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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레전드 김진호·서향순 "지금도 활 쏘고 싶어요"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한국 양궁 레전드 김진호 여사와 서향순 여사가 1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23 한국 양궁 60주년 기념 행사'에서 후배들의 활약에 뿌듯해 하고 있다. 이날 대한양궁협회장을 맡고 있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한국 양궁이 지켜온 가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정 회장은 한국 양궁이 강해질 수 있었던 비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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