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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러시아 월드컵 韓국가대표 풀백, 36세에 일본 무대 전격 복귀→日 4부서 커리어 황혼기 새 도전…"J3 승격 위해 싸우겠다" (16.65)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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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인터뷰] '월드컵 앞두고 해외 진출' 자만 경계한 '韓 국가대표' 박진섭 "나는 언제나 도전자였다, 증명할 것" (15.0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참가와 새 팀에서의 주전까지, 아무것도 확신하지 않았다. 오직 증명하는 데 모든 초점을 맞췄다. 중국슈퍼리그(CSL) 소속의 저장FC는 지난 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북현대의 주장으로서 지난 시즌 '더블'을 일궈낸 박진섭 영입을 전격 발표했다. 이로써 박진섭은 2022년 전북 입단 후 약 4년 만에 새로운 도전에 나서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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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이승우 떠나고 9년 후…“바르셀로나 중국인 유망주 영입” 충격 (14.3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인 유망주 트리오 백승호(버밍엄 시티), 이승우(전북현대), 장결희가 바르셀로나 유스 팀을 떠나고 9년 뒤 바르셀로나가 중국인 유망주를 영입했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4일(한국시간) “중국 유망주 윙어 리 하오옌이 2026-27시즌 바르셀로나 유스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바르셀로나는 라마시아(유스 팀) 스쿼드 강화에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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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몬스터' 김민재에 꽂힌 명장 "반드시 데려와 달라"…437억 이적료+연봉 262억 '역대급 난관'→"튀르키예 챔피언 올여름 최우선 타깃" 4년 만에 복귀 이뤄지나 (12.07)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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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반드시 데려온다" 갈라타사라이 8월 영입 강행…"여전히 유럽 정상급 센터백" 튀르키예 전문가 극찬→432억 이적료·사우디 경쟁 돌파할까 (11.48)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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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설' 트와이스 쯔위 "나아갈 용기 얻어, 오래오래 함께해" 의미심장 발언 (11.19)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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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축구 경사 터졌다! '한국 0-2 중국'...울버햄튼 이적에 이어 분데스리가 관심 "왕위둥 제안 받아" (11.1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U-23 아시안컵 준우승팀 중국이 대회 이후 유럽 빅리그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주장 쉬빈의 울버햄튼 이적에 이어 왕위둥의 분데스리가 이적설까지 불거졌다. 중국 매체 '소후 닷컴'은 4일(한국시간) 방송인 루지린의 보도를 인용해 "분데스리가 강호가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왕위둥에게 공식 제안했으나 이적이 무산됐다"고 전했다. 루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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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재활 마무리, 김하영 2026 KTTP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 우승 (11.12)
[스포티비뉴스=대구, 배정호 기자] 김하영(화성도시공사)이 마침내 프로탁구리그 정상에 섰다. 김하영은 12일 대구복합스포츠타운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단식 결승에서 원년 파이널스 챔피언 이은혜(대한항공)를 풀게임 접전 끝에 3대 2(11-7, 9-11, 6-11, 11-9, 6-3)로 꺾고 프로리그 첫 우승을 차지했다. 명승부였다. 안정적인 연결력의 김하영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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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역대급 악마의 재능'→충격 음주운전 후 방출...중국에서 대반전 터졌다, 이적 돌연 취소 후 재계약 (10.6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예상 밖의 반전 흐름이 연출됐다. 공식 발표까지 끝난 이적이 한순간에 철회되며 주인공의 선택이 완전히 바뀌는 장면이 나온 상황이다. 중국 갑급리그 소속 랴오닝 톄런은 2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일본 출신 미드필더 쿠니모토 다카히로와 재계약 체결 사실을 알렸다. 문제는 바로 직전까지 쿠니모토의 행선지가 옌볜 룽딩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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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우승 못하는 아시안컵이 중요했다…"中 준우승 캡틴, 울버햄튼 이적" '오피셜' 공식발표 → '중국의 카세미루' 기대감 (10.5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황희찬이 속한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중국 축구의 차세대 에이스를 전격 영입했다. 울버햄튼은 31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중국 23세 이하(U-23) 대표팀 주장 쉬빈(21)과 최대 5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쉬빈은 자유계약(FA) 신분으로 합류했으며, 이적료는 발생하지 않았다. 울버햄튼은 쉬빈을 즉시 1군 전력으로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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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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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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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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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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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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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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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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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