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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베트남-키르기스에 지는 한국은 처음…이민성호, 최종 엔트리 걱정 가득 → 韓 축구 미래 걸고 AG 4연패 도전 (191.65)
▲ 한국은 2014년 인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2022년 항저우 대회까지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3연패를 달성 중이다. 이민성호는 오는 9월 19일 닻을 올릴 아이치·나고야 대회에서 사상 첫 4회 연속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한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컵 실패에 따른 대한민국 축구를 향한 걱정이 이민성호로 이어지고 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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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도 답답했다' 韓 팬 분노 터졌다...남아공에 무너진 홍명보호, 32강 운명 日 손에 달려→"일본이 부럽다, 왜 졌는가" 한국축구 향한 작심 비판 '활활' (60.66)
▲ 한국 축구대표팀의 예상 밖 패배에 일본 매체도 주목했다. 일본 'iza'에 따르면 한 팬은 "졌다. 일본이 부럽다. 왜 졌는가. 선수들이 뛰지 않았기 때문이다. 평소 온화한 박지성(위 사진)도 해설하면서 답답함을 감추지 못했다. 또 며칠 동안 경우의 수 이야기만 하게 됐다"며 깊은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의 예상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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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저런 축구 해야 한다" 日 역대급 명장, 월드컵 결승 보며 확신…"1대1부터 이겨내야 세계 정상"→청사진으로 우승국 철학 극찬 (51.80)
▲ 출처| 일본 '라이브도어뉴스' ▲ 모리야스 하지메(위 사진)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향후 일본 축구가 지향해야 할 모델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국을 꼽았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모리야스 하지메(58)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향후 일본 축구가 지향해야 할 모델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국을 꼽았다. 모리야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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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사상 가장 위대한 주장이 돌아왔다" 日 언론도 '위원장 박지성' 주목…24년 전 월드컵 영웅의 '두 번째 구국' 등판→"어떤 카드 내놓을지 초미의 관심" (50.17)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위기에 빠진 한국 축구가 '레전드' 박지성을 앞세워 쇄신에 나선다. 일본 언론도 한국 축구 역사상 최고 선수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는 그가 6일 혁신위 출범식에서 어떤 해법을 내놓을지 비상한 관심을 보였다. ⓒ 일본 '도쿄스포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계 구원투수'로 낙점받은 박지성의 '등판'을 일본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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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차기 축구협회장 설에 답했다 "인기로 못해, 미래 알 수 없다"('유퀴즈') (26.27)
▲ 박지성. 출처| tvN 유퀴즈 선공개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전 축구선수 박지성이 차기 축구협회장으로 거론되는 것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24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SNS에는 '해버지 한국축구를 바꿔주세요! 차기 축구협회장에 대한 속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재석은 "최근에 K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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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英 BBC “메시, 축구 선수 은퇴 가능성...심각하게 미래 고민” 장문의 사부곡 속 절절한 슬픔 (25.6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아버지를 떠나보내고 깊은 슬픔에 빠졌다. 축구 선수로서 미래를 고민하고 있고 은퇴 가능성까지 내비쳤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3일(한국시간) “메시가 아버지 호르헤 메시 사망 이후 축구 선수로서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아버지를 기리는 사부곡에서 은퇴를 암시했다. 아버지의 별세 후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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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32위 추락, 일본은 '포트1' 꿈꾼다…JFA의 처절한 반성 "월드컵은 FIFA 랭킹이 결정"→한일 축구 '북중미 기점'으로 꿈꾸는 미래도 갈린다 (19.33)
▲ 일본축구협회가 FIFA 랭킹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월드컵에서 더 유리한 대진과 경기 환경을 확보하기 위해선 결국 '포트1'에 포함될 정도의 높은 랭킹을 유지해야 한다는 판단이다. ⓒ 일본 '사커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축구협회(JFA)가 FIFA 랭킹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월드컵에서 더 유리한 대진과 경기 환경을 확보하기 위해선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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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박났네' 대한민국과 극명하게 갈린 월드컵 총평…AFC "한 단계 성장한 日, 미래까지 밝다" (18.29)
▲ 아시아축구연맹(AFC)은 16강에서 탈락한 일본을 두고 "미래는 밝다"며 장밋빛 전망을 제시했다. 반대로 한국은 세대교체가 필요하다는 FIFA의 결론을 전달받았다. 월드컵에서 각국 대표팀을 이끈 홍명보 감독(왼쪽)과 모리야스 감독. ⓒ 일본 '교도통신'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과 일본의 평가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25일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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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전만 비겼어도 30억 더' 홍명보 감독과 함께 조별리그 탈락한 한국, 34위하고도 월드컵서 번 돈만 333억원 (17.85)
▲ 홍명보호의 32강 진출 실패가 주는 교훈이 남다르다. 이번 대회는 월드컵 본선 진출에 만족하는 시대는 끝났으며, 꾸준한 토너먼트 진출로 상금을 최대한 확보하는 것이 한국 축구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된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역대 최고 수준으로 불어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상금 혜택을 대한민국 축구는 온전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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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레전드' 정대세 작심 발언..."공원 공놀이 금지, 일본 축구에 부정적인 영향 줄 것" (16.8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북한 국가대표 출신이자 J리그에서 활약했던 정대세가 일본의 공원 내 '공놀이 금지' 문화가 일본 축구의 미래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일본 매체 '사커 다이제스트'는 27일(한국시간) 정대세와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일본 사회와 축구 환경에 대한 그의 견해를 소개했다. 정대세는 최근 일본 일부 공원에서 공놀이를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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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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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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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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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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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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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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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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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