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찬 햄스트링, 디아즈 어지럼증…1위 결정전인데 삼성 주전이 벌써 빠졌다 (160.12)
▲ 김지찬 ⓒ곽혜미 기자 ▲ 르윈 디아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전반기를 1위로 마칠 팀이 결정되는 '미리보는 한국시리즈'에서 삼성 주전 선수들이 하나씩 교체되고 있다. 김지찬이 4회초 수비에서, 르윈 디아즈가 5회초 수비에서 교체돼 벤치로 들어왔다. 삼성 라이온즈는 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LG 트윈스와 경기에
2026-07-09
-
김민재 이적설 종결, 바이에른 뮌헨에서 다시 주전 경쟁 돌입..."올여름 판매 후보에서 배제" (157.9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민재(29)의 바이에른 뮌헨 잔류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한때 올여름 이적 후보로 거론됐지만, 구단 내부 기조가 바뀌면서 더 이상 매각 대상이 아니라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독일 '스카이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와 니코 디터 기자는 최근 "바이에른 뮌헨이 내부 계획을 수정하면서 김민재를 더 이상 올여름 판매 후보로
2026-07-14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155.61)
▲ 왼쪽부터 강민호, 김도환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그동안 삼성 라이온즈 주전 포수는 강민호(41)였다. 삼성에 합류한 2018년부터 올해까지 꾸준히 자리를 지켰다. 강민호의 뒤를 이을 선수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는 것은 고민이었다. 강민호 역시 후배들에게 "내가 은퇴하기를 바라지 말고, 나를 뛰어넘어라. 그렇게 날 은퇴시켜 줘라"라고
2026-08-09
-
다저스 주전 2루수 현수의 선제 스리런 #shorts #MLB (155.24)
2026-08-04
-
"누구 없어서 안 되는 팀 아니다" 그런데 왜 바뀌는 게 없을까, LG '주전야구'가 마주한 딜레마 (154.87)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문보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전반기가 막바지로 향하던 지난달 25일 당시 승패 마진 +21승을 찍은 선수단을 칭찬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나는 누구 없다고 안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2024년에 고생을 했지만 뎁스를 만들었고, 백업 주전급 선수들이 어느 정도 레벨
2026-07-22
-
삼성 어쩌나, 주전 2루수 류지혁 1루 지키다 주자와 충돌 "어지럼증으로 안정 취하는 중" (149.51)
▲ 류지혁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삼성 주전 2루수 류지혁이 번트 수비 과정에서 주자와 강하게 충돌했다. 그라운드에 구급차가 들어와 류지혁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류지혁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 6번타자 2루수로 나와 6회 수비에서 교체됐다. 무사 2루에
2026-07-08
-
'벤치' 이강인은 이제 없다…사실상 전력외 취급 → 그리즈만 후계자로 "아틀레티코와 개인 합의" 챔피언스리그 주전으로 뛴다 (140.24)
▲ 챔피언스리그에서 사실상 비주전 자원으로 분류되는 아쉬움을 겪던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개인 협상을 완료했다는 소식이다.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당당한 주연으로 도약할 기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익숙한 스페인으로 귀환과 함께 유럽 최고 무대의 중심에 설 기회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
2026-06-22
-
몸값이 주전 보장해주지 않는다, 78억 타자도 마찬가지…"결과 나와야 해" 악성 계약 전락하나 (136.15)
▲ 양석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어느 정도 결과가 나와야 한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양석환의 콜업 기준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14년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2
2026-07-01
-
역전 위기에서 병살 엔딩…'최강 삼성' 11년 만에 전반기 1위, 주전 줄이탈에도 역전승→LG 끌어내렸다 (133.33)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 박승규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삼성이 전반기를 1위로 마쳤다. 주전이 줄줄이 이탈하는 악재 속에서도 타선이 승부처에서 응집력을 발휘했다. 김영웅은 시즌 첫 홈런을 기록하며 사실상의 결승타점을 올렸다. 김영웅의 홈런으로 3점 차가 되지 않았다면 9회초 위기가 또다른 분위기로 흘러갈 수 있었다. 삼성
2026-07-09
-
'제2의 박지성→포스트 사노' 日 귀화 윤성준, 마인츠가 찍었다…"10대 고졸 주전은 드문 일" 韓 청대 출신 유망주 '사노 가이슈 후계자' 낙점 (121.83)
▲ 일본 귀화를 선택한 재일교포 미드필더 윤성준을 독일 분데스리가 구단이 주시하고 있다. ⓒ '교토 상가'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최근 일본 귀화를 선택한 재일교포 미드필더 윤성준(18·교토 상가)을 독일 분데스리가 구단이 주시하고 있다. 열도의 파브리치오 로마노로 불리는 '스포츠닛폰' 소속의 가키우치 가즈유키 기자는 7일 일본 주간지 '슈에
2026-07-07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