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나 자택 '강도상해' 30대男, 항소심도 징역 10년 구형…"거짓 주장, 2차가해 계속" (323.01)
2026-09-17
-
나나 자택 침입해 흉기 위협한 30대男, 징역 10년 구형 (236.23)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갈취하려 한 30대 남성에게 검찰이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은 19일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김 모(34)씨에 대한 결심 공판에서 징역 10년 선고를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피고인은 흉기를 들고 주거지에 무단 침입해 여성 피해자들을 위협하는 범행을 저질
2026-05-19
-
나나 자택 침입했다가 '칼맞았다'며 역고소한 강도, 무고죄 추가 기소 (90.91)
2026-09-26
-
[속보] '나나 자택 침입' 30대 남성, 항소심도 '징역 7년' 구형 (90.27)
2026-10-22
-
나나 자택 침입 강도, 또 억울..'징역 7년' 절대 안돼 "결국 대법원까지 간다" (88.80)
2026-10-24
-
17년 전 축구팬 살해한 훌리건, 또 폭행 저질렀다…"여동생이 아프다" 호소에도 주먹 휘둘러→가석방 5년 만에 다시 법정 서나 "세르비아 2군팀 감독 응급실행" (81.28)
2026-07-02
-
나나 자택 침입범, 오늘(22일) 항소심 선고…소속사 "반성 없는 태도 우려" (79.27)
2026-10-22
-
"가해자 누나 KBS 드라마 출연"…부산 오피스텔 추락사 유족, 청원 나섰다 (71.49)
2026-09-04
-
"보복·재범 우려…더이상 고통 없길" 나나, 강도상해범 2심 선고 D-1의 호소[종합] (67.13)
2026-10-21
-
"보복·재범 우려" 나나 호소에도…'자택 침입' 강도범, 항소심도 10년 아닌 '7년형'[종합] (66.93)
2026-10-22
많이 본 기사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KIA, 양현종+시라카와까지 불펜 대기! 근데 양현종 또 못 볼 수도 있다?…이범호 구상은
2026-11-0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김유정, 70대 명품 브랜드 오너와 홍콩서 다정한 모습...'한줌허리-군살제로' 뒤태에 현지도 들썩
2026-10-31
-
[포토S] 아쉬운 박재현
2026-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