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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황인범에서 '열도 칸나바로' 변신…"리버풀과 센터백 전환 합의" 509경기 중 244경기 중앙 수비수 출장→英매체 "5순위 영입보다 포지션 대수술이 현실적" (292.96)
▲ 일본 축구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엔도 와타루가 소속팀 리버풀과는 동행을 이어간다. 다만 차기 시즌부턴 '전문 센터백'으로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전망이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엔도 와타루(32)가 소속팀 리버풀과는 동행을 이어간다. 다만 차기 시즌부턴 '전문 센터백'으로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전망이다. 176cm의 비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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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뒤흔든 김민재" 나폴리 '임대' 복귀설 급물살…伊매체 "전혀 허황된 이야기 아니다"→670억 이적료 우회할 묘수 나오나 (91.59)
▲ 올여름 김민재의 세리에A 복귀 가능성이 "완전히 비현실적인 이야기는 아니"라는 평가가 나왔다. ⓒ 'AreaNapoli.it'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의 세리에A 복귀 가능성이 "완전히 비현실적인 이야기는 아니"라는 평가가 나왔다. 그간 김민재 협상에서 주요 방지턱 역할을 하던 높은 이적료를 우회할 '임대 영입 시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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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주장" 토트넘 '굿바이' 결국 떠나는 수순...HERE WE GO 기자 컨펌, 로메로 올여름 떠날 예정 (86.76)
▲ 출처| 스퍼스베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전망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5일(한국시간) “로메로가 올여름 토트넘을 떠날 예정이다. 인터 밀란은 최근 며칠 동안 토트넘과 협상을 진행했다. 제드 스펜스를 두고 협상하는 과정에서 로메로가 영입 선택지로 제시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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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아자르 이후 처음" 이강인 미쳤다…85.9점으로 북중미 패스왕 등극 "WC 최고의 압도적 창의성"→수비수가 유리한 지표에서 공미가 1위 경악 (83.83)
▲ 연합뉴스 ▲ 이강인의 '왼발'이 월드컵 전장에서도 통하고 있다. 북중미 대회 초반 최고의 패스 마스터로 평가받았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왼발'이 월드컵 전장에서도 통하고 있다. 북중미 대회 초반 최고의 패스 마스터로 평가받았다. 인도 'theprint'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이번 월드컵 최고의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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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대형 스타 탄생 예고' 수비의 핵심 이한범, 반 다이크와 호흡 맞출까..."리버풀이 예의주시" (76.19)
▲ ⓒ이한범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한범(24·미트윌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유럽 빅클럽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자신의 가치를 폭발적으로 끌어올리며 올여름 이적시장의 핵심 수비 자원으로 떠오를 가능성이 커졌다. 영국 매체 '스포츠 몰'은 13일(한국시간) "리버풀이 한국 수비수 이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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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희소식!' 김민재 이을 차세대 수비수 이한범, 클럽 브뤼헤 이적 임박...'100억 제안+개인 합의 완료' (74.94)
▲ 출처| 사샤 타볼리에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수비수 이한범이 소속팀을 옮길 전망이다. 덴마크 매체 'Bold'가 29일(한국시간) "클럽 브뤼헤가 이한범 영입을 위해 500~600만 유로(약 82억~100억 원)를 제안했다. 이한범은 FC 미트윌란과의 현 계약 연장을 원하지 않았고, 이에 미트윌란이 매각 가능성을 검토하기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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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월드컵 오기 전에 자신감 부족하고 많이 헤맸는데…” 김민재, 이기혁·이한범 ‘월드컵 첫 출전’ 후배들 성장에 진심 뿌듯 “다들 경기력 너무 좋아, 난 뒤에서 미는 역할” (64.81)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는 중앙 수비수 후배들의 성장이 뿌듯하다. 월드컵을 진행하면서 점점 발전하는 후배들의 성장세를 몸으로 직접 느끼고 있다. 김민재는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를 하루 앞둔 23일(한국시간) 멕시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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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명 중 단 1명' 김민재만 웃지 못했다…뮌헨도 씁쓸한 조별리그 결산→뮌헨 소속 국가대표 전원 32강행, 독일·잉글랜드·일본 등 9개국 모두 웃고 '韓만 탈락' (60.91)
▲ 김민재(맨 오른쪽 축구장 그림 아래 웃고 있는 이)를 제외한 모든 바이에른 뮌헨 국가대표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 'Bayern & Germany'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를 제외한 모든 바이에른 뮌헨 국가대표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뮌헨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Bayern & Germany'는 28일(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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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악재’ 아스널 핵심 수비수 살리바, 허리 수술 가능성...최대 5개월 이탈 전망 (60.54)
▲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스널이 새 시즌을 앞두고 초대형 악재를 맞았다. 수비의 핵심 윌리엄 살리바가 수술대에 오를 가능성이 커지면서 장기간 전력에서 이탈할 전망이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아스널과 프랑스 대표팀이 살리바의 심각한 부상으로 큰 타격을 입었다. 살리바는 만성적인 허리 부상으로 최대 5개월 동안 결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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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향한 AC밀란 러브콜 '진짜'였다…"에이전시와 첫 접촉 완료" 伊매체 이적 가능성 보도→연봉 '인하' 의사에도 493억 이적료는 부담 (60.49)
▲ 출처| 이탈리아 '밀란뉴스24' ▲ 김민재를 향한 AC밀란 러브콜은 소문이 아닌 '실체'였다. ⓒ 트랜스퍼마르크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를 향한 AC밀란(이탈리아) 러브콜은 관측이 아닌 '실체'였다. AC밀란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이탈리아 '밀란뉴스24'는 30일(한국시간) "AC밀란이 올여름 수비진 보강을 위해 여러 후보를 검토하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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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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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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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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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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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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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