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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추하다' 경기 지고 상대 뒤통수 '퍽'...충격적인 추태 부린 벨링엄, 잉글랜드는 아르헨티나에 통한의 역전패 (79.3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결승 진출이 눈앞에서 무산되자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은 끝내 감정을 억누르지 못했다. 아르헨티나에 역전패를 당한 직후 상대 선수들과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포착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아르헨티나에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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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우승 노리는' 잉글랜드 천만다행...핵심 미드필더 라이스, 부상 회복에 속도 낸다 (79.1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결승 진출을 눈앞에 둔 가운데, 중원의 핵심 데클란 라이스(아스날)가 몸 상태 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잉글랜드는 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을 치른다. 승리할 경우 1966년 이후 60년 만의 월드컵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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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조 재편' 엔하이픈, 팀 브랜드 개편 단행…"연결 넘어 결속" (78.01)
▲ 엔하이픈 새 로고. 제공| 빌리프랩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브랜드 개편을 통해 팀의 비전과 방향성을 새롭게 정립한다. 29일 소속사 빌리프랩은 "지금까지 쌓아온 자신들의 정체성을 견고히 하는 한편, 앞으로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간다는 취지로 브랜드 개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브랜드 개편의 핵심은 연결을 넘어선 '다차원적 결속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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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001년생' 젊은 나이에 명예 대신 돈 택했다...'네덜란드 월드컵 스타' 서머빌, 사우디 알힐랄 이적 (75.10)
▲ ⓒ알힐랄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크리센시오 서머빌이 유럽 빅리그 잔류 대신 사우디아라비아행을 선택했다. 치열한 영입 경쟁 끝에 승자가 된 팀은 알힐랄이었다. 알힐랄은 2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서머빌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4년이다. 구단은 세부 조건을 공개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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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윤경호 "'야인시대' 이후 25년 만에 SBS 귀환, 너무 기뻐" (73.23)
▲ 윤경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배우 윤경호가 25년 만에 SBS 드라마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는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주상욱 손나은과 연출을 맡은 이승영 감독이 참석했다.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 김부장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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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대형 악재 위기, 4년 전에도 같은 선수에게 카드 꺼냈다...'핵심' 이강인, 남아공전 경고 수집하면 '32강 출전 불가' (73.12)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이 32강 진출의 갈림길에 선 가운데, 이강인의 경고 관리가 중요한 변수로 떠올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을 치른다. 현재 한국은 1승 1패(승점 3)로 조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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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러면 발롱도르 모른다…메시, 기자들 투표에서는 로드리 넘었다 → AIPS 선정 월드컵 최고의 선수 '9발롱 역대급 도전' (71.07)
▲ 리오넬 메시가 세계체육기자들이 선정한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선수 영예를 누렸다. 39살의 나이에도 여전히 월드컵에서 통하는 기량을 선보이면서 9번째 발롱도르 수상도 가능하지 않을까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식 최고 선수는 로드리(스페인)였다. 그러나 전 세계 체육 기자들이 가장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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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배성재·장예원, 캐스터부터 프리쇼 MC까지…북중미 월드컵 열기 더한다 (69.25)
▲ 전현무와 배성재, 장예원(윗줄부터)이 '북중미 월드컵' 중계에서 활약하고 있다. 제공|SM C&C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전현무, 배성재, 장예원 등 SM C&C 소속 방송인들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지난 11일 개막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에서 SM C&C 소속 아티스트 전현무, 배성재,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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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깜짝 연장계약' 하영민, 키움과 8년 총액 80억 비FA 다년계약 "영원한 히어로즈 선수 뜻깊다" (67.64)
▲ 키움 히어로즈가 하영민과 8년 총액 80억원의 연장계약(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하영민과 미래를 약속했다. 무려 8년 총액 80억원의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키움은 13일 "투수 하영민과 계약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원(세부 내용 비공개) 규모의 비FA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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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반대 충격 "손흥민이 골을 넣었다면 한국 성적은 달라졌을 것"…홍명보호 조기 탈락, 외국은 다르게 분석했다 (67.31)
▲ 조별리그 조기 탈락의 책임이 사퇴한 홍명보 감독에게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외신은 손흥민의 침묵 역시 한국 대표팀 부진의 중요한 원인 가운데 하나였다고 분석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상징이자 부동의 에이스인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을 들었다. 홍명보호의 조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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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