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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2년 만에 컷 탈락…유해란 또 우승 기회, 에비앙 챔피언십 2라운드도 3위 → 선두와 3타차 (21.57)
▲ 넬리 코르다의 독주 체제가 흔들린 에비앙의 그린 위에서 유해란이 메이저 2연속 우승이라는 새 역사를 써낼 수 있을지 시선이 쏠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해란의 메이저 질주가 멈출 줄 모르고 있다.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2라운드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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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타석에서 딴짓 하지 마라, 그 순간 넘어가 있으니까… MLB 관심, 4초면 충분하다 (16.23)
▲ 사흘 연속 라인드라이브성 홈런을 터뜨리며 자신의 매력을 과시하고 있는 김도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2024년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에 빛나는 스타이자, 한국 야구의 미래로 뽑히는 김도영(23·KIA)의 하이라이트 필름은 천부적인 운동 능력에서 나온다. 메이저리그 구단까지 군침을 흘리는 역동성을 갖췄다. 체구가 ‘거구’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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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김원호, '해결사' 서승재…세계 1위 클래스 빛났다→말레이시아 28위 복병 돌려세우고 중국오픈 8강행, 韓 배드민턴 '3개팀' 생존 (15.91)
▲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오른쪽)-서승재 조가 중국오픈 8강에 진출했다.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발 부상 여파로 안세영(삼성생명)이 불참한 가운데 한국 배드민턴이 중국오픈에서 '5인의 생존자'를 신고했다. 남자복식 2개 페어와 여자단식 1인이 준준결승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는 23일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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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중원에는 MLB 플러스 수비수가 있다… 5성급 수비 퍼레이드, ‘FA 甲’ 확정이요 (12.42)
▲ 올 시즌 공수주 모두에서 좋은 활약을 하며 생애 최고 시즌을 예약하고 있는 김호령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인천SSG랜더스필드와 박성한(SSG), 그리고 김호령(34·KIA)이 만나면 뭔가의 장면이 이뤄진다. 억울한 쪽은 박성한, 하이라이트 필름을 만드는 김호령이다. 이전에도 한 차례 김호령의 그림 같은 슬라이딩캐치에 당한 적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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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1군에 자리잡기까지 10년이 걸렸다" 천재유격수 마지막 인사…만원관중과 성대한 은퇴식 (4.38)
▲ 김재호 박준순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베어스 역대 최고의 유격수로 손꼽히는 '천재 유격수' 김재호(40)가 그라운드에서 팬들과 작별의 인사를 나눴다. 두산 베어스는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경기를 마치고 김재호의 은퇴식을 거행했다. 경기 전부터 팬들이 관중석을 가득 메웠다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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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중국과 만나면 겁부터 먹어“ 신유빈에게 조롱…중국 천이 상대로 WTT챔피언스 4강 도전, ‘또 한번 준결승 신화 준비’ (4.0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여자 탁구의 간판이자 세계랭킹 14위 신유빈(대한항공)이 쟁쟁한 랭커들을 뚫고 4강에 올라갔다. 이제 상대는 중국 선수이자 세계 8위 천이다.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만큼, 어렵지만 충분히 해볼 만한 상대다. 신유빈은 1일(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디아즈를 세트 스코어 3-1(12-10,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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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이제 안중에도 없다… 일본은 이미 탈아시아 확신, 그런데 특급 사무라이 거취에 초비상 (3.66)
▲ 아시아를 넘어 이제는 세계 제일이라는 뚜렷한 목표 속에 성과를 내고 있는 일본 야구 대표팀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아시아 최강인 일본은 2015년 프리미어12 이후 아시아 2인자로 생각했던 한국에 단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 성인 대표팀이 만난 각종 대회에서 최근 11경기를 치렀는데 10번을 이겼다. 1번은 비긴 것이었다. 한때 월드베이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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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부터 "최 강 한 화" 한화가 19년 만의 KS로 간다…폰세+와이스 대성공, '문노채' 10안타 8타점 대폭발로 11-2 완승 (3.10)
▲ 한화의 플레이오프 5차전 선발을 맡은 에이스 코디 폰세. 5이닝 비자책 1실점 역투로 1차전 6실점 부진을 떨치고 설욕에 성공했다. ⓒ곽혜미 기자 ▲ 캡틴 채은성은 1회 희생플라이를 시작으로 3회 적시 2루타, 5회 2타점 적시타로 세 타석 연속 타점을 올렸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에이스 코디 폰세가 3회초 타구에 맞아가면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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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vs 저지, 오타니 vs 소토 빅매치 무산… 하지만 ‘가을 블게주’는 오타니와 맞짱 자격 있다 (2.86)
▲ 현시점 올해 포스트시즌 최고의 선수로 의심의 여지가 없는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월드시리즈는 말 그대로 꿈의 라인업이었다. 동부를 대표하는 최고 명문인 뉴욕 양키스, 그리고 서부를 대표하는 최고 인기 팀 LA 다저스가 월드시리즈 트로피를 놓고 자웅을 겨뤘다. 팬덤하면 최강 팀들이 맞붙은 매치업에 이슈도 풍부했다. 특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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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33분 만에 中 끝냈다…세계 랭킹 3위 가볍게 제압→중국 마스터스 ‘2연패’ 위엄 (2.76)
▲ 안세영 ⓒ연합뉴스/AFP ▲ 안세영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역시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 33분이면 충분했다. 안세영은 21일 중국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중국 마스터스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 랭킹 3위 한웨(중국)를 33분 만에 세트 스코어 2-0(21-11, 2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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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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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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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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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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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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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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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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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