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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어쩌나, '타점 3위' 에레디아 부상 이탈 확정…대체 외인 구할까? 이숭용 대답은 (86.19)
▲ 기예르모 에레디아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비보다.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은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에레디아는 지난 7일 두산전까지 정상적으로 선발 출장했다. 그러나 8일 두산전엔 완전히 결장했다. 8일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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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순·안재석·박찬호·강승호 다 터졌다!…두산 전반기 5위 마무리→SSG는 9위 [잠실 게임노트] (81.83)
▲ 박준순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깔끔한 승리였다. 두산 베어스는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서 7-0 완승을 거뒀다. 2연승과 함께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전반기를 5위로 마무리했다. 이날 타선에서 박준순이 3안타 1타점, 안재석이 1안타(1홈런) 2타점, 박찬호가 1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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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3회 6-0 앞서고 있는데 우천 중단?→재개 시간 확정…잠실 SSG-두산전 무사히 끝날까 (64.26)
▲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맞대결이 우천 중단됐다.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우천 중단 후 재개가 결정됐다.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는 9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을 치르고 있다. 그러나 우천으로 인해 중단됐다. 9일 낮까지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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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비 완전히 그쳤다! 햇빛 쨍쨍…두산 잭로그vsSSG 해치, 외인 자존심 대결 승자는 (64.26)
▲ 9일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맞대결이 예고된 서울 잠실야구장 전경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날이 무척 좋아졌다.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는 9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하루 전부터 9일 늦은 저녁까지 폭우가 쏟아질 것이란 일기 예보가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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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하게 다시 리셋… SSG 불펜 후반기 출발 좋다, “다 같이 섀도우 피칭, 공부 한다” (51.03)
▲ 불펜진에 자신감이 붙으면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것이라 기대한 이숭용 SSG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지난 시즌 SSG는 막강한 필승조를 비롯한 불펜의 힘을 앞세워 정규시즌 3위까지 올랐다. 그러나 올해는 그 믿었던 불펜이 필승조와 추격조를 가리지 않고 사정 없이 무너지며 9위까지 처져 있다. SSG의 시즌 불펜 평균자책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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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타 팀 후배에 40분 조언+방망이 퍼주기까지…동생은 "형 배트로만 치는데 계속 안타 나와" (46.79)
▲ 강백호 ⓒ한화 이글스 ▲ 안재석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끈끈한 선후배 사이다. 두산 베어스 안재석(24)은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결승타를 책임지며 2타수 1안타(1홈런) 2볼넷 2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3출루 경기를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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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ERA 9.82’ SSG 차세대 에이스 성장통, 이숭용 인내하고 간다… "일요일에 나간다" (46.41)
▲ 시즌 초반에 비해 경기력이 떨어진 김건우지만 일단 로테이션에 남아 전반기를 마칠 것으로 예상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둔 플로리다 캠프 당시 일찌감치 팀의 2선발로 좌완 김건우(24·SSG)를 낙점했다. 팀의 차세대 토종 에이스로 점찍었다. 지난해 시즌 막판 뚜렷한 가능성을 보여준 김건우를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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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들도 극찬한 그 기질… '충격 강판' 1라운더, 오히려 다음이 더 기대되는 이유 (43.69)
▲ SSG 선발진의 미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2026년 신인 1라운더 김민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코치님, 저는 이 스케줄대로 하겠습니다” 미국 메이저리그를 경험한 레전드 투수 출신인 봉중근 SSG 퓨처스팀(2군) 투수코치는 한 신인의 이야기에 적잖이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신인 선수라면 자연히 프로 무대에 위축되기 마련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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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가 폰세도 잡고 네일까지 잡았다… 가을 간다면 결정적 경기, “독하게 붙더라” (14.56)
▲ 올 시즌 상대 외국인 에이스들과 선발 맞대결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최민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SSG는 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2-1, 천신만고 끝 승리를 거뒀다. 이숭용 SSG 감독의 최대 3년 재계약이 발표된 날이라 프런트 및 선수단 내부에서 경기력에 대한 압박감이 있을 법한 날이었는데 마운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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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고졸 신인 경계령 떨어졌다… “어린 친구인데 굉장히 좋더라” 초전 박살 가능할까 (12.41)
▲ 23일 인천 SSG전에 선발 등판하는 김태형ⓒ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정규시즌 3위 확정에 도전하는 SSG는 2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KIA와 경기를 갖는다. 현재 SSG는 시즌 막판 고난의 8연전을 진행하고 있다. 선발 로테이션이나 불펜 운영 등 여러 가지로 신경을 쓸 것이 많다. 팀의 간판 타자인 최정이 햄스트링 부상으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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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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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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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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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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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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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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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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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