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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째 음주운전' 손승원, 항소심서 "매일 후회 중" 호소했지만…檢 징역 4년 구형 (43.88)
▲ 음주사고 및 도주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던 손승원.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윤창호법 1호 연예인'으로 알려진 배우 손승원이 다섯 번째 음주운전 혐의와 관련한 항소심에서도 검찰로부터 징역 4년을 구형받았다. 23일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형사부(항소)(나)는 손승원의 도로교통법위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등 혐의 항소심 첫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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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했다 생각"…유명 男코미디언, 20대女 강간죄 징역 7년 '구형'[해외S] (42.57)
▲ 사이토 신지. 출처| 사이토 신지 X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강간 혐의를 받는 일본 유명 코미디언 사이토 신지(44)에게 징역 7년이 구형됐다. 5일 일본 아사이신문 등 현지 매체들은 이날 열린 재판에서 검찰이 피고인 사이토 신지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고 보도했다. 사이토 신지는 2024년 도쿄 신주쿠 한 주차장에 정차한 버스 안에서 20대 여성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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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2심도 징역 10월 구형…"상처입혀 사과" 선처 호소 (40.87)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방송인 박수홍(55)의 사생활과 관련한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박수홍 형수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 2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반정우) 심리로 박수홍 형수 이모씨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 결심공판이 열린 가운데 검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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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항소심도 벌금 1200만원 "허위사실 해당" (37.49)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사생활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형수 이모씨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3일 서울서부지법 제1형사부(반정우 부장판사)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이씨의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벌금 1200만원을 선고했다. 이씨는 2023년 10월 박수홍을 비방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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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없는 버터맥주' 어반자카파 박용인, 소송 후 첫 심경 "눈물이 흘러" (34.70)
▲ 어반자카파 박용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어반자카파의 멤버 박용인이 이른바 ‘버터맥주’ 허위 광고 논란 관련 소송을 마무리한 심경을 전했다. 박용인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7월 2일, 오늘은 저희 어반자카파가 데뷔한 지 17주년이 되는 날"이라고 운을 떼며 "최근 3년 넘게 진행되던 버터맥주 관련 소송이 마무리됐다"고 밝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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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무단결근, 전적으로 내 책임"…공모 혐의 부인[종합] (23.46)
▲ 송민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위너 송민호가 병역법 위반 관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가운데, 복무 관리 책임자 A씨와의 사적인 친분은 인정하면서도 복무 이탈 공모 혐의는 부인했다. 14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은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복무 관리 책임자 A씨에 대한 3차 공판을 열었다. 이날 공판에는 송민호가 증인으로 출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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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벌금형' 지나→'강제추행 의혹' 유재환, 가요계 복귀 가능할까 (21.63)
▲ 가수 지나(왼쪽)와 유재환. 출처|지나, 유재환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성(性) 관련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가수 지나와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이 나란히 가요계 복귀를 알렸다. 성매매 벌금형 이후 약 10년 만에 다시 마이크를 잡는 지나와,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이 진행 중인 가운데 활동 재개를 택한 유재환을 향한 대중의 반응은 여전히 냉담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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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2심도 박수홍 친형 7년-형수 3년 징역형 구형…"태도 불량" (15.35)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박수홍의 출연료 등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 부부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친형에게 징역 7년을, 형수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2일 서울고등법원 제7형사부(나)에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친형 A씨, 형수 B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열렸다. 검찰은 박씨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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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수년간 협박·모욕·괴롭힘 당했다…징역 2년 구형 "이례적 조치" (14.99)
▲ 신세경. 제공| 더프레젠트컴퍼니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신세경을 대상으로 수년간 지속적인 사이버 괴롭힘을 자행한 악플러에 대해 검찰이 징역 2년을 구형했다. 신세경의 소속사인 더프레젠트컴퍼니는 26일 “배우 신세경에 대한 지속적 사이버 괴롭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에게 검찰이 징역 2년을 구형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피고인은 장기간에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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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측 친형 부부에 "진심으로 사과하지 않아…30년 청춘 부정당했다" (10.25)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방송인 박수홍 친형 A(57) 씨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징역 7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한 가운데 박수홍 측은 엄벌을 요청했다. 검찰은 12일 서울고법 형사7부(이재권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박진홍 씨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구형했다. 함께 기소된 그의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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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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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