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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없는 월요일?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 열린다…'ML 67홈런' 최지만 쇼케이스 이어진다 (36.85)
▲ 울산 웨일즈 팀 훈련에 합류한 최지만.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1군 경기가 없는 월요일. 하지만 야구는 멈추지 않는다.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이 열린다. KBO는 29일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이 오전 11시와 오후 6시 30분 각각 열린다. 오전 11시에는 이천(두산)에서 상무와 두산이, 오후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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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국 이후 무려 20년 지났다, 드디어 명맥 이어지나… 현지 극찬에 다저스 고민 시작? (28.6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인으로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은 선수는 1994년 박찬호 이후 최근 고우석까지 총 30명이 있었다. 이를 반으로 딱 가르면 꽤 큰 차이가 난다. 바로 메이저리그에 가기까지 밟은 길이다. 초창기에는 고교나 대학 무대에서 곧바로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을 하고 마이너리그 생활을 거쳐 메이저리그 데뷔를 한 선수가 많았다. 최초 사례인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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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오타니! 1회 선두타자 홈런→시즌 20호포→'亞 최초 ML 300홈런' 달성…LAD는 역전패 (26.85)
▲ 오타니 쇼헤이가 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1회 선두타자 홈런을 때려냈다. 오타니는 이 한 방으로 시즌 20호 홈런을 장식했다. 나아가 아시아 선수 최초로 메이저리그 통산 300홈런을 달성했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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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300홈런 제물 된 투수 "일부러 맞았다" 깜짝 고백?…오타니보다 기뻐했다, 왜일까 (25.68)
▲ 오타니 쇼헤이 ▲ 마이클 로렌젠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역사적인 홈런을 허용한 투수가,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LA 다저스의 투타 겸업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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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하성 후계자' 드래프트 뜬다…KBO 미지명→MLB 드래프트→샌디에이고 지명 최병용, 한국행 선언 (22.72)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뛰고 있는 최병용 ⓒ최병용 제공 ▲ 신일고 시절 최병용(가운데)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또 한명의 'MLB 드래프트 출신' 선수가 KBO리그에 도전한다. 지난해 신우열(두산 베어스)에 이어 올해는 '전 샌디에이고' 최병용이 KBO 드래프트 참가를 준비하고 있다. 최병용은 지난 2023년 메이저리그 드래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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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역사에 남을 행보' 마이너행→ML 승격→韓 최초 WS 7차전 출전 신기원→우승…이런 선수 또 없습니다 [LAD WS 2연패①] (5.12)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앞으로 두번 다시 이런 스토리는 또 나오기 힘들 것이다. '혜성특급' 김혜성(26·LA 다저스)의 'ML 드라마' 시즌 1은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결말로 해피엔딩을 맞았다. 김혜성은 2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토론토 블루제이스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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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레전드’가 김하성 대놓고 극찬이라니, 한국인 고난의 역사… 이렇게 혹독하게 당하다니 (2.10)
▲ 박찬호부터 추신수와 류현진, 그리고 이정후와 김혜성까지 모든 한국인 선수들을 경험한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의 영원한 에이스이자, 명예의 전당 헌액이 확실시되는 ‘리빙 레전드’인 클레이튼 커쇼(37·LA 다저스)는 지난 2일(한국시간) 탬파베이와 원정 경기에서 6이닝 5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팀의 승리를 이끌며 자신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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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 오타니가 센터 거부한 사진 한장…몸값만 1조 7000억, 우리는 언제 이렇게 찍어보나 (0.13)
▲ 일본인 메이저리거 5총사가 도쿄시리즈 종료 후 기념 촬영에 나섰다. 왼쪽부터 사사키 로키, 오타니 쇼헤이, 이마나가 쇼타, 스즈키 세이야, 야마모토 요시노부. ⓒLA 다저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부럽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한국야구는 언제 이런 사진을 찍어볼 수 있을까. 2025 메이저리그 월드투어 도쿄시리즈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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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최지만 그리고 김하성, '40G 만에' 김하성 시즌 11호 홈런 터졌다! K-빅리거 홈런 역대 3위 (0.00)
▲ 김하성이 40경기 만에 홈런을 추가하며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대 홈런 3위에 올랐다.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40경기 만에 홈런 손맛을 봤다. 통산 47호 홈런으로 한국인 메이저리거 통산 홈런 3위에 올랐다. 김하성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
202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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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태극 배트’ 기운 받았나… 김하성 멀티히트에 투혼의 다이빙, 가을야구가 보인다 (0.00)
▲ 김하성은 18일 미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6번 유격수로 출전해 2루타 한 방을 포함해 5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멀티히트 게임을 펼쳤다. ▲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종전 0.229에서 0.231로 올랐고, 시즌 OPS(출루율+장타율)는 0.697로 올랐다. 김하성의 타율은 7월 29일
202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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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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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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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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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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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