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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이적설 종결, 바이에른 뮌헨에서 다시 주전 경쟁 돌입..."올여름 판매 후보에서 배제" (291.6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민재(29)의 바이에른 뮌헨 잔류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한때 올여름 이적 후보로 거론됐지만, 구단 내부 기조가 바뀌면서 더 이상 매각 대상이 아니라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독일 '스카이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와 니코 디터 기자는 최근 "바이에른 뮌헨이 내부 계획을 수정하면서 김민재를 더 이상 올여름 판매 후보로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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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몸값 공개됐다! '이강인 집착' 아틀레티코 제시액인 이적료 '682억' 책정…EPL도, 사우디도 쉽지 않다 "천문학적 제안 아니면 독일 잔류" (74.60)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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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클럽들이 원한다" 김민재 이을 한국 '대형 수비수' 이한범, 빅리그 아닌 벨기에 향한다..."클럽 브뤼헤 이적 유력" (65.13)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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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인생 최대 시련' 김하성 하필 수술 받았던 부위가 또…결국 부상자명단 등재, 연봉 300억인데 유리몸 오명 (59.69)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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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어찌될지 모르는 이때… KIA 내야에 반란이 일어날까, “주전 경쟁? 이기려고 하는 것” (58.14)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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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 수가' 부럽다 일본! 한국은 0명인데...日 프리미어리거 8명 시대 도래→마에다, 입스위치 (55.29)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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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쾌거! 오현규, 벨기에 리그 'TOP5'였다…득점 기대값(xG) 5위 '골 냄새 포착' 유럽 최상급→그런데 베식타시는 대형 공격수 동시 영입 눈앞 (55.27)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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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경기 무득점' 조규성, 이틀 새 또 이적설 터졌다…연봉 26억 파격 조건→"日 마치다와 이번 주말 타결 가능성" (53.74)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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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떠날 생각 없다" 김민재, 스스로 못 박았는데...또 못살게 구네! "애스턴 빌라가 원한다"이적설 재점화 (53.2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애스턴 빌라가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를 향한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한때 이적 가능성을 열어뒀던 뮌헨의 분위기가 달라지면서 영입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축구 이적 전문 매체 '트랜스퍼피드'는 13일(한국시간) "애스턴 빌라가 최근 몇 주 동안 김민재 영입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확인했다. 지난 7일 뮌헨과 친선전을 치른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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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수비의 핵' 김민재, 월드컵 끝나고 프리미어리그 이적할까..."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 후보에 포함됐다" (53.01)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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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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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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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