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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 더 이상 태안 앞바다는 없다… 신구장 오픈 행사, '가을야구 사은품' 있을까 (0.01)
▲ 최근 2년 동안 기대치에 못 미치는 성적을 거둔 한화는 신구장 개장에 맞춰 도약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숨기지 않고 있다 ⓒ한화이글스 ▲ 전력 보강에 박차를 가한 한화는 이번 오프시즌에서도 검증된 선발 자원인 엄상백과 유격수 심우준을 영입하며 성공적인 이적 시장 행보를 마무리했다.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의 2024년 시즌 전망은 모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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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잘 하겠습니다” 5강 실패 공약 지켰다, 류현진-채은성 등 한화 베테랑 8명 겨울 바다 입수 (0.01)
▲류현진과 한화 베테랑 선수들이 겨울 바다에 입수했다. ⓒ류현진 SNS 캡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5강에 들지 못하면 태안 앞바다에 가서 입수하기로 했다.” 한화 이글스 채은성은 지난 3월 KBO 미디어데이 때 2024시즌을 맞는 각오로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 시 공약’을 내걸었다. 류현진과 안치홍의 합류로 우승 후보로 급부상했다는 평가를 받는 한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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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과 더 강해져 만나야겠다"…부상자도 열외 없다, 8위 한화의 가을 벌써 시작됐다 (0.00)
▲ 김경문 한화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내년에 3월에 팬들과 만나게 되잖아요. 더 강해져서 만나야겠다. 지금 그런 생각밖에 없어요."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은 한 층 더 팀을 강하게 단단히 다져서 돌아오겠다고 다짐했다. 한화는 지난 5월 말 최원호 감독을 경질하고, 6년 동안 야인으로 지내던 김경문 감독을 새로 선임해 반등을 꾀
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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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도, 김경문 감독도 왔는데 한화 또 5강 탈락…‘리빌딩 이즈 오버’ 공허한 외침 됐다 (0.00)
▲ 한화 이글스는 류현진과 김경문 감독이 합류했지만, 5강에서 탈락했다.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고척, 최민우 기자]한화 이글스가 6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한화는 2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올 시즌 마지막 맞대결에서 - 졌다. 이날 경기로 한화의 포스트시즌 좌절이 확정됐다. 2019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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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72억 야심작의 반성, 6년째 PS 탈락 책임 느낀다…"중요한 시기에 부상 아쉬워" (0.00)
▲ 한화 이글스 안치홍 ⓒ 한화 이글스 ▲ 한화 이글스 안치홍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팀 성적이 이렇게 된 것에 대해서 굉장히 아쉬운 점도 있고, 개인적으로는 부상이 왔던 시기가 조금 중요한 시기였을 때 왔던 게 개인적으로도 많이 아쉽다." 한화 이글스 2루수 안치홍(34)이 FA 계약 첫해를 되돌아보며 아쉬움을 삼켰다. 안치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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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그렇게 투자했는데 지난해보다 승률 저하… 연패 기운 독하다, 플랜 제대로 꼬인다 (0.00)
▲ 올해 전력 보강, 감독 교체 등 쓸 수 있는 카드를 모두 쓴 한화지만 오히려 성적은 지난해와 크게 다를 게 없다. ⓒ곽혜미 기자 ▲ 한화는 21일 대전 KIA전에서 다 잡은 경기를 놓치며 시즌 최장 7연패에 빠졌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연패 탈출의 강한 의지를 드러낸 경기였고, 실제 연패 탈출 직전까지 갔다. 그러나 수렁에
202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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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만 14년' 명장-외국인-내부 승격 다 옷 벗었다…한화 감독, 도대체 누가 해야 할까 (0.00)
▲ 최원호 전 한화 이글스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놨다. ⓒ곽혜미 기자 ▲ 한화 이글스 최원호 감독(왼쪽)과 펠릭스 페냐는 27일 같이 짐을 쌌다.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한화 이글스 사령탑이 또 경질됐다. 리그 최고 명장으로 불렸던 이들도, 외국인 감독 새바람도, 퓨처스팀부터 이끌며 단계를 차근차근 밟아온 감독도 통하지 않았다. 한화 차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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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처럼' 65살 올드보이의 귀환…젊은 강팀 NC 세운 추진력, 한화에서도 통할까 (0.00)
▲ 한화 이글스는 이르면 2일 김경문 감독 선임을 발표한 뒤 팀 정비에 나선다. ⓒ 곽혜미 기자 ▲ NC 다이노스 시절 김경문 감독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는 지난달 27일 최원호 감독과 박찬혁 사장의 동반 사직을 발표했다. "빠른 시일 내에 차기 감독을 선임해 조속히 팀을 수습하고 시즌을 이어갈 방침"이라는 설명대로 일
20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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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최원호 감독-박찬혁 대표 동반 자진사퇴… 수뇌부 교체에 외국인까지 대폭풍 온다 [공식발표] (0.00)
▲ 한화 이글스는 "박찬혁 대표이사와 최원호 감독이 27일 자진 사퇴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곽혜미 기자 ▲ 한화는 "최원호 감독의 공석은 정경배 수석코치가 감독대행으로 메울 계획이며, 구단은 빠른 시일 내에 차기 감독을 선임해 조속히 팀을 수습하고 시즌을 이어갈 방침이다"고 설명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의 시즌 행보가 험난하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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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감독 결정된 바 없다"…한화 과거로 돌아간다? 새 사령탑 면접 고심 또 고심 (0.00)
▲ 김경문 전 감독이 한화 이글스 새 사령탑 후보에 올랐다. ⓒ 곽혜미 기자 ▲ 야구대표팀 감독 시절 김경문.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김경문 전 감독도 후보군 중 한 명이 맞으나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 한화 이글스가 31일 '김경문 감독 선임이 유력하다'는 보도를 일부 인정했다. 한화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김경문 전 감독도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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