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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황희찬 'EPL 잔류' 무산되자 중동서 불렀다…울버햄튼 1군 제외→UAE 명문 알 와슬 '깜짝 러브콜' (25.08)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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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넘은 사나이' 충격의 몰락…日, 한때 아시아 최고 이적료, 유럽 2부 친정팀에서 재기 도전 (16.39)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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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충격! 'EPL 에이스 윙어' 사우디행 급물살…"브라이턴, 이미 대체자 점검했다" 계약 연장도 감감무소식→미토마+엔도 '일본통' 포스테코글루와 한솥밥 가능성 (13.68)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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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종가'가 울었다…英 유일 발롱도르 다회 수상자 키건, 향년 75세로 영면→"리버풀에서만 100골 쌓은 폭격기이자 EPL 승격 2회 이끈 명감독" 잉글랜드 축구계 깊은 애도 (12.95)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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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연봉 740억 거절' 손흥민 새삼 대단하네...돈을 선택한 밀린코비치 사비치, 알힐랄과 3년 재계약 '연봉 370억' (4.4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의 거함 알힐랄이 핵심 미드필더 세르게이 밀린코비치 사비치(29)와 2028년까지 동행을 연장했다. 천문학적인 자본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선수들을 붙잡는 사우디 리그의 행보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알힐랄 구단은 2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세르게이 밀린코비치 사비치와 3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202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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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정말 고생했어” 韓 역대급 대우 결정…“하고싶은 대로 해” 토트넘 이적료 100% 포기→ 50% 대폭 삭감 ‘진짜 MLS행 임박’ (3.5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이 토트넘 홋스퍼와 작별할 가능성이 점점 커진다. 어쩌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로스앤젤레스 FC(LAFC)로 이적할 가능성이 현실이 될 수 있다. 토트넘은 레전드에 대한 토트넘 소식을 전문적으로 전하는 웹진 ‘스퍼스웹’은 28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손흥민의 이적료를 3500만 파운드(약 648억 원)에서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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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눈물…토트넘, 손흥민 파격 레전드 대우 결정! “떠나고 싶다면 OK” → “이적료 반값 낮춰 협상” 美 MLS 이적 임박 (3.2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캡틴’ 손흥민(33)에게 모든 결정을 맡긴다. 만약 팀을 떠나고 싶다면 무리하게 붙잡지 않는다. 손흥민이 선택한 팀과 협상에서 높은 이적료도 부르지 않기로 했다. 선수의 의사를 전적으로 존중하는 ‘레전드 대우’다. 토트넘 소식을 비중있게 전달하는 웹진 ‘스퍼스웹’은 28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손흥민이 원하는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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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제 굿바이" MLS 시간표가 바뀐다…'쏘니 효과' 실감→"2026 월드컵 이후가 대개혁 적기" (3.04)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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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뒤 맨유를 떠날 지 알 수 없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사우디 이적설에 입 열었다 (3.0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사우디아라비아행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영국 '더 선'은 11일(한국시간) "브루노는 이번 여름 사우디 프로리그로 이적할 수 있다는 소문에 대해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혔다"라며 "그는 알 힐랄과 알 이티하드의 제안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해당 소문은 다시 돌기 시작했다. 일각에서는 브루노가 2026 월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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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는 떠났고 살라는 흔들린다"…'33살 월드클래스' 엇갈린 운명→사우디 2800억 유혹 응할까 "리버풀 전설이 눈엣가시로" (2.4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992년생 동갑내기 월드클래스 윙어의 엇갈린 희비가 눈길을 모은다. 박수칠 때 잉글랜드를 떠난 손흥민(33, LAFC)은 새 전장에서 한 수 위 기량으로 각광받는 반면 박수가 멈출 때까지 기존 무대를 지키려던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는 한 수 아래 경기력으로 입길에 올랐다. 리버풀 재건 상징이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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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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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