194㎝ 장신 투수 허용주다. 허용주는 LG가 지난해 1군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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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문입니다!"…'역시 괴짜' 신조 감독, 트레이드 소문에 상대 팀 선수 언급하며 직접 대응 (2.73)
▲ 신조 쓰요시 닛폰햄 파이터스 감독.ⓒ닛폰햄 파이터스 공식 SNS 캡처 ▲ 닛폰햄 파이터즈 신조 쓰요시 감독이 닛폰햄이 주니치 투수 네오 아키라를 트레이드로 영입한다는 소문에 직접 대응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팬 여러분 안심하세요! 헛소문입니다!" 닛폰햄 파이터즈의 '괴짜' 신조 쓰요시 감독이 트레이드 소문에 직접 대응했다. SNS 인스타그램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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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이닝 14K 폭주→탈삼진 1위' 日 괴물투수 끝이 없네…이런 선수가 유망주 랭킹 5위라니 (1.30)
▲ 지난해 열린 프리미어12에 출전한 이노우에 하루토. ⓒ 일본 야구 대표팀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에서 괴물 투수가 또 나왔다. 지난해 프리미어12에 출전했던 23살 국가대표 왼손투수 이노우에 하루토(요미우리 자이언츠)가 8이닝 14탈삼진을 기록하며 주니치 드래곤즈 타선을 압도했다. 이노우에는 이날 경기를 통해 센트럴리그 탈삼진 1위로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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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12 준우승 후폭풍? 日감독은 왜 대표팀 전원 교체했나, 의미심장 한 마디 (0.29)
▲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야구 대표팀이 3월 네덜란드와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른다. 여기 출전할 28명의 대표팀 명단이 나왔는데, 지난해 11월 열렸던 프리미어12 대표팀 전원이 네덜란드 평가전에 출전하지 않는다. 게다가 20명이 첫 국가대표 기회를 잡았다. 결승전에서 대만에 진 충격 때문일까. 이바타 히로카즈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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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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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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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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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