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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곧 보자" 故유채영 남편, 12년 흘러도 편지 남겼다…사무치는 그리움 (17.56)
▲ 고 유채영. 사진ㅣ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겸 배우 고(故) 유채영의 남편이 12주기를 맞아 아내를 향한 그리움을 남겼다. 고 유채영의 남편 김주환은 20일 고인의 팬카페에 장문의 편지를 남겼다. 그는 "아가, 많이 기다렸지? 오랜만에 편지 쓰네"라며 "너 없는 세상도 나한테는 살아가야 하는 곳이라 이런저런 일들이 많다 보니 이제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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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주희 남편, 심정지 루머에 "부디 억측 삼가달라" 간곡 호소[전문] (17.52)
▲ 고 이주희. 출처| 이주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1세대 인플루언서 고(故) 이주희의 남편이 슬픔에 가득 찬 팬들에게 억측을 삼가달라고 간곡하게 호소했다. 고 이주희의 남편은 29일 이주희의 SNS를 통해 장문의 심경 글을 올렸다. 그는 "우리 주희를 많은 분들의 따뜻한 배웅 속에 잘 보내드렸다"며 "바쁘신 가운데도 함께 슬픔을 나누어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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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킨 계약부터 발롱도르 8회까지"…메시를 만든 아버지, 끝내 눈 감았다 (13.4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의 신'을 세상에 내놓은 아버지가 눈을 감았다. 리오넬 메시(39)의 아버지이자 20년 넘게 아들의 가장 가까운 조력자로 동행한 호르헤 오라시오 메시가 향년 68세로 세상을 떠났다. 평범한 노동자였던 그는 어린 아들의 비범한 재능을 알아본 뒤 인생을 걸었다. 성장호르몬 문제로 선수 생활에 중대한 갈림길을 맞은 아들을 데리고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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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故김수미 김치 사업 잇나…"엄마, 지켜봐 주세요" 애틋 각오 (8.76)
▲ 배우 서효림. 출처|서효림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배우 서효림이 시어머니인 고(故) 김수미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그는 김수미가 생전 이어왔던 김치 사업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다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효림은 25일 자신의 SNS에 "내가 이렇게 김치를 좋아했었나 싶을 정도로 맛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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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도 추모한 故이주희…44살에 떠난 '1세대 인플루언서'[이슈S] (5.93)
▲ 故 이주희 대표. 출처|이주희 대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이주희 아브컬렉션 대표는 24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44세.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고인의 사망 소식은 그의 공식 SNS를 통해 알려졌다. 25일 "어제 갑작스럽게 한 남자의 소중한 반려자이자 한 아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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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잊을 정든님…故 정은임 아나운서, 오늘(4일) 21주기 (5.66)
▲ 고 정은임 아나운서. 출처|MBC 홈페이지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잊을 수 없는 정든님, 고(故) 정은임 아나운서가 세상을 떠난지 꼭 21년이 흘렀다. 4일은 고인의 21주기가 되는 날이다. 고 정은임 아나운서는 2004년 8월 4일 세상을 떠났다. 출근길 교통사고로 뇌를 크게 다쳐 중태에 빠진 지 13일 만이었다. 1992년 MBC에 입사한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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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정명호, 故김수미 1주기 맞아 추모 기부 "어머니의 뜻, 마음 전해지길" (5.49)
▲ 김수미. 제공| MBC 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고(故) 김수미의 1주기를 맞아 아들 정명호, 며느리 서효림 부부가 추모 기부금을 전달했다. 굿네이버스는 지난 23일 서울 영등포구 굿네이버스 회관에서 진행된 '고 김수미 추모 기부 전달식'에 유가족 대표로 정명호, 서효림 부부가 참석해 추모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기부금은 고인의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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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않을 그곳에서…" 원투 오창훈, 암투병 끝 사망 2주기 (5.27)
▲ 원투 송호범이 공개한 오창훈 빈소. 출처| 송호범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그룹 원투 멤버 고(故) 오창훈이 암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흘렀다. 14일은 고 오창훈의 2주기다. 고인은 2023년 11월 14일 강북삼성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7세. 대장암 4기와 신경내분비암으로 투병 중이던 고인은 수차례 항암을 거쳐 수술 후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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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3.59)
▲ 김희선. 제공ㅣ힌지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희선이 모친상을 당했다. 김희선의 모친 박복순씨가 2일 별세했다. 향년 86세. 김희선은 슬픔 속에 가족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에 마련됐다. 김희선과 사위 박주영 씨가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발인은 오는 4일 오전 4시 4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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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구장’ 창원의 비극, ‘40살’ 사직구장은 괜찮을까… OK 사인에도 추가 점검 만반 대비 (0.09)
▲ 1985년 개장한 사직구장은 주기적으로 안전 점검을 받고 있으며 최근 점검에서 이상이 없다는 판정을 받았지만 추가적인 점검을 진행하기로 했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랜 기간 마산 팬들의 추억이 담긴 마산구장이 점점 낙후화되자 창원시와 NC는 새 구장을 짓기로 결정하고 2019년 그 뜻을 이뤘다. 기존 마산야구장 바로 옆에 메이저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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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