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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전 축구팬 살해한 훌리건, 또 폭행 저질렀다…"여동생이 아프다" 호소에도 주먹 휘둘러→가석방 5년 만에 다시 법정 서나 "세르비아 2군팀 감독 응급실행" (237.28)
▲ 2009년 프랑스 축구팬 브리스 타통 살해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세르비아 훌리건이 또다시 폭행 사건에 연루됐다. ⓒ 프랑스 'RMC 스포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9년 프랑스 축구팬 브리스 타통 살해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세르비아 훌리건이 또다시 폭행 사건에 연루됐다. 프랑스 신문 '레키프'는 2일(이하 한국시간) "세르비아 국적 훌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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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검은띠' 즐라탄 작심 발언 "파레데스 너 다행인 줄 알아…나였으면 박치기로 받아버렸다" 격분 (26.84)
▲ 월드컵 결승전에서 패한 아르헨티나의 파레데스는 스페인 센터백 에릭 가르시아를 강하게 밀친 뒤 동료들과 심판이 말리는 상황에서도 좀체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했다. 근처에 있던 가비에게도 주먹을 휘두르려고 했다. 이 모습에 즐라탄은 현역 선수처럼 화를 내며 응징을 입에 올렸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페인의 월드컵 우승 축제를 난투극으로 변질시킨 아르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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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직후 상대에게 주먹질하고 패대기' 역대급 추태 부린 파레데스, 퇴장은 아니었다...공식 조사로 징계 검토 (21.2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결승 종료 직후 스페인 선수들과 충돌한 아르헨티나가 국제축구연맹(FIFA)의 공식 조사를 받는다. 몸싸움에 가담한 선수와 코치에게 출전 정지 징계가 내려질 수 있으며,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 역시 벌금 처분을 받을 가능성이 생겼다. FIFA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이 끝난 뒤 발생한 집단 충돌을 조사하기 위해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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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차량 문 열려던 남성, 19세 소년이 막아섰다! 알고보니 '8승 4KO' 무에타이 선수…"진정한 영웅" 찬사→200만뷰 화제 (18.41)
▲ 도로 위에서 남성들에게 위협받는 여성들을 지켜 영웅으로 떠오른 19세 무에타이 선수 라이언 맥도널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도로 위에서 여성 두 명을 위협하던 남성을 막아서기 위해 19세 무에타이 선수가 나섰다. 프로 격투기 선수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충돌은 실제 싸움으로 번지지 않았고, 현지에서는 "진정한 영웅"이라는 찬사가 쏟아지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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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에도 네덜란드와 난투극 벌이더니…'메시 경호원' 결승 끝나자 또 주먹질 추태→빛나던 북중미 여정 '721분째' 극적 추락 (17.86)
▲ '메시 호위'는 좋은데 도가 조금 지나치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미드필더 레안드로 파레데스(사진 오른쪽)가 4년 전에 이어 또다시 월드컵 난투극 중심에 섰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메시 호위'는 좋은데 도가 조금 지나치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미드필더 레안드로 파레데스(보카 주니어스)가 월드컵 피치에서 또다시 난투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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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메시 유니폼을 걸레로 사용했다, '멕시코전 인종차별 피해' 인플루언서, 아르헨티나 조롱→축구 팬들 '갑론을박' (17.37)
▲ ⓒ이노냥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인 인플루언서가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번에는 인종차별 피해자가 아닌, 리오넬 메시와 아르헨티나를 조롱하고 나섰다. 한국인 인플루언서 이노냥(본명 윤수진)은 20일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아르헨티나 조롱 영상을 게시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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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질하고 패대기" 월드컵 결승전에서 역대급 추태, 메시 우는 와중에 난투극 펼친 파레데스→불명예 퇴장 (16.6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우승을 눈앞에서 놓친 아르헨티나가 경기 종료 후 감정을 주체하지 못했다. 패배의 충격은 결국 집단 충돌로 이어졌고, 레안드로 파레데스는 퇴장까지 당하며 씁쓸한 결말을 맞았다. 아르헨티나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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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김부장' 순간 최고 27.1%→마지막까지 2026년 미니시리즈 새 역사[TV핫샷] (16.25)
▲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마지막회가 순간 최고 시청률 27.1%까지 치솟으며 25일 종영했다.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김부장’이 가족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세 아빠의 마지막 사투와 눈물의 재회, 웃음과 감동이 공존한 해피엔딩으로 2026년 최고 흥행 드라마를 완성했다. 2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최종회는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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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 고민 빠뜨렸었는데…드디어 고승민 살아난다! 그만한 노력의 뒷받침 있었다 (14.61)
▲ 고승민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브레이크 전까지 더 많이 승리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할게요" 롯데 자이언츠 고승민은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6차전 원정 맞대결에 2루수,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대만 타이난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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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안타 4타점' 롯데 내야사령관의 부활, 폭염도 못 막았다! "이런 날씨 경기? 진짜 쉽지 않아, 솔직히 취소될 줄" (12.55)
▲ 전민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전)민재만 살아나면 된다"고 수차례 외쳤던 명장. 드디어 잠잠하던 롯데 자이언츠의 내야 사령관의 방망이가 살아나기 시작한다. 전민재는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유격수, 8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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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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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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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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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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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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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