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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하다 벼락 맞고 사망' 태국 축구계 비극…24살 유망주, 입단 일주일 만에 낙뢰사 참변→동료 3명도 병원 이송 '충격' (25.09)
▲ 태국 축구계가 낙뢰사 비극에 휩싸였다. 태국 3부리그 소속 공격수 사프완 아와에가 친선경기 도중 벼락을 맞고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 'soccerforever'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태국 축구계에 낙뢰사 비극이 닥쳤다. 친선경기 도중 벼락을 맞은 선수가 끝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프랑스 'RMC 스포츠'는 5일(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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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선행 퍼졌다!' 신창무-프리드욘손, 불난 차량 운전자 구조...연맹 측, 사실 관계 확인 중 (24.26)
▲ 출처 광주FC ▲ 신창무 ⓒ한국프로축구연맹 ▲ 프리드욘손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광주FC 선수단이 원정 경기를 마치고 복귀하던 중 불이 난 사고 차량을 발견하자 곧바로 버스를 세우고 구조에 나선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광주는 지난 8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에서 부천FC1995와 0-0으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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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일본 핵심 미토마 카오루, 운전 중 인명사고..."전방주시 태만으로 자전거와 접촉" (22.72)
▲ 출처| TBS NEWS DIG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의 핵심 공격수 미토마 카오루가 일본 도쿄 도내에서 운전 중 자전거와 충돌하는 인명사고를 냈다. 피해 여성은 타박상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매체 ‘데일리 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미토마가 이날 도쿄 도내에서 인명사고를 일으킨 사실이 확인됐다. 미토마는 오전 8시 4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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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비보…4살부터 공 찼던 축구소년의 슬픈 마지막 "38도 폭염 속 물놀이 사고" 촉망받던 21세 스트라이커, 뇌사 판정 끝 사망→佛 축구계 줄줄이 추모 물결 (22.53)
▲ 프랑스 축구계에 안타까운 비보가 전해졌다. 촉망받던 21세 공격수 켄조 키스가 불의의 사고로 뇌사 판정을 받은 지 이틀 만에 세상을 떠났다. ⓒ 프랑스 '레키프'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랑스 축구계에 안타까운 비보가 전해졌다. 촉망받던 21세 공격수 켄조 키스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프랑스 'RMC 스포츠'는 25일(한국시간) "이틀 전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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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해야 했던 일", "차량 폭발할 수도" 광주FC 선수단, 사고 차량으로 주저 없이 뛰어...큰 인명피해 막았다 (21.96)
▲ 출처 광주FC 공식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경기장 밖에서 더 값진 장면이 나왔다. 광주FC 선수단이 원정 경기를 마치고 복귀하던 중 화재가 발생한 사고 차량을 발견하자 즉시 구조와 진화에 나선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광주는 지난 8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에서 부천FC1995와 0-0으로 비겼다. 승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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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강 탈락 후' 정면 지적 日 레전드 혼다..."공원에서 축구 금지된 나라가 잘할리가" (21.77)
▲ 출처| 주니치스포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 출신 혼다 게이스케가 일본 내 ‘공원 내 축구 금지’ 문제를 정면으로 지적했다. 아이들이 일상에서 자유롭게 공을 찰 수 없는 환경에서 일본 축구의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주장이다. 일본 매체 ‘주니치 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한 SNS 이용자가 ‘공원에서 축구가 금지된 나라가 축구를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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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굴욕 사태 "홍명보, 드라마 같았던 추락"…日, 월드컵 주요 사건사고에 '한국 축구 탈락 과정' 선정 (19.77)
▲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 홍명보 감독이 경기 중간 머리를 움켜쥐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참사를 겪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씁쓸한 행보가 일본 언론에 의해 '대회 주요 사건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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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 축구 경기장에서 일어난 끔찍한 사고...세리머니 도중 구멍으로 '쏙'→득점은 취소, 충격 여파로 교체 아웃 (19.6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골을 넣은 기쁨도 잠시였다. 브라질에서 한 선수가 득점 세리머니 도중 경기장 터널 아래로 추락하는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설상가상으로 해당 득점마저 취소됐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0일(한국시간) 브라질 프로축구 경기에서 나온 충격적인 장면을 집중 조명했다. 사고는 지난 8일 브라질 쿠리치바의 쿠투 페레이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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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세리머니' 호날두 눈물 펑펑, 故 조타 기일에 16강 진출 승리 선물…'21번 유니폼' 대표로 입고 1주기 추모 (18.71)
▲ 현재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조타는 여전히 함께 뛰는 선수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명예 선수로 지정했고, 호날두는 16강에 진출한 기쁨보다 눈물을 흘리며 추모를 먼저 떠올렸다. ▲ 현재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조타는 여전히 함께 뛰는 선수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명예 선수로 지정했고, 호날두는 16강에 진출한 기쁨보다 눈물을 흘리며 추모를 먼저 떠올렸다. [스포티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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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홍명보 꺼져" 계란-엿 세례는 없었지만 '새벽 4시' 공항에 팬들의 처절한 외침과 분노 쏟아졌다 (18.57)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장하준 기자] 새벽 4시가 맞나 싶었다. 너무나 살벌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진출 실패라는 초라한 성적을 거둔 홍명보 전 감독과 한국 축구대표팀 일부 선수들은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월드컵 실패는 축구 팬들의 분노를 극에 달하게 만들었다. 소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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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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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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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