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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사실상 '공식발표'…중국도 '제2의 요르단' 꿈꾸게 되나 "작은 나라에도 기회 줘야"→사상 첫 3대륙·6개국 개최 이어 '64개국 확대'까지 논의 본격화 (18.78)
▲ 출처| 일본 '사커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사상 최초의 48개국 체제로 치러진 2026 북중미 월드컵이 20일(한국시간) 스페인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이제 축구 팬들 시선은 4년 뒤 열리는 2030 FIFA 월드컵으로 향하고 있다. 2030년 대회는 월드컵 창설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무대다. 스페인과 포르투갈, 모로코가 공동 개최국으로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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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축구 슬픈 현실…'옐로카드 마스터'가 국민 스타 됐다→"북중미 그라운드 누비는 유일한 중국인 인기 폭발" 6회 연속 월드컵 탈락국의 씁쓸한 반전 (17.56)
▲ 중국 축구대표팀은 6회 연속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했다. 북중미 대회 역시 남의 나라 축구 잔치다. 하나 중국 팬들은 월드컵 피치에서 응원할 '새 얼굴'을 찾았다. 선수가 아닌 심판인 것이 타국과 조금 다를 뿐이다. ⓒ 미국 '워싱턴 포스트'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축구대표팀은 6회 연속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했다. 북중미 대회 역시 남의 나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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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전북 익산에서 한-중 청소년 스포츠 교류 행사 열어 (17.31)
▲ 한국과 중국 청소년들이 전라북도 익산에서 스포츠 교류의 장을 열었다. ⓒ대한체육회 ▲ 한국과 중국 청소년들이 전라북도 익산에서 스포츠 교류의 장을 열었다.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가까운 이웃이지만, 거리감이 있는 중국 청소년들과 가까워지기 위해 대한체육회가 나섰다. 체육회는 19일부터 25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서 '제19회 한-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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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은 솔로, 日은 그룹…'글로벌 K차트'로 본 국가별 K팝 팬덤 (16.80)
▲ '글로벌 K차트'. 제공|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멜론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국내 음원차트 멜론이 론칭한 '글로벌 K차트'가 국가마다 서로 다른 팬덤 문화와 양상을 보여 눈길을 끈다. 23일 멜론은 '글로벌 K차트'가 K팝 시장의 흐름을 보다 입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글로벌 K차트'는 한국 멜론, 중국 텐센트뮤직, 일본 라인뮤직의 이용량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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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억 중국인 좌절 "128개국으로 늘려도 힘들 것"...'64개국 확대' 월드컵에도 불만 폭발 (16.7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48개국 체제로 처음 치러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이어 차기 대회 참가국을 64개국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일각에서는 중국의 본선 진출을 이끌기 위한 의도가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지아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최근 인터뷰에서 “48개국이 참가하는 방식은 대단히 성공적이었다. 모든 팀이 높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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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사실상 ‘공식발표’, 중국 월드컵 참가 가능성…“2030년 월드컵 64개국 확대 초고속 추진→8월 14일까지 결정” ESPN 피파문서 전격 입수 (15.55)
▲ China Hebei Province Handan 2018 Weird News Human Interest Hebei FeedRouted_Global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돈에 눈이 멀었다. ‘월드컵 민영화’를 계획했다가 회원국 연맹들의 반발로 무산된 상황 속 다음 월드컵부터 본선 64개국 확대 방안을 ‘초고속’으로 밀어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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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세이, 믿었던 멤버가 스파이였나…반전 연속 '방울 레이스' 심리전 시작 (15.14)
▲ 14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를 통해 모디세이 리얼리티 ‘쎄.쎄.모 : NO EXIT’ 5회가 공개된다. 제공|원시드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남성그룹 모디세이(MODYSSEY)가 예측 불가능한 ‘방울 레이스’에 돌입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두뇌 싸움과 심리전으로 재미를 예고했다. 모디세이는 14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를 통해 리얼리티 ‘쎄.쎄.모 : N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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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장동민, 실리프팅 시술 아니었으면 미남 역할 못해" 팩폭('독박투어') (15.10)
▲ '독박투어'에 출연 중인 개그맨 장동민. 제공| E채널, 채널S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독박투어'의 유세윤이 "장동민이 최근 한 실리프팅 시술 아니었으면 미남 역할을 못했을 것"이라고 팩폭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1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E채널·채널S 예능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6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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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측, 이중계약 의혹 반박 "악의적 왜곡…어도어 개입 의심"[공식입장] (14.49)
▲ 뉴진스 출신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 측이 어도어와의 재판 과정에서 언급된 중국 자본 및 이중계약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6일 다니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화우 측은 스포티비뉴스에 "지난 2일 진행된 재판 직후 일부 언론이 중국 자본을 거론하며 다니엘이 외부 회사와 이중계약을 체결하거나 이를 은폐한 것처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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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임신' 이다해, 韓日 임산부 배지 둘다 챙겼다 "덕분에 더 편안" (14.06)
▲ 출처|이다해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이다해가 한일 양국 임산부 배지를 모두 챙겨 다니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21일 자신의 SNS에 "작은 배려가 큰 힘이 되어준 여행"이며 한일 임산부 뱃지를 공개했다. 핑크색 동그라미 안에 '임산부 먼저'라는 문구를 박아 넣은 모습이 눈에 띄는 한국 임산부 배지, 비행기 모양을 형상화한 베이지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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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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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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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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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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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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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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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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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