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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골 넣은 호날두 욕 하다니"…박지성 동료였던 전설도 불평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정현 인턴기자] "775경기를 뛴 선수가 801골 넣은 선수를 비난한다. 이해할 수 없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설 파트리스 에브라가 제이미 캐러거의 말을 반박했다.발단은 지난달 30일(한국시간) 맨유가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첼시전에서 1-1로 비기면서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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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와 네이마르 팀 아니지"…PSG 왕은 따로있다? (0.00)
▲ 리오넬 메시와 네이마르(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건희 인턴 기자] 프랑스 전설 에마뉘엘 프티(51)가 파리생제르망(PSG)은 킬리안 음바페(23)의 팀이라고 주장했다.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는 25일(한국시간) "프티는 ‘음바페가 PSG의 왕’이라고 주장했다. 리오넬 메시(34)나 네이마르(29)가 아니었다"고 보도했다.프티는 1998년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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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EPL 베스트 '제외'…케인보다 더 낫다면서?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가브리엘 아그본라허가 7라운드까지 베스트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를 제외했다. 물론 해리 케인(28)도 없었지만, 손흥민 공백에 토트넘 위기를 주장했던 것과 다르다.아그본라허는 10월 A매치 브레이크를 맞아 2021-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까지 최고의 선수 11명을 뽑았다. 최전방에 모하메드 살라,
202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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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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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