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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전격 발탁→영국 떠나 챔스 팀 이적 유력, “올림피크리옹 배준호 영입 추진” (20.41)
▲ ⓒ대한축구협회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월드컵 무대를 누비지는 못했지만, 최종 명단에 들어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던 배준호(22, 스토크시티). 잉글랜드 2부리그에서 차곡차곡 경험을 쌓자 프랑스 리그앙 명문 팀 올림피크리옹에게 러브콜을 받았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14일(한국시간) “올림피크리옹이 이번 여름 이적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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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가투소, 伊 월드컵 탈락 악몽 딛고 현장 복귀…'90일' 만에 새 직장 찾았다→라치오와 2년 계약+연봉 26억 (18.05)
▲ 이탈리아 축구 레전드 젠나로 가투소가 다시 현장으로 돌아온다. 이탈리아 대표팀을 이끌고 월드컵 본선행 실패란 아픔을 겪은 뒤 약 3개월 만에 세리에A 무대에서 새 출발에 나선다. ⓒ 'SS 라치오'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탈리아 축구 레전드 젠나로 가투소(48)가 다시 현장으로 돌아온다. 이탈리아 대표팀을 이끌고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란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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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사실상 공식발표, 과르디올라 이탈리아 대표팀 합의 근접 했었다…“갑자기 휴식 이유로 결렬” 말디니 기술이사 증언 (16.5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 팀의 전설이자 기술이사를 지냈던 파올로 말디니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아주리 군단'의 지휘봉을 잡기 직전까지 갔던 비화를 말했다. 10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트리뷰나’의 보도에 따르면, 말디니는 이탈리아 ‘코리에레델로스포르트’와 인터뷰에서 대표팀의 새 사령탑 후보로 과르디올라를 최우선 낙점하고 협상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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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이강인, ATM 선발 베스트 XI 제외+개인 평가 '3점'..."창의성 더해줄 것, 잠재력 충분" 기대감은 높다 (13.67)
▲ 출처| 스코어 9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새롭게 합류한 이강인이 축구 콘텐츠 매체가 예상한 2026-27시즌 베스트11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축구 콘텐츠 매체 ‘스코어90’은 지난 2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의 2026-2027시즌 선수단을 포지션별로 평가하고, 새 시즌에 가동할 수 있는 예상 베스트11을 공개했다. 매체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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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가대표 ‘설영우 풀타임’ 즈베즈다, 뒤집어야 챔스 간다…PO 1차전에서 파포스에 1-2 패 (10.6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설영우(26)가 올시즌에도 ‘별들의 전쟁’을 경험할 수 있을까. 소속팀 츠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는 챔피언스리그 본선 진출을 위한 마지막 관문에서 일격을 맞았다. 즈베즈다는 20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라이코 미티치 경기장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플레이오프(PO) 1차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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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터졌다! “손흥민은 브라질 공격수 호나우두” 칭찬했던 무리뉴 독설 작렬, 25년 만에 벤피카 복귀 “페네르바체 수준 떨어지는 팀” (9.9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주제 무리뉴가 돌아왔다. ‘스페셜 원’ 무리뉴 감독이 25년 만에 감독 커리어의 출발점이었던 벤피카로 돌아왔다. 벤피카는 19일(한국시간) 무리뉴 선임을 공식화하며 2026-27시즌 종료까지 유효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시즌 종료 후 10일 이내 상호 합의로 결별할 수 있는 조항(브레이크 조항)도 포함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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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8400억 자산' 한국계 女만수르 또 일냈다! 벼랑 끝 리옹 완전 인수→"UCL 4강 신화 재현 첫삽 떴다" 佛명문 '새 시대' 활짝 (9.00)
▲ 출처| ESPN ▲ 올랭피크 리옹에 '새 시대'가 열린다. 그간 소액 주주 자격으로 구단 정상화를 이끌어온 한국계 미국인 사업가 미셸 강(위 사진)이 리옹 인수를 최종 마무리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랭피크 리옹에 '새 시대'가 열린다. 그간 소액 주주 자격으로 구단 정상화를 이끌어온 한국계 미국인 사업가 미셸 강(67·한국명 강용미)이 리옹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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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또 드라마! 벤피카에 져서 짤렸는데 벤피카로 간다…토트넘부터 무너지고 있는 스페셜원, 25년 만에 벤피카 복귀 (8.60)
▲ 무리뉴의 커리어는 여전히 화려하지만 점점 감독 커리어에서 하락세를 걷는 건 사실이다. 과거 프리미어리그와 유럽을 호령했던 ‘스페셜 원’ 별명에 점점 금이 가고 있다. ‘2년 차에는 우승한다’로 유명했던 무리뉴 감독의 지도력에 의문을 가지는 쪽도 많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때는 스페셜원이었던 조제 무리뉴(62, 포르투갈) 감독이 커리어 시작점으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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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너 덕분이야” HERE WE GO 떴다…“포스테코글루 감독, 유럽 무패 우승 팀 협상” 토트넘 경질→깜짝 사령탑 복귀 (7.37)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과 함께 구단의 41년 만의 유럽대항전 우승을 이끌었던 안지 포스테코글루(59) 감독이 다시 지휘봉을 잡을 가능성이 커졌다. 유럽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4일(한국시간) “바이어 레버쿠젠(독일)과 페네르바체(튀르키예)가 포스테코글루를 차기 사령탑 후보로 올려놓고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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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질, 경질, 경질! “무리뉴 감독, 페네르바체서 전격 경질” 오피셜 발표…‘스페셜 원’의 몰락 “2년도 못 채워” (7.0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제 ‘2년차’는 없다. ‘스페셜 원’ 조제 무리뉴 감독이 또 한 번 경질됐다. 페네르바체는 3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무리뉴 감독과 결별을 발표했다. 지난해 6월 부임해 불과 14개월 만에 하차, 통산 7번째 경질이다. 페네르바체가 무리뉴 감독과 결별한 직접적인 이유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 진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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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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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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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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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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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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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