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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만들어준 감독, 호날두와 마침내 포옹…포스테코글루, '재정 위기' 알 나스르에서 호날두 만났다 (155.25)
▲ 호날두를 비롯해 사디오 마네, 주앙 펠릭스, 킹슬리 코망 등 화려한 선수단을 보유한 알 나스르는 새 시즌 정상 도전에 나선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새 사령탑이 돼 처음 호흡을 맞췄다. ⓒ 알 나스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과 토트넘 홋스퍼에서 우승을 합작했던 호주 출신의 명장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만났다.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는 5일(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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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스승에서 이제는 호날두 스승으로...'토트넘 유로파리그 우승' 일궈냈던 포스테코글루, 사우디 알나스르 사령탑 부임 (101.4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잉글랜드 무대를 떠난 그는 사우디아라비아 명문 알나스르의 지휘봉을 잡으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한 팀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알나스르는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포스테코글루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최근 잉글랜드에서 굴곡진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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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도움 안 되는데 풀타임' 호날두 월드컵 진짜 끝났다...포르투갈, 스페인에 0-1 패배→8강 진출 좌절 (98.9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월드컵 도전이 끝났다. 포르투갈은 스페인의 벽을 넘지 못했고, 41세 베테랑 공격수의 마지막 월드컵 여정도 아쉬운 패배와 함께 막을 내렸다. 포르투갈은 7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스페인에 0-1로 패했다. 이로써 포르투갈은 201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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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돌아왔다" 호날두 작심 세리머니, '최초' 월드컵 6개 대회 연속 득점 → 포르투갈, 우즈베키스탄 5-0 완파 '우승 도전 시작' (79.67)
▲ 우즈베키스탄전 5-0 대승에 2골을 넣으며 크게 기여한 호날두는 TV 카메라 렌즈를 응시하며 포르투갈의 골칫거리라고 했던 사람들에게 단호한 메시지를 외쳤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비판 여론을 비웃기라도 하듯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 포르투갈도 호날두의 맹활약을 앞세워 대회 첫 승을 대승으로 장식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포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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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팔꿈치로 찍었다' 호날두, 다이렉트 퇴장!...수적 열세 포르투갈, 아일랜드에 덜미→WC 직행 적신호 (18.47)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포르투갈이 아일랜드에 덜미를 잡히면서 자칫 월드컵 탈락 위기에 놓이게 됐다.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5위)은 14일(한국시간) 아일랜드 더블린에 위치한 아비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최종 예선 F조 조별리그 5차전에서 아일랜드에 0-2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포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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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없어? 상관없어! (16.24)
▲ 사우디아라비아 명문 알나스르가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공백에도 아시아클럽대항전 첫 경기서 압승했다. ‘호날두 원맨팀’ 꼬리표를 떨쳐내며 팀 전력이 한층 단단해졌음을 증명했단 평가가 나온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명문 알나스르가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공백에도 아시아클럽대항전 첫 경기서 압승했다. ‘호날두 원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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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또 찬양! "사우디가 얼마나 좋은지 모르면서"…9천억원 받은 호날두, 전통의상 입고 열광적인 홍보 → 연봉값 한다 (10.47)
▲ 호날두는 알 나스르에서 무소불위의 권력을 누리고 있다. 지난달 2년 재계약을 체결하며 더욱 돈방석에 올랐다. 연간 2억 유로씩 총 4억 유로(약 6,580억 원)를 급여로만 벌게 된 호날두는 재계약에 보답하는 사이닝 보너스는 물론 우승 수당과 같은 여러 보너스도 천문학적이라 알려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가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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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화들짝! 월드컵 뛰려는 ‘40세’ 호날두, A매치 140골 폭발…포르투갈 아르메니아 5-0 완파 (9.92)
▲ 아르메니아 예레반 바즈겐 사르키샨 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유럽예선 F조 1차전에서 A매치 통산 140호골을 넣은 호날두 ⓒ연합뉴스/AP ▲ 아르메니아 예레반 바즈겐 사르키샨 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유럽예선 F조 1차전에서 A매치 통산 140호골을 넣은 호날두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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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사우디 돈'에 미쳤다…후배 유럽 커리어 절단났는데 "사우디가 포르투갈보다 좋은 리그" (8.61)
▲ 호날두는 알 나스르에서 선수 이상의 힘을 가지고 있다. 최근 2027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면서 클럽의 지분 15%를 넘겨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구단 운영에 관여할 자격을 얻어 선수 겸 단장이라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를 수 있게 됐다는 분석이 따른다. ⓒ 알 나스르 SN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가 프랑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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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형, 여긴 축구 못해도 돈 많이 주네요' 순식간에 추락한 포르투갈의 미래, 사우디 알나스르 이적 임박...호날두와 '한솥밥' (7.2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추락한 지 오래지만, 여전히 높은 가치를 인정받는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7일(한국시간) "주앙 펠릭스의 알나스르 이적이 가까워졌다. 첼시는 4,400만 파운드(약 818억 원)의 이적료에 펠릭스 매각을 합의했다"라고 전했다. 펠릭스는 한때 제2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라는 별명을 가졌을 정도로 포르투갈 내에서 높은 평가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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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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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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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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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