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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암 투병' 故옥희, 오늘(24일) 발인…남편 홍수환 배웅 속 영면 (23.57)
▲ 가수 고 옥희 영정(왼쪽), 빈소를 지키고 있는 남편 홍수환.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신장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가수 고(故) 옥희가 영면에 든다. 24일 오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옥희의 발인식이 거행된다. 오전 10시에는 대한가수협회(회장 박상철) 주관으로 영결식이 진행된다. 앞서 대한가수협회는 "고인의 예술적 삶과 업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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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그리 배 채워주던 형수"…홍수환 망연자실→故옥희 추모 물결[이슈S] (22.41)
▲ 가수 고 옥희 영정(왼쪽), 빈소를 지키고 있는 남편 홍수환.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1970년대 가요계를 풍미했던 가수 옥희(본명 김광숙)가 신장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가운데, 동료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신장암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던 옥희는 20일 경기도 수원의 한 호스피스 병동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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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세리머니' 호날두 눈물 펑펑, 故 조타 기일에 16강 진출 승리 선물…'21번 유니폼' 대표로 입고 1주기 추모 (21.32)
▲ 현재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조타는 여전히 함께 뛰는 선수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명예 선수로 지정했고, 호날두는 16강에 진출한 기쁨보다 눈물을 흘리며 추모를 먼저 떠올렸다. ▲ 현재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조타는 여전히 함께 뛰는 선수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명예 선수로 지정했고, 호날두는 16강에 진출한 기쁨보다 눈물을 흘리며 추모를 먼저 떠올렸다. [스포티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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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달 전에도 노래했는데…옥희, 신장암 투병 끝 별세 '향년 73세' (19.69)
▲ 가수 옥희. 출처|KBS1 '가요무대'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1970년대 큰 사랑을 받은 가수 옥희(본명 김광숙)가 신장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옥희는 20일 경기도 수원의 한 호스피스 병동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향년 73세. 옥희는 1968년 5인조 걸그룹 서울시스터즈의 리더로 데뷔해 해외에서 먼저 활동했으며, 귀국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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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함께하고 있다 믿는다" 월드컵 토너먼트 첫 골 넣은 호날두, 故 조타 잊지 않았다...16강 진출 후 추모 (18.2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극적인 승리보다 먼저 떠난 동료를 떠올렸다. 디오구 조타의 기일에 거둔 월드컵 승리였기에, 포르투갈 주장에게는 더욱 특별한 밤이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3일(한국시간) "호날두가 경기 후 조타의 등번호 21번 유니폼을 입고 추모에 나섰다"며 "그는 '우리는 디오구를 위해 승리했다'는 감동적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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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암 투병' 故옥희 별세…마지막 지킨 남편 홍수환 '비통'[이슈S] (17.99)
▲ 가수 고 옥희 영정(왼쪽), 빈소를 지키고 있는 남편 홍수환.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옥희(본명 김광숙)가 신장암 투병 끝에 별세한 가운데, 남편 홍수환은 비통한 모습으로 빈소를 지켰다. 지난해 신장암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던 옥희는 20일 경기도 수원의 한 호스피스 병동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향년 73세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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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치어스' 만든 시트콤 거장 제임스 버로우즈 별세…향년 85세 (14.90)
▲ 영면에 든 제임스 버로우즈가 연출한 '프렌즈'. 출처|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미국 TV 시트콤의 전성기를 이끌며 수많은 명작을 탄생시킨 전설적인 연출가 제임스 버로우즈(James Burrows)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85세. 미국 현지 매체들은 19일(현지시간) 제임스 버로우즈가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화롭게 눈을 감았다고 전했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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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에 별세…쌍둥이 형제에게 닥친 비극, "더이상 고통도 아픔도 없을 것", 미국 풋볼계 추모 (13.59)
▲ ⓒYahoo Sports College Football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 대학풋볼 명문 러트거스대에서 주장으로 활약했던 자밀 메렐이 3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메렐의 쌍둥이 형제이자 역시 러트거스 주장 출신인 자말 메렐은 15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동생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자말은 정확한 사인은 공개하지 않았지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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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에 빠진 축구계, 또 하나의 별이 잠들다...'AC밀란 레전드' 프랑코 바레시 별세 '향년 66세' (12.9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탈리아 축구가 위대한 전설과 작별했다. AC밀란의 황금시대를 이끌었던 프랑코 바레시가 향년 66세로 세상을 떠났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31일(한국시간) "이탈리아에서 슬픈 소식이 전해졌다. 바레시가 오늘 아침 6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고 알렸다. AC밀란 역시 공식 채널을 통해 바레시의 별세를 발표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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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상대로 승리가 마지막 “내 마음 일부도 함께 부서졌다” 25세 남아공 국가대표 사망, 연인의 눈물 (12.8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무대를 밟았던 남아프리카공화국 국가대표 제이든 애덤스가 세상을 떠났다. 이런 상황 속 그의 여자친구 아킬라 아덴도르프가 마지막 작별 인사를 SNS에 남기며 안타까움을 더했다. 포르투갈 매체 ‘아 볼라’는 12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계가 제이든 애덤스의 사망으로 깊은 슬픔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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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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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