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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은퇴' 문성현, 히어로즈 투수 코치로 합류…키움 2군 코칭스태프 전격 개편 (95.78)
▲ 문성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2군 코칭스태프 개편을 단행했다. 최근 은퇴를 선언한 '히어로즈 출신'의 문성현 코치를 영입했다. 키움은 16일 "후반기 일정을 앞두고 퓨처스팀 고양 히어로즈 코칭스태프를 개편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개편을 통해 문성현 코치가 합류한다. 키움은 "히어로즈에서 오랜 시간 함께한 베테랑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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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야구 쾌거, 메이저리거 또 나왔다! 배지환 ML 1위팀 깜짝 계약→전격 데뷔→기습번트로 안타까지 (70.33)
ⓒ밀워키 브루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메츠에서 방출된 배지환이 밀워키 브루어스 유니폼을 입고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 첫 안타까지 터뜨렸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 대타로 출전한 배지환은 기습 번트로 안타를 만들어 냈다. 7회 1사 후 타석에 들어선 배지환은 초구에 기습적으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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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ML 8개구단이 이정후 트레이드 영입 후보라니…"리그 최상위급 타율 생산할 타자" (60.32)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바람의 손자' 이정후(28)가 트레이드 시장에 나오면 얼마나 많은 인기를 얻을 수 있을까.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7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데드라인 이적 유력 후보 랭킹'을 업데이트하면서 이정후를 7위로 지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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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어쩌나' 시즌 포기한 SF, 감독 말도 안 듣는다…선수가 교체 거부→불만 폭발 (57.10)
▲ 팀이 처한 답답한 상황을 교체 거부로 드러낸 라파엘 데버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또다시 답답한 패배를 당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라파엘 데버스의 분노가 폭발했다. 자이언츠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시리즈 스윕을 당하며 시즌 성적은 31승 46패가 됐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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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의 명백한 실수" 김하성 복귀 시킨게 그렇게 잘못인가…증명할 기회도 없는데, 쏟아지는 직격탄 (56.1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부상을 털어내고 메이저리그로 복귀한 뒤 아직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다. 하지만 빅리그로 돌아온 것만을 두고도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게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미국 '팬 사이디드'에서 애틀랜타의 소식을 주로 전하는 'ATL ALL DAY'는 6일(한국시간) "애틀랜타 프런트는 호르헤 마테오를 내보낸 명백한 실수를 저질렀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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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의 명백한 실수" 김하성 복귀 시킨게 그렇게 잘못인가…증명할 기회도 없는데, 쏟아지는 직격탄 (53.80)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부상을 털어내고 메이저리그로 복귀한 뒤 아직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다. 하지만 빅리그로 돌아온 것만을 두고도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게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미국 '팬 사이디드'에서 애틀랜타의 소식을 주로 전하는 'ATL ALL DAY'는 6일(한국시간) "애틀랜타 프런트는 호르헤 마테오를 내보낸 명백한 실수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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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1호 계약 떴다! 두산, FA 박찬호 '4년 최대 80억원' 영입 공식 발표…보장액만 '78억원' (19.84)
▲ 두산 베어스가 자유계약 시장에서 KIA 타이거즈 주전 유격수였던 박찬호를 영입했다.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드디어 '오피셜'이다. 두산 베어스는 18일 "자유계약(FA) 신분 내야수 박찬호와 4년 최대 80억원(계약금 50억원·연봉 총 28억원·인센티브 2억원)에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두산 구단 관계자는 "박찬호는 리그 최고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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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의 김도영? 제2의 김호령? 획이 시원시원하다, 이범호 고민서 완전히 해방되나 (18.40)
▲ 올 시즌 KIA 외야에서 뚜렷한 가능성을 보여주며 점차 자신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김민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의 시즌 전 최대 고민은 외야 한 자리였다. 왼쪽부터 해럴드 카스트로, 김호령, 나성범의 주전 구도는 그려졌는데, 나성범이 지명타자를 볼 경우 우익수에 들어갈 만한 선수가 마땅치 않다는 고민이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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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집' 로버츠, 더그아웃 응원 단장 아닌 타석-수비의 김혜성을 보여줄 결단의 시간이 왔다 (16.97)
▲ LA다저스 김혜성, 더그아웃 응원이 아니라 타석에 또는 대수비 등으로 월드시리즈에 나설 수 있을까.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결단에 달렸다. ⓒ연합뉴스/EPA/GETTY IMAGES USA ▲ LA다저스 김혜성, 더그아웃 응원이 아니라 타석에 또는 대수비 등으로 월드시리즈에 나설 수 있을까.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결단에 달렸다. ⓒ연합뉴스/EPA/GETTY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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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예언 적중했다, “더 나은 선수 없어”… 미친 타격 기계, KIA 외국인 역사 바꾸나 (16.82)
▲ 부상 복귀 후 절정의 타격감을 보여주며 KIA 타선을 이끌고 있는 해럴드 카스트로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KIA와 계약한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33·KIA)는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팀의 고민거리였다. 기대했던 것만큼 타격 성적이 나오지 않은 가운데 수비와 주루도 평균 이하였다. 여기에 부상까지 겹치면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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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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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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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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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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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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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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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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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