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굴욕' 잉글랜드가 졌는데 대한민국 축구가 놀림감…"60년 메이저 무관 英, 그보다 더 오래 우승 못한 한국은 66년째" (17.02)
▲ 잉글랜드의 뼈아픈 역전패는 전 세계 축구 팬들의 탄식을 자아냈다. 그러나 정작 이 패배로 가장 난처한 조명을 받게 된 곳은 다름 아닌 한국 축구였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종가' 잉글랜드가 또다시 메이저대회 잔혹사를 끊어내지 못하고 침몰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끈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
2026-07-16
-
박지성-이영표-안정환-차범근, 연이어 작심발언→日 축구계 주목 "일본 향한 극찬과 동시에 한국 축구 위기 의식 드러나" (14.14)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축구의 상승세가 계속되자 한국 축구 레전드들의 솔직한 평가가 잇따르고 있다. 과거 한국 축구 황금세대를 이끌었던 인물들마저 일본의 경쟁력을 인정하자 일본 현지에서도 이 같은 상황은 초유의 관심사가 됐다. 일본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네덜란드와 2-2 무승부를 거둔 데 이어
2026-06-24
-
손흥민 샤라웃 떴다! "GOAT 축하"…토트넘 때 동료 매디슨, SON A매치 최다 출전에 염소 이모티콘 투척! (4.06)
▲ 생애 첫 우승에 손흥민은 눈물을 흘렸다. 누구보다 좋아하고 감격했다.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한 제임스 매디슨은 손흥민에게 곧바로 다가가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서로 부둥켜안고 격려했다. ▲ 'Legend Old & New – From Cha, To. Son'. 한국 축구 레전드의 세대교체를 공식 선언하는 자리였다. 대한축구협회가 두 축구 영웅의
2025-10-16
-
"PL전설+토트넘 레전드" LAFC까지 모두...손흥민 A매치 최다 출장 축하 세례 (3.66)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훗스퍼, LAFC가 손흥민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손흥민은 지난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2025 10월 A매치 친선전에 선발 출전했다. 다만 팀의 0-5 대패를 막지는 못했다. 이날 손흥민은 후반 18분까지 약 63분을 소화하고 교체됐다. 의미가 남달랐던
2025-10-11
-
[SPO 현장] ‘캡틴’ 손흥민 출격, 26년 만에 첫 승 도전…홍명보호 브라질전 라인업 발표 ‘이강인-김민재-이재성 선발’ (3.22)
▲ 손흥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주장 완장을 팔에 두르고 ‘삼바군단’ 브라질을 상대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6위이자 영원한 월드컵 우승 후보 브라질과 평가전을 치른다. ’캡틴‘ 손흥민을 중심으로 조현우, 김주성,
2025-10-10
-
[SPO 현장] '포트2 중요성' 손흥민까지 직접 인정했다 "가장 중요, 숨길 필요 없어"...가나전 승리 다짐 (2.79)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캡틴 손흥민조차 포트2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었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캡틴 손흥민조차 포트2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은 1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11월 A매
2025-11-17
-
[SPO 현장] 손흥민 작심 발언! "우리도 때릴 줄 알아야" 브라질전에서 느낀 교훈..."맞아봐야 어떻게 안 아프게 맞는지 안다" (2.77)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주장' 손흥민은 선수들에게 브라질전이 끝난 후 어떤 교훈을 남겼을까. 그는 "맞아봐야 안 아프게 맞는 법을 알고, 우리도 때릴 줄 알아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친선 경기에서 파라과이에 2-0 승리를
2025-10-15
-
“호날두 91점·이강인 105점”…손흥민은 146점, 아시아 발롱도르 ‘압살’했다→통산 10관왕 신화 완성 "차붐 잇는 불멸의 공격수" (2.52)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도, 이강인도 넘지 못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영원한 캡틴이자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로스앤젤레스 FC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이 또 한 번 아시아 축구를 평정했다. ‘아시아 발롱도르’라 불리는 아시안 골든 글로브 어워즈에서 146점으로 경쟁자를 압도하며 통산 10번째 왕좌를 차지했다. 중국
2025-10-14
-
韓 축구 GOAT! 차붐-SON 뒤이을 선수 나올까...조규성-설영우-황인범 등 유로파 출격 (2.3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본선 무대가 25일부터 시작된다. 지난 시즌 한국 축구는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으로서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최고의 시간을 만끽했다. 올 시즌에는 조규성과 이한범(이상 미트윌란), 황인범(페예노르트), 설영우(즈베즈다), 양현준(셀틱), 오현규(헹크)까지 6
2025-09-24
-
메시 피해서 아시아 온 호날두, 손흥민에게 밀렸다…SON, '亞 발롱도르' 10회 수상 대업 '오피셜' 공식발표 (2.13)
▲ 아시아의 발롱도르라 불리는 해당 상은 중국의 신문사 타이탄 스포츠가 제정한 상이다. 유럽 등 해외 리그에서 활약하는 아시아 국적의 선수들과, 아시아 리그에서 활동하는 선수들이 해당 상의 후보 자격을 얻는다. 2013년부터 시작해 점차 권위를 쌓아가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시아 최고 스타는 여전히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
2025-10-1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