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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레이 참사 벌써 1주일인데' 침묵 일관 중인 KFA...정몽규 회장도 또 책임 회피 (175.07)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표팀은 탈락했고, 감독은 물러났다. 선수들은 고개를 숙였고, 팬들은 분노했다. 그런데 정작 가장 먼저 책임을 말해야 할 대한축구협회는 조용하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참사를 겪은 지 벌써 일주일을 향한다. 하지만 대한축구협회(KFA)는 아직까지 공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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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전격 사퇴!' 단 700자 분량 입장문+100초 남짓 시간으로 끝낸 월드컵 참사 (166.40)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감독의 월드컵은 단 700자 분량의 입장문과 100초 남짓한 시간으로 끝났다. 홍명보 감독은 2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결론은 사퇴였다. 홍 감독은 준비해 온 입장문을 읽은 뒤 별도의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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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측성 보도, 사실과 달라" KFA '몬테레이 참사' 8일 만에 입장 발표...팬들 분노 폭발 (163.66)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몬테레이 참사’ 8일 만에 입을 열었다. 대한축구협회는 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축구팬 여러분께 드리는 글”이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대한 사과와 함께 향후 수습 방향을 밝혔다. 한국 축구 팬들에게 지난 8일은 최악의 시간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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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죄' 손흥민 또또 고개 숙였다 '월드컵 참사' 한 달 지났는데 "저희가 죄송하다...더 잘했어야 했는데 마음 아프다" (148.97)
▲ 출처|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 영상 갈무리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월드컵 참사 한 달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마음 속에 짐을 지고 있었다. 손흥민은 28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 공개된 영상 출연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서의 아픔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했다. 앞서 손흥민은 지난 26일 미국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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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보유국' 대한민국보다 더 심각한 참사 국가 '파격 결정' 레전드 FW 포를란, 감독으로 선임 (143.6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우루과이가 파격적인 결정을 내렸다. 레전드 공격수를 사령탑에 앉힌다. 'OLE' 우루과이판이 13일(한국시간)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충격적으로 탈락한 우루과이 대표팀이 디에고 포를란에게 지휘봉을 맡긴다. 포를란은 내년 3월까지 임시 사령탑으로 팀을 이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포를란은 성인 대표팀뿐 아니라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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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레이 참사' 하루 만에 웃음꽃?...홍명보 감독 화기애애, 다른 조에 운명 맡기고 미소 만개 (141.10)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회복 훈련에 돌입한 홍명보호는 예상과 다른 분위기인 것으로 보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충격적인 패배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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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참사에 진심 조언' 벤투 감독이 돌아온다?…축구협회에 한국 대표팀 복귀 관심 표명 (139.40)
▲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로 한국 축구와 누구보다 익숙한 지도자인 파울루 벤투가 다시 대표팀으로 돌아올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사에 흔치 않은 '성공한 감독' 파울루 벤투(57, 포르투갈)가 다시 태극전사 지휘봉을 잡고 싶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축구협회 내부 사정에 밝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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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개막전 1선발 퇴출' 예고된 참사였나…폰세 157km 압도적 투구와 거리가 멀었다 (127.94)
▲ 한화 외국인투수 윌켈 에르난데스 ⓒ한회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제 2의 폰세'는 없었다. 후반기 들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한화가 끝내 결단을 내렸다. 한화는 지난 19일 "KBO에 외국인투수 윌켈 에르난데스(27)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한화는 코디 폰세(32)라는 강력한 에이스가 있었다. 폰세는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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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LA로 떠났는데…국회 "도피 아니길, 부르면 나와야"…월드컵 참사 청문회 증인 출석 미지수 (126.31)
▲ 월드컵 조기 탈락의 책임론 한가운데 선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해외로 떠나면서 향후 청문회 출석 여부를 둘러싼 관심도 커지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축구협회를 향한 국회 차원의 전방위 압박이 본격화됐다. 여당이 축구협회 청문회 추진에 속도를 내며 칼을 빼 든 가운데 핵심 증인으로 거론되는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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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분노' 박지성, 대한민국 탈락에 화났다, 끝내 작심발언 "몇 년 전부터 예견된 참사, 경험에도 같은 실수 반복" (112.83)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된 가운데, 박지성 JTBC 해설위원이 대표팀의 경기력과 한국 축구의 방향성을 강하게 지적했다. 한국의 탈락은 28일(한국시간) K조 최종전 결과로 결정됐다. 콩고민주공화국이 우즈베키스탄을 3-1로 꺾으며 승점 4를 확보했고, 조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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